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hte Liebe
<KBO> 야알못의 야구 설레발.
<KBO> 야알못의 야구 설레발.
2016.03.15그거슨 바로 2016 프로야구 순위 예측하기! 사실, 개인적으로 근 10년 내에 가장 순위를 예측하기 힘든 해라 생각한다. 왕조가 바뀔 타이밍이라 당장 1등부터 정확히 예측이 불가능하며 기존의 상위권 팀들 모두 불안요소를 내재하고 있고, 중하위권 팀들의 경우 전력 보강이 일정부분 이뤄졌기 때문. 그래서 올해 결과에 따라 개크보의 판도가 새로 짜여질 것이라 예상한다. 그럼에도 감히 설레발을 떨어보도록 하겠다. 이번 시즌이 끝나고 내 촉이 얼마나 무딘지 확인하는 것도 재밌을 듯! 그래서 제 순위는요... NC - - - - KT 꼭 찍어서 적은 순위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도저히 모르겠어요. 그냥 를 한 그룹으로 생각해서, 그 안에서 순위가 결정된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1위팀과 꼴지 예상팀을 적어본 뒤..
<Youtube> 9와 숫자들 - 선유도의 아침
<Youtube> 9와 숫자들 - 선유도의 아침
2016.03.15멜로디 만큼은 봄 느낌 나는 몽환적인 노래.가사는 전혀 아니다! ps. 영상은 7분이 넘지만, 실제 노래는 3분 40초 가량입니다. 노래 끝나면 그냥 영상 끄시면 됩니다 :)
인스타그램 사진 모음.
인스타그램 사진 모음.
2016.03.15:) 흐름. 간절함. 심우장 가는 길. 하늘아래 십자가. 입춘대길 만사여의.
<150813> 부여, 부소산성
<150813> 부여, 부소산성
2016.03.15작년 8월에 다녀온 당일치기 내일로 여행이었다. 그리고 작년 내일로 여행에서 유일하게 처음 방문한 곳이다. 내일로 열차로 논산역에 도착한 다음, 논산역에서 부여로 가는 시내버스를 타면 된다.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얼추 1시간~2시간에 1대 꼴로 버스가 있으니 참고하시길.. 영등포에서 9시 정도에 열차를 탔는데, 부여에 정오 쯤 도착하였다. 부소산성 입구 근처에 내려 먼저 점심을 해결한 후, 부소산성을 한바퀴 돌고 왔다. 분명 입장할 때만 해도 날씨가 화창했으나, 막상 숲길을 걷고 있으니 먹구름이 끼기 시작했다. 마침 카메라를 들고 있던 터라 급히 몸을 피했는데, 약간의 빗방울이 떨어지다 하늘이 더 맑아졌다(...) 덕분에 날씨가 더 더워졌다. 강렬한 햇살에 습기까지 더해지니 한증막에 온 듯한 기분이었다..
<150813> 부여, 정림사지
<150813> 부여, 정림사지
2016.03.15부소산성 보러 가실 분은 저를 눌러주세요! 정림사지에 가는 길도 결코 쉽지 않았다. 정림사지를 눈앞에 두고 골목길로 들어갔다 정림사지 주변을 한 바퀴 빙 돌아 들어간 것. 아니, 골목길로 들어가도 된다며.....-_-^ 아무튼, 한 바퀴 빙 두른 후 겨우 정림사지 입구에 도착하였다. 정림사지에 들어가니 딱 보이는 것이 바로 정림사지5층석탑.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정말 크더라 ⊙_⊙... 얼마나 크냐구요? 여러분도 사진으로만 보니 실감이 안 나실 겁니다. 그렇다면 아래 사진을 보시면 됩니다 :) ... 이제 실감나죠? 하늘은 여전히 오락가락하는 가운데, 빛내림을 볼 수 있었다. 정림사지는 이게 끝(...) 정림사지까지 모두 구경한 다음, 마지막 목적지인 궁남지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림사지에서..
<150813> 부여, 궁남지 + α
<150813> 부여, 궁남지 + α
2016.03.15정림사지 이야기에서 이어집니다. 이전 이야기는 여기에서 확인하시면 돼요. 그렇게 편의점에서 나와 남쪽으로 걸어가서 궁남지에 도착했다. 사실 부여 여행의 최종목적지는 궁남지였다. 지인이 연꽃축제에 다녀왔는데, 정말 괜찮아보였기 때문. 마침 내일로기간 중에 시간도 딱 들어맞고 해서 부여를 방문하게 된 것이다. 그렇게 방문한 결과는 에휴... 아무튼, 아까까지만 해도 먹구름이 꼈던 날씨는 어느 새 화창한 찜통(...)으로 바뀌어있었다. 열심히 걸어 궁남지 근처에 가니 당장 눈에 들어오는 건 연꽃봉오리과 잎들이었다. 그 사이로 징검다리가 나 있길래 그곳으로 걸어갔다. 대략 요런 징검다리.. 아까 내린 소나기 덕에 연잎 위에 물방울들이 많이 보였다. 그리고 연꽃은.. 연꽃 축제가 끝난 지 좀 지난 때라 그런지 새..
<Fussball> BVB : FSV Mainz 05 (15/16 Bundesliga 26R)
<Fussball> BVB : FSV Mainz 05 (15/16 Bundesliga 26R)
2016.03.14도르트문트 : 마인츠 분데스리가 돌문더 큰 점수차로 이겼어야 할 경기. 이번에도 적절히 로테이션을 돌리면서 무난한 승리를 이끌어냈다. 경기시작 전만 하더라도지난주에 뮌헨을 원정에서 잡았던 팀이라 우리팀도 발목잡히면 어쩌나 걱정했었다. 하지만 막상 경기가 진행될수록 그 걱정은 사그라들고, 편안하게 경기를 지켜볼 수 있었다. 그나마 전반에는 마인츠의 수비가 견고해서 뚫기 어려웠지만 후반에는 그마저도 무너져버렸다. 그러면서 후반엔 완연한 도르트문트 페이스. 하지만 도르트문트도 눈높이에 맞춘 공격력(..........)을 보여주고 말았다. 그러면서 겨우 1골(....)밖에 기록하지 못하면서 경기는 2:0으로 마무리. 투헬 감독이 마인츠에 대해 잘 알아서 그런지 몰라도, 마인츠 전에 대해 착실히 준비한 티가 나는..
<Youtubes> 블로그를 하면서 알게 된 노래들.
<Youtubes> 블로그를 하면서 알게 된 노래들.
2016.03.14대략 소개받은 시간 순서대로.. 정확하진 않음. 캐스커 - Fragile Days 블로그 하면서 처음으로 소개받은 노래. 덕분에 캐스커 노래에 다시 한 번 홀릭(...) 피터팬 컴플렉스 - Don't Let Me Down 너의 기억, 너는 나에게만 듣던 내가 또 하나의 트랙을 추가시킴!ㅎㅅㅎ 딸깍딸깍!! 괜히 고개까지 까딱까딱하고 싶어짐ㅋㅋㅋ 타루 - 여기서 끝내자(with 짙은) 원래 타루라는 가수에 별 관심 없었는데멜로디데이가 다소 내 취향이 아니라서.. 요 앨범은 정말 괜찮더라. 이 분은 슬픈 노래가 더 어울리는 듯! 두번째 달 - 바람구두 제 3세계 음악 느낌. 원래 두번째 달은 얼음연못이랑 잊혀지지 않습니다 등 몇몇 곡만 알고 있었는데, 거기에 추가!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면서 어디론가 떠나..
<Youtubes> 블로그를 만든 뒤에 나온 노래들.
<Youtubes> 블로그를 만든 뒤에 나온 노래들.
2016.03.14검정치마 - Everything Hollywood에서 갓 사랑을 시작한 사람의 행복함이 느껴졌다면, Everything에 와서는 그 사랑이 조금 더 진지해지고 깊어진 느낌. 아예 황홀경에 빠진 듯..그건 그렇고 정식앨범이 곧 나올텐데.. 언젠지 모르겠음. 장미여관 - 옥탑방 찾아보니 육중완이 나혼자산다에서 만든 노래라는데, 요 노래 듣다보니 나도 모르게 노래가 나를 다독여주는 듯하다.. 비록 옥탑방에 사는 건 아니지만, 원룸 앞 공원에 츄리닝 신고 나와 슈퍼마켓에서 맥주 한 캔 넘기며 듣기에 딱인 노래 :) 3월 중에 앨범 전곡이 공개된다 했는데, 다른 노래들도 기대된다. 못(Mot) - 편히 최근에 알게 된 밴드임에도 홀릭이었는데, 드디어 정규 앨범이 나왔다.이미 모든 게 망가진 상태에서 상대를 떠나보..
<KBO, MLB> 시범경기.
<KBO, MLB> 시범경기.
2016.03.143월에 접어들어 시범경기가 열리면서 야구 이야기가 조금씩 활기를 띄기 시작한다. 특히 올해는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야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빅리그에 진출한 우리나라 선수들이 많고 그들에 대한 기대가 크기 때문이다. 이는 국내에서도 마찬가지. 새로운 얼굴들을 볼 수 있는 시기이기에 각 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 뿐만 아니다. 다가올 주말에는 고척돔에서 넥센 경기가 열리고, 그 다음주 화요일에는 라이온스필드에서 첫 경기가 열리기에 구장 시설에 대한 관심도 크다. 여기에 방송사들이 시범경기도 거의 전 경기를 중계해주는 덕분에 보다 이른 시기부터 야구를 접하는 상황. 이런 상황에서 가장 눈이 가는 부분은 바로 성적이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진출한 선수들의 경우 그 선수가 앞으로 메이저..
<축구> 포항 : 광주 (2016 K리그 클래식 1R)
<축구> 포항 : 광주 (2016 K리그 클래식 1R)
2016.03.14중간에 잠깐 보다 배고파서 밥먹으러 갔었는데, 내가 패배자였다... 낮에 잠깐 볼 때만 하더라도 1:0으로 지고 있었고, 딴 거 하고 다시 왔을 땐 1골 더 먹어서 2:0이었는데, 밥 다 먹고 집에 돌아와서 스코어를 다시 확인했더니 3:3(...)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첫 게임부터 극장(혹은 예능)경기를 펼쳐준 모양. 이래저래 두팀 다 아쉽게 됐음. 이번 주에는 직관하러 가야겠다. 할 일들은 모두 평일에 다 끝내놓고, 주말에는 공놀이에 푹 빠져야지 :) 후기도 다음주부터 제대로 쓰겠읍니다(...)
<Youtubes> 원곡도 좋고, 콜라보는 더 좋은 음악.
<Youtubes> 원곡도 좋고, 콜라보는 더 좋은 음악.
2016.03.14Linkin Park - Faint Linkin Park & Jay-Z - Jigga What / Faint 명곡들이다. 지금도 들으면 소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