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역을 누르면 첫 페이지로 이동
Echte Liebe 블로그의 첫 페이지로 이동

Echte Liebe

페이지 맨 위로 올라가기

Echte Liebe

돌아다니며 사진찍고, 책도 읽고, 그깟 공놀이에 일희일비한 기록을 글로 남기는 평범한 공간. (복붙식 댓글 혐오합니다. 진짜 욕할지도 몰라요.)

Echte Liebe

  • Echte Liebe
<180901> Würzburg - 뷔르츠부르크 궁전과 시가지 (Residenz Würzburg and stadtzentrum)

<180901> Würzburg - 뷔르츠부르크 궁전과 시가지 (Residenz Würzburg and stadtzentrum)

2026.03.30
알테마인교에서 화이트와인을 마시며 여유를 즐긴 후, 시내로 걸어갔다. 어차피 궁전 가는 길에 시가지를 가로질러 가야했기에 겸사겸서 걸어가며 발길 닿는대로 골목 구석구석 둘러봤다. 아기자기하고 잘 보존된 건물들이 시가지 곳곳에 있어 여러모로 첫 날과 이튿날에 갔던 하이델베르크-로텐부르크 생각이 나는 곳이었다. 만약 여길 앞서 말한 도시들에 이어서 봤다면 별다른 감흥을 못 느꼈겠지만, 베를린 등 다른 곳을 둘러보고 거의 마지막에 다시 온 덕분에 소소하지만 재밌게 봤다. 그리고 천천히 걸어 약 30분 정도 걸어(중간에 길을 좀 헤매기도 했다. 구글 맵 따라 제대로 가면 12분이면 가는 거리임.) 뷔르츠부르크 궁전에 도착했다. 건축 양식을 자세히 아는 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봤던 동쪽 지방의 궁전들..
6년만의 통과의례.

6년만의 통과의례.

2026.03.29
카메라를 샀으면 응당 성수대교&동호대고 야경은 담아와야제!(?) 그래서 이번에 다녀왔다.오랜만에 삼각대 들고 찍으려니 좀 헤매긴 했지만..여전히 좋았다. 그리고 이번엔 영상을 위해 미러리스를 영입한 만큼,영상으로도 그 장면을 담아보았다. https://youtu.be/OCMFc0R6Vok?si=bW70sMzWozeCm62E 이전 기록들은 여기에서.
그간의 지름 이야기. (36) - <260228> 애플워치 11 (Apple Watch Series 11)

그간의 지름 이야기. (36) - <260228> 애플워치 11 (Apple Watch Series 11)

2026.03.13
십수 년 만에 찬 손목시계가 여전히 어색하다며 지름글을 쓴 지도 어언 6년이 지났다. 어색하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몇 년간 워치 정말 잘~썼다. 이젠 워치가 없으면 운동 기록을 못해 탄식할 정도니...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에 샀던 애플 워치 3이지만 정말 알차게 잘 써먹었다. 애초에 뭔가 다양한 기능을 바라고 산 게 아니었기에 이 정도로도 차고 넘쳤고, 배터리 효율은 여전히 90%일 정도로 내구성도 괜찮았다. 그렇지만 작년 가을 넘어 공기가 차가워지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아니, 운동하는데 폰이 꺼지면 어떡하니... 처음엔 한번 그러고 말겠지 했지만, 겨울에 접어들면서 조금만 날이 추워도 워치가 꺼졌다. 과장 좀 보태서 겨울동안 했던 운동 중 2/3 정도는 수기로 끊긴 부분을 추가 작성했다!! ..
ㅖ... 블로그에 또또또 뜸했읍니다.

ㅖ... 블로그에 또또또 뜸했읍니다.

2026.03.08
ㅖ... 또또또 그리됐읍니다. 음, 이번엔 썩 떳떳하진 않습니다.지난 주말과 이번 주말 분명히 시간은 많았는데집에서 도통 움직이질 않았거든요.(집에선 노트북 거의 안합니다.) 2월 마지막 주에 이래저래 일이 몰려계속 야근한 게 화근이었으려나요? 방에 누워서 유튜브만 보다보니 하루가 훌쩍 지나가덥디다. 그나마 잠깐 움직인 거라곤... 6년만에 새 시계 들인거랑,, (지름글 올릴 예정) 러닝화, 헬스화 새로 들인거?(반스가 헬스화 국룰인 걸 이번에 알았음..) 아참, 제 인스타 보신 분들께선 아시겠지만,원래 말입니다,, 지난 2월 말 연휴 때 타이베이를 가려고 했었습죠.근데 당시에 이래저래 망설이다가비행기 표 잡을 타이밍을 놓쳤더니 한 3~4주 사이에10만원 넘게 오르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타이베..
그간의 지름 이야기. (35) - <260220> 바볼랏 퓨어에어로 2026 (Babolat Pure Aero Gen9)

그간의 지름 이야기. (35) - <260220> 바볼랏 퓨어에어로 2026 (Babolat Pure Aero Gen9)

2026.02.23
프로스태프를 지른 지 1년 만에 새 라켓을 또 들였다. 딱 1년 전 이맘때에 그토록 염원하던(?) 프로스태프를 영입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우여곡절 끝에 서브 라켓까지 장만했건만... 필자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어려운 라켓이었다. 그나마 공이 조금씩 맞기 시작한 것도 최근이고, 그전까진 삑사리 나기 바쁘다 보니 정말... 너무 힘들었다. 정확도 부족이 정말 여실히 드러났던 지난 한 해... 결국 작년 가을쯤에, 프로스태프의 절륜한(?) 이쁨을 포기하고 다른 라켓으로 바꾸기로 결심했다. 때마침 눈에 들어온 라켓이 바로 때리는 손맛이 좋다는 바볼랏 퓨어에어로. 근데 조금 더 찾아보니, 내년(2026년) 초에 새 버전이 나온다고 하더라. 그렇다면... 새 거 나오는 거 보고 사기로 하고 올해 초까지 기다..
첫 제육삼 사진 포스팅.

첫 제육삼 사진 포스팅.

2026.02.21
제육삼을 영입한 후 약 보름 동안 바디 적응 겸 여기저기 들고다니며 순간을 담았다. 평소였으면 (이미 익숙해서)그냥 지나쳤을 여러 순간들을 하나하나 담았다. 앞으로 시리즈물로 올릴 건 아니지만, 첫 사진들이니만큼 기념삼아 남겨두기 위해 특별히 별도 사진글로 정리하여 올려본다. 특히 바디와 렌즈가 좋아진 만큼, 큰 사진으로 보면 더 좋을 것으로 판단되므로.. 여건이 된다면 반드시 PC버전으로 감상하시길 바라며.. 1. 첫 순간. 2. 구석구석 3. 단면 4. 내려다보며 5. 차창 밖 풍경 6. 어떤 순간들
엥...? 왜지...?

엥...? 왜지...?

2026.02.19
아니 갑자기 중국에서 왤케 많이 몰려오는거지?그것도 여행 다녀왔던 10월부터가 아니라 12월부터 시작.. 특히 지난주는 중국 유입이 80% -ㅅ-;;;; 그래서 쓴 글들을 다시 봤지만 막상 파미르 고원 사진 포스팅 결과값엔큰 차이가 없다. 여전히 파리 날리는 중... 대체 뭐지...?
그간의 지름 이야기. (34) - <260206> 니콘 제육삼(Nikon Z6III) 및 Z 24-120 f/4 S 렌즈

그간의 지름 이야기. (34) - <260206> 니콘 제육삼(Nikon Z6III) 및 Z 24-120 f/4 S 렌즈

2026.02.16
자, 일단 아래의 캡쳐부터 보고 가자. 어째 이런 트리거는 틀린 적이 없냐! 결국 질렀다.. "D750 9년 차 유저지만 잘 쓰고 있었고, 지금도 만족하고 있다!" 정말 뻔뻔한 변명 같지만, 정말 그렇다. 사진 찍는 덴 여전히 현역이다(...). 하지만 이전의 지름글들에도 썼다시피 작년 여름부터 영상에 눈을 두기 시작하면서부터 사정이 달라졌다. 이전 DJI 오즈모 글에서도 말했지만(위 캡쳐 참조), D750으로 사진은 영... 아니올시다. 좀 더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12년 전에 출시한 바디라 영상 화소가 떨어지기도 하지만... 예전 니콘은 영상 쪽엔 영 관심이 없었기 때문. D750도 크게 다르지 않았고, 소소히 몇 개 남겨본 영상을 보면... 그 선명한 퀄리티의 사진은 어디 가고 캠코더..
통장 클리어링.

통장 클리어링.

2026.02.07
이때만 해도 라켓 하나 지르는가보다 했다.보름가량 지나면 내 손에 오는구나!기대 반, 두려움 반. 얼마나 다를까! 하며.주사위는 던져졌지.근데.. 왜 ..큰 거 왔다. 아주 시원하게 통장 잔고를 던져버렸ㄷ,,오랜만에 지름글 각잡고 써야겠네..ㅖ… 지름글로 찾아뵙겠읍니다,,
파노라마 사진 모음. (8)

파노라마 사진 모음. (8)

2026.02.05
7년만에 돌아온 파노라마 타임!!! 지난 10월 중국 카슈가르-파미르 고원 여행 중파미르 고원은 정말 환상적이었고,자연스레 꽤 맘에 드는 파노라마 사진들을 담았다. 오랜만에 사진 정리도 했겠다, 한데 모아 올려본다. 사진 보다보니 또 다시 가고파지네..
ㅖ... 블로그에 또또 뜸했읍니다.

ㅖ... 블로그에 또또 뜸했읍니다.

2026.02.03
ㅖ... 또또 그리됐읍니다.그치만 떳떳합니다!왜 또 고개를 처드냐고요?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서전시를 여기저기 기웃거렸네요 ㅋㅋㅋ 위 사진엔 없는 오랑주리 오르셰 특별전까지..!근데 아직 갈 게 더 남았다는 게 함정! 물론, 감상평을 쓰기엔 너무나도 비루한 식견이라우와우와 했다... 와 모르겠다... 라는 말로 매조짓기로. 아무튼, 2년동안 운동을 몰아치기 했더니슬슬 정적인 취미생활이 다시 끌리나봅니다.바란스(!?) 잘 맞춰서 해보겠읍니다,,,!
2025년 하반기 러닝 기록 모음.

2025년 하반기 러닝 기록 모음.

2026.02.03
2025년 러닝 기록 모음. (+ 250627 추가)- 250624 원글 와, 이제 러닝도 기록모음이 나올 정도가 됐네... 그러기엔 동네 한바퀴 뛰는 정도에 거리도 얼마 안돼서블로그로 남기기도 민망쓰긴 하다만,,난 뻔뻔하니까! 그냥 남겨본다. 사실 러schluss.kr 지난번에 첫 러닝글 쓴 이후로 6개월간 또 열심히 달렸다.물론 나 뛰어요! 하고 동네방네 자랑한 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꾸준히 뛰었다. 무엇보다 간단한 츄리닝 바람(?)에 운동화만 신고바로 튀어나가서 뜀박질하고 올 수 있다는 게엄청난 메리트인 듯. 만약 자전거였으면 저 중 1/3 정도는 그냥 방구석에 처박혀 빈둥대었으리라. 상반기에 비해 로드러닝 빈도수가 급증했고,평균 거리도 늘어났다. 10키로는 1번 잡설은 여기까지 하고, 러닝 기록..
  • 최신
    • 1
    • 2
    • 3
    • 4
    • ···
    • 175
  • 다음

정보

Echte Liebe 블로그의 첫 페이지로 이동

Echte Liebe

  • Echte Liebe의 첫 페이지로 이동

공지사항

  • 공지 - 다시 쓰는 공지글 - 190705 + 240730 + 251225 // ⋯
  • 공지 - https://ohnues.tistory.com
  • 공지 - 질문 받습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카테고리

  • Echte Liebe (2095) N
    • Domestic (206)
      • 200 (34)
      • 300 (7)
      • 400 (7)
      • 500 (46)
      • 600 (27)
      • 690 (41)
      • 700 (15)
      • Signpost (11)
      • Timetable (18)
    • Overseas (79) N
      • 2017 - O'zbekiston - Fin. (33)
      • 2018 - Deutscheland (über 北.. (45) N
      • 2025 - 中国 - 喀什 (途经上海) (0)
    • Photo (440) N
      • 100 (54)
      • 700 (10)
      • Day (153)
      • Night (75) N
      • Film (130)
      • Video (17)
    • Sports (218)
      • Baseball (59)
      • Football (130)
      • Photograph (23)
      • Etc.. (2)
    • Works (601)
      • Music (505)
      • Book (71)
      • Et cetera (25)
    • Activity (53)
      • Riding (27)
      • Swimming (3)
      • Tennis (18)
      • Running (2)
      • Etc.. (1)
    • IT (280)
      • Hardware (23)
      • Software (48)
      • Blog (191)
      • Mine (18)
    • Stubs (217)

최근 글

정보

Normal One의 Echte Liebe

Echte Liebe

Normal One

검색

블로그 구독하기

  • 구독하기
  • 네이버 이웃 맺기
  • RSS 피드

티스토리

  • 티스토리 홈
  • 이 블로그 관리하기
  • 글쓰기
Powered by Tistory / AXZ. Copyright © Normal One.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