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역을 누르면 첫 페이지로 이동
Echte Liebe 블로그의 첫 페이지로 이동

Echte Liebe

페이지 맨 위로 올라가기

Echte Liebe

돌아다니며 사진찍고, 책도 읽고, 그깟 공놀이에 일희일비한 기록을 글로 남기는 평범한 공간. (복붙식 댓글 혐오합니다. 진짜 욕할지도 몰라요.)

Echte Liebe

  • Echte Liebe
허, 이제 이 짓 까지 해야되는구만

허, 이제 이 짓 까지 해야되는구만

2025.07.22
내 닉네임을 댓글 필터링해야 하나 ㅋㅋㅋㅋ이게 다 봇 놈들 때문이다!오늘 조회수도 없는데이악물고 봇 쳐돌리는 약선씨영업방해 하지말고 작작 깝치세요. + 250727 추가 아~ 이제보니 원래 이 양반이었군요??여러분! 남조선유랑민 이사람 봇 돌립니다!
<180829> Berlin - 샤를로텐부르크 궁전 (Schloss Charlottenburg)

<180829> Berlin - 샤를로텐부르크 궁전 (Schloss Charlottenburg)

2025.07.20
베를린으로 가는 열차에서 다음 행선지를 찾았는데, 샤를로텐부르크밖에 답이 없었다. 성을 2번 연달아 가는 게 썩 좋은 선택지는 아니었으나, 다른 곳을 먼저 가자니 동선이 너무 꼬일 게 뻔했기 때문에 선택지가 없었다. 빠른 결정을 내리고선 구글에서 교통편을 찾았고, 그 안내에 따라 열차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궁전 앞으로 갔다. 버스에서 내리기 직전 주변에 우즈벡 식당 간판을 보며 이따 궁전 보고나서 식사를 여기서 해야겠다는 생각 등을 하며 궁전 앞 정류소에 도착했다. 결국 거기서 밥을 먹진 않았지만(...). 버스에서 내리니 딱 건너편에 궁전이 보였다. 도착해서 조금 안으로 들어가니 일단 강변이 대박이었다. 슈프레 강은 정말 베를린을 한층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듯. 그렇게 강변을 따라가다 ..
캬,,, 이럴 때 뿌듯하지.

캬,,, 이럴 때 뿌듯하지.

2025.07.17
이전에 음원사이트에 올라오지 않아 기록만 해뒀던 노래들이 있는데오늘 거의 몇 달(2~3년?) 만에 다시 찾아보니 꽤 많은 수의 음원이 새로 등록되어있었다. 때마침 지름으로 인해 네이버페이도 많이 쌓였겠다, 맘껏 다운받았음 ..! 보기만 해도 배부르구만!
스트링 교체 이야기 - 바볼랏 RPM블러스트 러프

스트링 교체 이야기 - 바볼랏 RPM블러스트 러프

2025.07.13
지난번 스트링 글을 쓴 이후 2달 반 가까이 헤드 링스 터치 스트링을 계속 썼다. 다행히 나랑 궁합이 나쁘지 않아 별다른 불만 없이 쓰고있었고(있었다면 진작 스트링 글이 올라왔겠지..), 지난번에 글 쓴 대로 새 라켓과 기존 라켓 모두 헤드 링스 터치로 교체하여 쭉 쓰고 있었다. 그러다 지난 월요일, 랠리를 하는데 평소에 비해 공이 안나간다는 느낌과 상대에 비해 스트록이 밀린다는 느낌을 동시에 받았다. 내가 뭘 잘못 치고있나 생각해봤는데, 벌써 스트링을 교체한 지 1달이 넘어 교체 주기가 되었더라. 그래서 이번 주말 또 약속이 있어 랠리하러 가기 전에 스트링을 교체하러 갔다. 그러는 길에 문득, 이번에는 새로운 도전을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바로 실행에 옮겼다. 내심 프로스태프에 스핀..
그간의 지름 이야기. (32) - <250707> DJI 오즈모 액션 5 (Osmo Action 5 Pro)

그간의 지름 이야기. (32) - <250707> DJI 오즈모 액션 5 (Osmo Action 5 Pro)

2025.07.13
지난 맥북 지름글을 보신 분들이라면 짐작하셨겠지만, 이번 지름은 어떻게 보면 예정된 수순이었다. 맥북 에어를 잘 쓰고 있던 상황에서 굳이 맥북 프로를 영입한 데엔 이유가 있기 때문. 이전에도 말했다시피 폰으로 틈틈이 찍어둔 걸 유튜브에 생각날 때마다 올리고 있다. 지금까진 그저 찍고 유튜브에 던지는 수준이었지만 이걸로는 뭔가 부족한 느낌이었다. 여기에 때마침 올 가을에 카슈가르 및 타슈쿠르간 가는 길도 영상으로 좀 담아오고 싶었기에.. 겸사겸사 영상기기를 하나 들이기로 결심했다. 처음엔 현재 사용중인 니콘 렌즈를 활용하여 미러리스를 들일까 했다. 기존 D750은 너무 오래된 기기라 지금 쓰기엔 화질이 떨어질 게 뻔했고(사진만큼의 퀄리티가 나오지 않는다..), D750도 어느새 8년차라 겸사겸사 ..
아아, 결국 못참고 저질렀읍니다...

아아, 결국 못참고 저질렀읍니다...

2025.07.10
지름...은 아니고, ㅖ...방치되던 서피스 프로 4 어르신한테윈도우 11을 강제로 입혔읍니다.. 무려 배터리가 부풀어서 액정이 휜오늘내일하는 어르신에 못할 짓 좀 했읍니다.. 커서 움직이는 모양새부터 버벅대는 게 고통에 몸부림치는 듯 보이는 건 기분탓이겠지요... 근데 말입니다..그뿐만이 아닙니다.. ㅖ...이번에 새로 영입한 맥북 프로에도윈도우 11을 입혔읍니다.. 무료 가상 드라이브 설치했고, 그 안에 깔았읍니다... arm 버전입니다.. 위에 갤갤대는 서피스 노인네와 다르게맥북 프로는 쌩쌩한 현역이기에 이정도는 끄떡없읍니다.. 앞으로 쓸 일이 얼마나 있을 진 모르겠지만,쏠쏠하게 잘 쓰이리라 믿읍니다.. 이상 tmi 근황 마칩니다..
그간의 지름 이야기. (31) - <250625> 애플 맥북프로 M1 16인치 (Apple MacBook Pro M1 16'')

그간의 지름 이야기. (31) - <250625> 애플 맥북프로 M1 16인치 (Apple MacBook Pro M1 16'')

2025.07.06
ㅋㅋㅋ... 아아, 그 분이 또 왔다 가셨습니다... 어찌하여 1년간의 저를 이렇게 짜내려고 작정하셨읍니까? (남 탓 쩌네!) 맥북에어를 쓴 지 4년 차, 지금까지 쓴 타사 노트북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잘 쓰고 있었다. 여전히 성능에는 문제없었고, 압도적으로 좋은 배터리 효율과 사용성 덕분에 앞으로도 3~4년은 거뜬히 사용하리라 봤다. 게다가 맥북을 4년간 쓰다 보니 최소한의 어플 생태계도 갖췄고, 운영체제도 사용에 문제없을 정도로는 익혔고. 문제는 하드디스크. SSD 256GB이고 현재 쓰는 아이폰이랑 같은 용량인데, PC 프로그램이 폰 어플이랑 같니... ㅠㅠ 아무리 각종 자료들을 외장하드&클라우드에 넣어두고 다닌다 해도 256은 너무 작았다. 애초에 맥북에어 처음 쓸 때부터 MS오피스에 포..
<축구> [오피셜] 기성용 - 포항과 계약.

<축구> [오피셜] 기성용 - 포항과 계약.

2025.07.03
https://www.instagram.com/p/DLo5SBZOaXs/?igsh=b3M0azRkODVtOGdi등번호는 40번.아직도 안 믿기고,기분이 참 복잡미묘하다.
2025년 러닝 기록 모음. (+ 250627 추가)

2025년 러닝 기록 모음. (+ 250627 추가)

2025.06.27
- 250624 원글 와, 이제 러닝도 기록모음이 나올 정도가 됐네... 그러기엔 동네 한바퀴 뛰는 정도에 거리도 얼마 안돼서블로그로 남기기도 민망쓰긴 하다만,,난 뻔뻔하니까! 그냥 남겨본다. 사실 러닝..을 진지하게 한 적은 없다.원래는 자전거랑 수영 모두 소홀한 시점이 항상 있었고,그럴 때마다 몸이 너무 썩는 느낌이 들어 이건 아니다싶어 나간 수준이라1년에 두세번? 정도 뛸까말까였다. 그러다가.. 올해 들어서부턴그 추세가 바뀌기 시작했다.본격적인 자태기에 들어서고,수영도 스타트 외엔 자주 안가게 되고,테니스만 하기엔 관절이 나갈 것 같아다른 운동을 찾다보니 ... 그냥 신발 신고 바로 나갈 수 있는 러닝에눈길이 갔다.물론 지금도 매일같이 뛰는 건 아니지만..지금은 1달에 두세번은 하는 듯? 그런..
허허 이거 참, 또 지름시리즈가 추가돼뿟네,,,!

허허 이거 참, 또 지름시리즈가 추가돼뿟네,,,!

2025.06.27
자세한 건 나중에 쓰기로 하고... 허허허, 또 시원하이 쳐 질러뿟네! 이제 3일차인데, 기본적인 세팅은 당일에 다 했고,오늘은 새 노트북으로 이것저것 해보는 중.지금 처음 글도 쓰고있고.. 2016년에 서피스 프로로 넘어온 후로 계속 가벼운 것만 쓰다가 큼지막한 거 처음 쓰는건데살짝 적응이 안되기도 하고...? 조만간 지름글 올라갑니다!
<축구> 기성용 - 포항

<축구> 기성용 - 포항

2025.06.24
https://naver.me/xDCcI0p2 [단독]기성용, 서울 떠나 포항행 급물살 '최종 사인만 남아'Copyright ⓒ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섹션 분류 가이드m.sports.naver.com….예? 이건 뭐지….?어이가 없네…일하다가 벙쪄서 급 글쓰는 중..- 김기동이 기성용 버린 거 같은데 기동아재 감당 가능하심??- 포항은 기성용 연봉 감당 가능함?한찬희나 김종우 중에 한 명 나가는건가?- 축구적으로야 오베르단이랑 같이 있으면잘 맞을 거 같긴 함. 김기동보단 박태하랑 잘 맞을듯- 그래도 기성용 별론데….
<180829> Potsdam - 상수시 궁전 (Schloss Sanssouci) - 신궁전(Neues Palais) + α (Untere)

<180829> Potsdam - 상수시 궁전 (Schloss Sanssouci) - 신궁전(Neues Palais) + α (Untere)

2025.06.18
숲길을 따라 걸어가니 저편에서 붉은 형상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바로 상수시궁전의 마지막인 신궁전(Neues Palais)! 붉은 형상을 바라보며 쭉 걸어가는데, 가까이 갈수록 느껴지는 궁궐의 크기에 그저 놀라기 바빴다. 어, 어, 어어.. 여기 되게 큰데..!? 숲의 끝을 지나니 궁전이 탁 트인 채 있었는데, 숲에 가려졌던 양쪽 끝의 모습까지 드러나니 그 크기가 실로 엄청났다. 상수시에 있는 궁전 중 가장 크고 웅장하다! 좌우로도, 앞의 마당(?)도, 층고도 상당했다! 마당의 조각상도 그만큼 많았고... 찾아보니 당시 왕이었던 프리드리히 대왕이 프로이센의 강한 국력을 과시하기 위해 지은 궁전이라는데, 의도가 확실히 드러나는 건물이었다. 바로 궁궐로 직진하지 않고, 오른쪽에 난 길을 따라..
  • 최신
    • 1
    • 2
    • 3
    • 4
    • 5
    • ···
    • 170
  • 다음

정보

Echte Liebe 블로그의 첫 페이지로 이동

Echte Liebe

  • Echte Liebe의 첫 페이지로 이동

공지사항

  • 공지 - 다시 쓰는 공지글 - 190705 + 240730 // 짤막한 공지 첫번⋯
  • 공지 - https://ohnues.tistory.com
  • 공지 - 질문 받습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카테고리

  • Echte Liebe (2040) N
    • Domestic (206)
      • 200 (34)
      • 300 (7)
      • 400 (7)
      • 500 (46)
      • 600 (27)
      • 690 (41)
      • 700 (15)
      • Signpost (11)
      • Timetable (18)
    • Overseas (73) N
      • 2017 - O'zbekiston - Fin. (33)
      • 2018 - Deutscheland (via 北京.. (39) N
    • Photo (428) N
      • 100 (53)
      • 700 (10)
      • Day (145)
      • Night (74)
      • Film (128)
      • Video (17) N
    • Sports (211)
      • Baseball (55)
      • Football (128)
      • Photograph (22)
      • Etc.. (2)
    • Works (594)
      • Music (498)
      • Book (71)
      • Et cetera (25)
    • Activity (50)
      • Riding (27)
      • Swimming (3)
      • Tennis (16)
      • Running (1)
      • Etc.. (1)
    • IT (274)
      • Hardware (22)
      • Software (46)
      • Blog (188)
      • Mine (18)
    • Stubs (203)

최근 글

정보

Normal One의 Echte Liebe

Echte Liebe

Normal One

검색

블로그 구독하기

  • 구독하기
  • 네이버 이웃 맺기
  • RSS 피드

티스토리

  • 티스토리 홈
  • 이 블로그 관리하기
  • 글쓰기
Powered by Tistory / Kakao. Copyright © Normal One.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