ㅖ... 또또 그리됐읍니다.
그치만 떳떳합니다!
왜 또 고개를 처드냐고요?
아, 오랑주리 오르셰 특별전 왜 없냐...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서
전시를 여기저기 기웃거렸네요 ㅋㅋㅋ
위 사진엔 없는 오랑주리 오르셰 특별전까지..!
근데 아직 갈 게 더 남았다는 게 함정!
물론, 감상평을 쓰기엔 너무나도 비루한 식견이라
우와우와 했다... 와 모르겠다... 라는 말로 매조짓기로.
아무튼, 2년동안 운동을 몰아치기 했더니
슬슬 정적인 취미생활이 다시 끌리나봅니다.
바란스(!?) 잘 맞춰서 해보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