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역을 누르면 첫 페이지로 이동
Echte Liebe 블로그의 첫 페이지로 이동

Echte Liebe

페이지 맨 위로 올라가기

Echte Liebe

돌아다니며 사진찍고, 책도 읽고, 그깟 공놀이에 일희일비한 기록을 글로 남기는 평범한 공간. (복붙식 댓글 혐오합니다. 진짜 욕할지도 몰라요.)

Echte Liebe

  • Echte Liebe
<170130> 대구, 옻골마을

<170130> 대구, 옻골마을

2017.07.23
DSLR을 손에 얻은 뒤로 대구에서 많은 곳을 돌아다니며 기록을 남겼는데, 유일하게 연이 닿지 않아 못 가봤던 곳이 있었다. 바로 옻골마을.. 본가랑 멀리 떨어진 곳에 있다보니 선뜻 나서기 어려웠다. 그래도 언젠가 가봐야지 마음만 먹다가.. 이번 겨울에 드디어 기회가 생겼다! 마침 3년 전에도 2월 2일에 갔으니, 3일 정도 차이로 딱 3년만에 방문한 셈이 되었다. 똑같은 겨울 풍경이지만, 그 사이에 옻골마을도 나름 이름이 알려진지라 조금은 변했다는 말도 들었기에 얼마나 변했을 지 확인해보고 싶었다. 그렇게 옻골마을로 출발. 옻골마을 입구를 지키는 회화나무. 이름으 최동집 나무. 그 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았다.폰트까지.. 3년 전 그 자리에서. 여전히 한결같았다. 이것도 한결같..은데 산수유 열매는 없구나..
<Youtube> Linkin Park - In The End

<Youtube> Linkin Park - In The End

2017.07.21
This is the end. rest in peace, Chester...
비오는 날의 창가.

비오는 날의 창가.

2017.07.20
빗방울들이 송글송글..
<Youtube> W - 증명 (feat. 조현아)

<Youtube> W - 증명 (feat. 조현아)

2017.07.18
느낌 좋다.
아직도.

아직도.

2017.07.16
2016년 블로그 결산글이 902번째 글이었을텐데, 아직도 900대.. 내 게으름 + 귀차니즘 덕분에 1000개는 요원하다. 사실, 이게 정상인 것 같다. 대체 작년엔 어떻게 달렸단 거냐...소오름...
<170226> 이대 - 소녀방앗간 (재방문)

<170226> 이대 - 소녀방앗간 (재방문)

2017.07.14
지금은 한창 장마전선이 춤추는 7월초. 하지만 이대방앗간에 갔던 건 꽃샘추위가 찾아오기 전인 2월말(....). 늦게나마 이대 소녀방앗간에 갔던 사진을 올려본다. 이번에는(...?) 조금 더 돈을 투자해서, 명란비빈밥을 먹었다. 먹기 전에 사진 한 방. 연근과 메추리알에 초점을 맞추고... 아무튼, 내 입맛엔 명란비빔밥이 더 맞았다. 산나물밥도 좋았지만, 이건 더 좋은 느낌..!! 양도 많고.... :) 다 먹고 떠나기 전에 전경 한 장. 당시에 갔었을 때, 내가 DSLR을 꺼내니 어떤 용도로 찍으시는 건지 물어보시더라.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어떤 분께서 찍었던 음식 사진을 다른 사람이 도용하여 쓴 전력이 있었던 모양. 여전히 개쌍놈(....)이 많다는 걸 다시금 확인했었다. 요즘에 이대쪽으로 갈 일이..
<Youtube> Loveholic - 가리워진 길

<Youtube> Loveholic - 가리워진 길

2017.07.12
그대여 힘이 돼주오, 나에게 주어진 길 찾을 수 있도록,그대여 길을 터주오, 가리워진 나의 길-
동네 밤마실. (5)

동네 밤마실. (5)

2017.07.08
이사하고 처음 올려보는 밤마실 사진이군. 이번엔 비오는 어떤 날에 찍었던 사진들. 어떤 카페. 비가 쏟아지길래 잠시 건물 밑으로 피했다. 행인. 빗방울, 그리고 빛방울. 빗줄기와 빛줄기가 만든 양탄자. 크으.. 사진만 봐선시원하다.
질감.

질감.

2017.07.08
거칠게, 날카롭게. 허름하게, 옛되게.
세월의 흔적.

세월의 흔적.

2017.07.06
때가 묻어나온다.녹이 슬어간다. 온 사방에 묻어나온다..
오랜만에 근황판.

오랜만에 근황판.

2017.07.03
노래는 3000곡을 향해가는 중이고, DSLR 컷 수는 순수 내 것으로 15000컷을 넘었다. 총 사진 용량은 150GB를 넘었으며, 지금까지 가본 곳은 이 정도 된다.제주도가 빽빽해졌으며, 군데군데 빈 자리가 좀 더 채워졌다.. 이상.
서울.

서울.

2017.07.02
웅장한 롯데타워도,세련된 아파트도, 낡은 주택도,황량한 판자도, 모두 다 서울.
  • 최신
    • 1
    • ···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
    • 174
  • 다음

정보

Echte Liebe 블로그의 첫 페이지로 이동

Echte Liebe

  • Echte Liebe의 첫 페이지로 이동

공지사항

  • 공지 - 다시 쓰는 공지글 - 190705 + 240730 + 251225 // ⋯
  • 공지 - https://ohnues.tistory.com
  • 공지 - 질문 받습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카테고리

  • Echte Liebe (2087)
    • Domestic (206)
      • 200 (34)
      • 300 (7)
      • 400 (7)
      • 500 (46)
      • 600 (27)
      • 690 (41)
      • 700 (15)
      • Signpost (11)
      • Timetable (18)
    • Overseas (78)
      • 2017 - O'zbekiston - Fin. (33)
      • 2018 - Deutscheland (über 北.. (44)
      • 2025 - 中国 - 喀什 (途经上海) (0)
    • Photo (437)
      • 100 (54)
      • 700 (10)
      • Day (151)
      • Night (74)
      • Film (130)
      • Video (17)
    • Sports (218)
      • Baseball (59)
      • Football (130)
      • Photograph (23)
      • Etc.. (2)
    • Works (601)
      • Music (505)
      • Book (71)
      • Et cetera (25)
    • Activity (52)
      • Riding (27)
      • Swimming (3)
      • Tennis (17)
      • Running (2)
      • Etc.. (1)
    • IT (278)
      • Hardware (22)
      • Software (48)
      • Blog (190)
      • Mine (18)
    • Stubs (216)

최근 글

정보

Normal One의 Echte Liebe

Echte Liebe

Normal One

검색

블로그 구독하기

  • 구독하기
  • 네이버 이웃 맺기
  • RSS 피드

티스토리

  • 티스토리 홈
  • 이 블로그 관리하기
  • 글쓰기
Powered by Tistory / Kakao. Copyright © Normal One.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