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bs
이 사람들아, 나 좀 쉬자!!!!
이 사람들아, 나 좀 쉬자!!!!
2017.11.23지난번에 글 올리고, 거의 며칠만에 밤에 풀-타임으로 빈둥대는 건지 모르겠다 ㅠ_ㅠ 딴 건 아니고, 갑자기 일이 강강강강가악악악라아아아겅너ㅏ이너;ㅁ렁마;!!!하게 휘몰아쳤다. 정신차리니 어느 새 열흘 가까이 지나있네(....) 물론 일만 있었던 건 아니고, 워크샵도 있었고, 회식도 있었고..... 그렇게 오늘까지 오니, 어깨가 마구 땡긴다. ㅠ_ㅠ 팍 굳어있는 느낌.... 그냥 가긴 아쉬우니, 짤막하게 폰으로나마 찍었던 사진 투척하고 가야지.
갔다와서 한 숨 잤습니다.
갔다와서 한 숨 잤습니다.
2017.10.09 사진 정리 & 블로그 포스팅 및 답방은 차차 진행하겠습니다.
설렘 반, 두려움 반.
설렘 반, 두려움 반.
2017.09.30언제 그 날이 올까 했더니, 벌써 내일이구나. 시간 정말 빠르고 빠르다(...)그야말로 설렘 반, 두려움 반.우예 되긋지!! 조심히 다녀오겠습니다! :)
<170723> 이런, 이런, 큰일이다....
<170723> 이런, 이런, 큰일이다....
2017.09.03너를 마음에 둔 게~ 갑자기 카메라 이야기가 나오게 된 전말은 이렇다. DSLR을 산 이래로 2년여 동안 이래저래 풍경 사진을 찍다보니, 조금 더 넓은 각도를 담을 수 있는 광각 렌즈에 대한 Needs가 생겼다. 그래서 현재 바디에 쓸 수 있는 광각 렌즈군을 검색했고, 그 중 토키나 11-20 렌즈가 눈에 들어왔다. 최대조리개 값이 고정으로 2.8인데다 표현력도 괜찮아보였고.. 가격도 60만원이면 나쁘지 않았다. 근데... 크롭바디 전용 광각렌즈군... 지금 이걸 사봐야 바디 기변하면 무용지물이 될텐데....? 이참에 풀프레임도 찾아보자. 내 능력치에 고급형 풀프레임 바디를 쓸 필요는 없고, 보급형으로 사면 되니까... D750 정도면 충분하겠군. 그럼 이 바디는 얼마 정도 하지..? 뭐, 신품이 150..
1년.
1년.
2017.08.01대체 뭘 한 건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1년이 지났다.기쁘기보다, 두렵구나.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초심같은 따분한 소리따위 하기 싫고, 그냥 젠장이다.
<170226> 이대 - 소녀방앗간 (재방문)
<170226> 이대 - 소녀방앗간 (재방문)
2017.07.14지금은 한창 장마전선이 춤추는 7월초. 하지만 이대방앗간에 갔던 건 꽃샘추위가 찾아오기 전인 2월말(....). 늦게나마 이대 소녀방앗간에 갔던 사진을 올려본다. 이번에는(...?) 조금 더 돈을 투자해서, 명란비빈밥을 먹었다. 먹기 전에 사진 한 방. 연근과 메추리알에 초점을 맞추고... 아무튼, 내 입맛엔 명란비빔밥이 더 맞았다. 산나물밥도 좋았지만, 이건 더 좋은 느낌..!! 양도 많고.... :) 다 먹고 떠나기 전에 전경 한 장. 당시에 갔었을 때, 내가 DSLR을 꺼내니 어떤 용도로 찍으시는 건지 물어보시더라.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어떤 분께서 찍었던 음식 사진을 다른 사람이 도용하여 쓴 전력이 있었던 모양. 여전히 개쌍놈(....)이 많다는 걸 다시금 확인했었다. 요즘에 이대쪽으로 갈 일이..
오랜만에 근황판.
오랜만에 근황판.
2017.07.03노래는 3000곡을 향해가는 중이고, DSLR 컷 수는 순수 내 것으로 15000컷을 넘었다. 총 사진 용량은 150GB를 넘었으며, 지금까지 가본 곳은 이 정도 된다.제주도가 빽빽해졌으며, 군데군데 빈 자리가 좀 더 채워졌다.. 이상.
드디어..
드디어..
2017.04.23첫 국제선 항공편을 예약하였다. 아직 가격이 확정된 게 아니라 결제는 못했지만, 별 일 없는 한 이대로 가지 않을까 싶다. 그렇게 첫 행선지는 우즈벡이 되는구나..오늘부터 우즈벡 좀 찾아봐야지.
항상 들어올 때마다 오랜만이네요.(뻘쭘)
항상 들어올 때마다 오랜만이네요.(뻘쭘)
2017.04.16제 게으르즘(...)에 굴복하여 최근 SNS활동량이 뚝 떨어졌었습니다. 그나마 간편하게 올리면 되는 인스타그램마저도 잘 안썼으니.. 지금 글 목록 다시 둘러보니 지난 겨울에 찍었던 사진마저 올릴 게 남았네요. 적어도 블로그 기준으론 아직도 설연휴!! 참 어지간히 안하긴 안했(....) 그래서 근황 적자면, 요즘엔 뭐.. 근근이 이 친구를 벗삼아 밤에 한강 들락날락 거리고, 근근이 카메라 들고 나가는 낙으로 살고 있읍니다. 밤자전거는 언제나 옳거든요! 아무튼, 이제와서 "나 다시 열심히 할거임!!" 이라 외쳐봐야 空約에 불과하고, 이런 식으로 저~~~ㅇ말 근근이 놀러오겠습니다. 비록 예전만큼의 화력은 못 보여주더라도, 소리소문없이 나타나 댓글 달도록 하겠읍니다 ~_~ 그렇습니다, 대략 요런 몰골로 살고 있..
아놔..
아놔..
2017.03.23 짜증... + 투데이 말고 토탈을 보세요!
드디어...!!
드디어...!!
2017.03.20 근성의 승리!!! 크으... 용트림!!
포케고 근황
포케고 근황
2017.03.15 크으.. 빼숀-리다! 잉어녀석과 함께한 30km!! 이젠 낮은레벨 체육관에 가면 나름 비벼볼 만한 수준은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