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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te Lie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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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te Liebe

돌아다니며 사진찍고, 책도 읽고, 그깟 공놀이에 일희일비한 기록을 글로 남기는 평범한 공간. (복붙식 댓글 혐오합니다. 진짜 욕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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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chte Liebe
여기는 열찻간.

여기는 열찻간.

2016.09.12
고향에 내려가는 중인데, 당황스러울 뿐이다. 이번엔 아예 육지에서 일어났다던데.열차에서 황색경보라며 서행하는데, 남 일이 아니네.확실히 이제 안전지대는 아닌 것 같다. 아무튼, 열차에서 노트북으로 재방 보는 중.그러다 놀라서 집에 전화 한 번 하고 오랜만에 티스토리 ㅎㅎ
오랜만에 근황.

오랜만에 근황.

2016.09.05
1. 정말 오랜만에 사진 정리했다. 대체 이걸 언제 다 정리할까 걱정했었는데, 그래도 몇몇은 정리했으니 다행이다. 2. 생각해보니 8월 매 주마다 사람을 만났구나. 내 평생 이렇게 꾸준히 연락하며 사람 만난 것도 참 드문 일인데, 그래도 내 사람(?)을 위해 돈을 썼다는 게 나름 뿌듯하다.그렇다고 평생 돈 쓰겠다는 건 절대 아니고. 여태껏 항상 얻어먹는 처지에서 만나곤 했고, 실제로 꽤 높은 확률로 얻어먹곤 했는데, 이젠 그래도 균형추를 맞출 수 있다는 게 뭔가 뿌듯하다. 3. 드디어 머리를 깎았다. 몇 달만에 머리 기장에 변화를 줬다. 그렇다고 옛날처럼 아예 머리가 짧아진 건 아니고, 그냥 뒤로 넘길 수 있을 정도로. 그래도 예전보다 머리가 많이 가벼워져서 좋다. 내 머리를 담당하는 미용실 실장님도 지..
의식의 흐름.

의식의 흐름.

2016.08.29
1. 오며가며.. 5s로 찍은 남대문. se로 찍은 한강. 2. 외쳐! ㅋㄲㅈㅁ 2. 외쳐! ㅋㄲㅈㅁ 3. 이제서야 알았다.. 아이리쉬가 좋구나. 아일랜드는 짱인 것 같다. 요것들처럼 보드라운 맥주가 내 스타일인가보다. 근데 저 킬케니 맥주 볼 때마다 싸팍 케니가 생각난다. 내가 유일하게 챙겨본 애니였는데.... 그런 의미에서 케니를 기려보자. OMG!! They killed Kenny!You bastards!!! .... 쓰고보니 진짜 개 망나니같은 글이네 ㅋㅋㅋㅋㅋ 망나니 냄새를 빼기 위해 아일랜드 노래를 들어보자역시 아일랜드풍 하면 하림 성님이시제. 하림 - 아일랜드에서
괜히 노파심에 끄적이는 글.

괜히 노파심에 끄적이는 글.

2016.08.27
1. 그래도 요즘 이래저래 주말에 사람 만나는 시간 빠면 포스팅 열심히 하고 있어요!! 어쩌다보니 이번 달 주말마다 지인을 만나고 있지만, 나머지 시간은 블로그에..!! ​ 2. 그래도 요즘 최대한 일찍 자고 있어요!! 되도록이면 1시 전에는 자려고 노력중이네요(.......) 그래도 예전에 방에서 일출 보던 시절에 비하면(....) 3. 그런데 보니 Normal One...!보통 노멀원이라고들 부르더라구요. 당사자인 클롭아재도 그렇고.. 근데, 노말원이란 호칭도 가면 갈수록 정감있어요! 뭔가 머리에 맴돈달까... 아무튼, 노멀원이라 부르셔도 되고, 노말원이라 부르셔도 됩니다!! ;-)
의식의 흐름.

의식의 흐름.

2016.08.21
1. 8월 들어. 매 주말마다 지인을 만나고 있다. 첫 주엔 지금까지 항상 봐왔던 친구부터 보고, 그 다음엔 자주 지나치며 보기만 했던 친구를 보고, 이번 주엔 근 1년간 못 봤던 지인까지. 그럼에도, 봐야 할 지인이 한둘이 아니다.그렇다고 여러명을 한 데 묶어 우르르 만나긴 싫고그렇게 만나는 걸 별로 안좋아해서.. 한명 한명 차근차근 만나도록 합시다.. 2. 그 와중에. 지난주와 이번주 남는 시간엔 오랜만에 삼각대 들고 왔다갔다했다.예전부터 찍고팠던 반포대교 분수 사진이랑 최근에 알게 된 방화대교 전경. 비록 내 몸이 육수로 뒤덮였지만(...) 나름 생산적인 육수였다미친놈아. 3. 지금 현재. 제주도 사진 말고도 사진이 여럿 남아있다.바로 위에서 말한 야경사진 뿐만 아니라 야구장도 두 번 갔었고한번은 ..
연휴의 마지막은.

연휴의 마지막은.

2016.08.15
카페에서 블로그질! 오랜만에 포스팅 열일중(....) 오늘 끝까지 달리면 여행 첫째날 포스팅은 다 끝나지 않겠느냐... 마, 그렇심더. 그나저나, 이렇게 여유롭게 카페에서 노는 건 거의 처음인 것 같으네잉...
또 근황.

또 근황.

2016.08.13
1. 원래 내일...이 아니라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대구랑 포항에 가서 라팍 - 스틸야드 직관이나 다녀올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너무 피곤하다(....) 내가 피로때문에 여행을 포기하다니 하늘이 뒤집어질 일이지만, 상황이 상황이라 어쩔 수 없나보다. 이번 주말엔 정말 오랜만에 집 근처 도서관에서 자커나 홀짝이며 알짱대야겠다. 2. 원래 다다음주에 이사할 생각이었다. 그래서 지난 주말엔 하루종일 방 보러 돌아다녔었고. 하지만, 이 더운 날씨에 굳이 그렇게 유난을 떨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방도 다들 썩 마땅찮았고.. 게다가 원래 생각했던 것보다 왔다갔다 하는게 그렇게 힘들진 않더라. 그래서, 좀 더 길게 바라보기로 결심했다. 날 좀 선선해지면 그 때부터 움직여야지. 3. 원래 이사 계획때문에..
몇 달마다 올리는 꾸준글.

몇 달마다 올리는 꾸준글.

2016.08.07
드디어 제주도까지 체크했다..!! But, I'm still hungry!
근황.

근황.

2016.08.06
​1. 씁쓸.. 주부검색어 순위 1위가 이혼이라니.. 웃프다 ㅜ 2. 몇 달 만에. ​ 핸드폰 배경을 바꿨다. 요즘 폰에 사진을 당최 넣질 않아서 바꿀 틈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하나 옮겼다! 시원시원하니좋구만 ~_~ 3. 주말인데 아침부터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중. 빨리 해결됐으면..!!
이대 - 소녀방앗간

이대 - 소녀방앗간

2016.08.02
그저께 저녁, 이것저것 살 게 있어 다른곳을 둘러 본 다음 이대로 향하고 있었다. 근데 이 때 이미 7시 반이 넘어가던 시점이었던지라 버스 안에서 허기가 지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이대에서 뭘 먹을까 고민하....려는 찰나, 평소에 이대에 자주 방문하시는 밓 모님이 생각났다. 그래, 한 번 찾아보자.. 그렇게 찾아보다 보니 어느새 신촌을 지나 이대에 도착했고, 더 이상 움직이기 싫고 당장 여기서 먹고싶었다. 마침 최근에 소녀방앗간에 다녀오신 후기가 기억났다. 읽어보니 평이 괜찮다. 밓쿠티님께서 괜찮다고 하시니 뭔가 묵직한 믿음이 생겼다(....!?). 그래, 가자! 비록 양이 적댔지만, 정 양이 적으면 까짓거 집에 가서 야식 먹으면 되지^^! 외관 사진을 안 남겨뒀지만, 탑10 맞은편에 있는 구석진 골목..
나른한 오후으 근황.

나른한 오후으 근황.

2016.07.31
1. 역시 서울 ...에 있는 게 피서다. 좀 더 습한 것 빼면 서울이 그나마 돌아다닐 만 하다. 적어도 이 동네는 지열이 심하진 않으니... 2. 어제 사진들 ...을 옮겨놓긴 했는데, 정말 옮기기만 했다. 아직 내가 찍은 사진조차 안 봤음. 일단 한 번 보기라도 해야하는데... 아무래도, 그 사진들을 블로그에 올리기까지.. 정말.. 오래 걸리겠다..하하.. 3 부모님 집에 도착했을 때, 어머니께서 내 얼굴을 보자마자 많이 야위었다고 걱정하셨다. 아무래도 제주도에 있었던 3일동안 (비록 얼굴엔 썬크림 발랐어도)어느 정도 탔고, 땀에 절어 머리가 지멋대로 뻗쳐나가다 보니 얼굴이 말라보였나보다. 그래서, 몸무게 변화 없으니 걱정 안하셔도 된다 말씀드렸다. 하지만 아니라고 해도 자꾸 걱정하시길래, 그냥 어머..
근황.

근황.

2016.07.29
1. 최고의 피서지는 서울(!?). 하아...대프리카.... 안그래도 오늘 자는 와중에 더위때메 깼는데​​부모님 집에선 에어컨을 잘 안 틀어서.. 아니나다를까, 오늘 하루종일 더위때메 미치는 줄 알았다. 오전에 잠깐 볼 일이 있어 나갔다오고선 뻗ㅋ음ㅋ 오후에도 또 볼일이 있어 나갔다가 바로 돌아왔다. 그러고선 오후시간 내내 좀비처럼 땅바닥에 널브러져 있었다. 서울은 이 정도로 덥진 않았는데(...) 그 덕에, 오늘은 반강제적으로 집돌이가 되었다. 도저히 나가기 싫더라(...) 원래같았음 몸이 근질했겠지만, 오늘은 근질거릴 힘조차(...) 2. 오랜만에 티비! 집에 널브러져있는 동안 티비를 열심히 봤다. 사실 헬스장 아니면 티비를 원체 안보는지라, 집에 왔을 때 다시보기 이용해서 재밌어보이는 거 본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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