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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진폴더 정리 중.
오랜만에 사진폴더 정리 중.
2016.03.23또 쓸데없는 데 공들이고 있다(...) 그러는 겸에 바뀐 폴더 정리법이나 한 번 적어보자. 지금 내 파일탐색기를 캡쳐한 것. 보통 요런 식으로 정리해 두고 있다. 아마 여기서 Port 폴더가 뭔지 궁금하실텐데아님 말고, 요건 Onedrive에 파일 저장할 때 쓰는 폴더. 윈도우 8.1 까지만 해도 onedrive 홈페이지와 파일탐색기를 공유할 뿐만 아니라, 파일탐색기에서 해당 파일을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것인지 온라인에서만 사용할 것인지 설정할 수 있었다. 마침 Onedrive를 쓰는 나 같은 경우엔 해당 폴더에 파일을 복사해 둔 다음 온라인 전용으로 바꾸면 바로 클라우드에 파일을 저장할 수 있었던 셈. 하지만 윈도우 10으로 넘어오면서 해당 기능이 사라져버렸다(....) Onedrive를 파일탐색기에서..
<Blog> 티스토리 하면서 알게 된 사실(4)
<Blog> 티스토리 하면서 알게 된 사실(4)
2016.03.21사진 업로드할 때 대표사진 지정이 따로 있었구나(....) 난 여태껏 이것도 모르고 그냥 막 올리고 있었는데, 그 덕에 대표사진이 요상한 걸로 설정되어 있었다.특히 두물머리 같은 경우엔 전혀 상관없는 지하철 사진이 대표사진이었지... 요걸 신세동 벽화마을 포스팅 하면서 처음 알았다(....) 이건 또 어느 세월에 다 바꿔야하나 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핳하하ㅏ.......
<Blog> 어제는 블로그 개설 3개월차.
<Blog> 어제는 블로그 개설 3개월차.
2016.03.17그리고 오늘은..드디어.. 방문자 수 10000명 돌파!!! >_
<Blog> 오늘자 변화.
<Blog> 오늘자 변화.
2016.03.091. 마지막 카테고리 분류 추가 진행 중.. 토막글 카테고리는 글을 일일이 봐야해서 시간이 좀 오래걸리네.. 2. 블로그 타이틀이미지 수정 완료. 예전부터 블로그 타이틀이 너무 밋밋하다 싶었는데, Trademark 이미지를 적용시키면 해결할 수 있다는 걸 얼마전에 알았다. 그래서 오늘 png 이미지 만들어서 적용 완료 :) 3. 카테고리 상단 목록문구 이미지 대체. 만들면서 카테고리 상단 문구까지 함께 교체했다. 원래는 "Echte Liebe 카테고리"라는 문구였는데, imgur.com에 이미지를 올린 다음 블로그로 땡겨왔다. 한결 나아졌구만 ~_~
<Blog> 지극히 사소한 변화들. + α
<Blog> 지극히 사소한 변화들. + α
2016.03.071. 음악, 축구, 야구 카테고리 제목 수정 사실 어제 바꿨는데, 바꾸자마자 후기 글 적느라 바빠서 흔적 남기는 걸 깜빡함 ㅎㅎ그리고, 괄호 나누는 기준이 무엇일까요? :) 음악이야 쉬울테고.. 2. Visited Korea Map 어플.우리나라 방문 지도 어플인데, 나도 한 번 해봤다. I'm still hungry! 3. 네이버 블로그 최신 글들이 네이버 검색결과에 아예 안 잡히네 ㅠ_ㅠ 신뢰도가 바닥에 떨어졌구나!!
<Blog> 지극히 사소한 변화들.
<Blog> 지극히 사소한 변화들.
2016.03.061. 링크 방식 변경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변경. 사실 요건 내가 무지했던 게 문제(....). 왼쪽처럼 되어있는 글들 모두 오른 모양으로 바꿀 예정이다. 2.사진정보 색상 변경 공간 스킨 쓰는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 가보신 분들은 눈치채셨을 수도 있겠지만, 원래 요 스킨의 사진 정보 폰트 색은 주황색이다. 근데 흑백 위주의 스킨 디자인에 난데없이 주황색 같은 걸 끼얹으니 너무 튀는거다. 내 눈에 심히 거슬리고.. 그리서 처음 적용했을 때 색깔을 바꿔보고자 코드를 열어봤지만 복잡해서 실패했다가, 요 며칠 전 해당 파일, 해당 부분을 찾아냈다! 결국 변경 완료 :) 이제 좀 조화롭구만. 3. 왼쪽 상단 메뉴 변경 위에 있던 상단 메뉴를 변경했다. 원래 홈 - 공지 였는데, 홈이야 위의 Echte Liebe 누..
사이트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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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2ver. 2019
<Goods> 근황.
<Goods> 근황.
2016.03.011. 드디어..! 헬스장갑을 구입했다. 어젯밤에 이왕 나가는 겸 해서 재빨리 근처 이마트에 다녀왔다. 기본 장갑인데 21000에 판매하길래 하나 건져 옴. 어제 갔다오지마자 헬스장에서 바로 써 봤는데, 처음이라 그런가 내 손이 적응을 못하더라. 아프지 않은 건 좋지만, 손맛(?)이 없으니 그립이 헷갈렸던 것. 앞으로도 운동할 때 한 세트 정도는 장갑 벗고 해서 손 감각은 유지해야겠다.. 2. 도메인!http://schluss.kr 새 도메인! 이왕 블로그 열심히 하는 거, 도메인까지 새로 달아봤다. 근데 도메인을 등록하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다. 처음 도메인 등록을 시도했던 건 그저께. 티스토리와 가비아로 연결되는 링크를 타고 등록하려 했으나, 결제를 완료할 때마다 잘못된 접근이라는 창만 뜨길래 내..
사이트맵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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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1
<Blog> 사소한 고민들.
<Blog> 사소한 고민들.
2016.02.191. 추노 마크 넣을까? 여태까진 블로그에 사람이 많이 들어오는 것도 아니라 워터마크 신경쓰지 않고 사진을 마구 올렸다. 근데 방문자 수도 많아지고, 다른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다 보니 고민이 되기 시작했다. 다른 분들 모두 워터마크 하나씩은 찍어두셨더라. 분명 장점은 확실하다. 아무래도 이렇게 찍어두면 누가 쉽게 가져가지도 않을 것. 근데 문제는 "사진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예쁜" 워터마크를 만드려니 기술력이 부족하다. 그리고 지금까지 마크 없이 올린 글들... 워터마크 만들면 거기다 모두 찍어둬야 할 텐데, 어느 세월에 다 찍을지(....) 더 큰 문제는, 마크를 찍게 된다면 블로그 주소와 제목을 앞으로도 계속 써야한다는 것. 유동닉(!!!)을 지향하는 나로썬 다소 부담스럽다. 하나로 몇 년간 쓰는 건 아..
<Blog> 티스토리 하면서 알게 된 사실(3)
<Blog> 티스토리 하면서 알게 된 사실(3)
2016.02.031. 태그는 방문자 유입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 블로그나 페이스북만 하셨던 분이라면 당연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다. 근데 왜 이 말을 하냐고? 현재 활발히 하는 SNS가 인스타그램이기 때문.. 인스타그램에선 해시태그가 사진 혹은 자기 계정의 정체성(?)을 알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블로그나 여타 포털사이트처럼 본문 검색이 불가능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해시태그 없이 내 사진을 퍼뜨리려면 내가 유명인이 되어 인스타그램 인증을 받지 않는 이상 아무나 걸리는대로 묻지마 팔로요청을 하는 수밖에 없다.. 블로그를 이용하기 전까지 인스타그램을 빡세게 하고 있었으니물론 지금도 활발히 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인스타그램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밖에. 여태껏 글마다 태그를 주렁주렁 달아놓았던 건 그런 이유..
<Blog> 소소한 자랑.
<Blog> 소소한 자랑.
2016.02.03처음으로 내 글이 모바일 어플 화면에 걸렸다 :)헤헤 글은 http://ohnues.tistory.com/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