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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te Lie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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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te Liebe

돌아다니며 사진찍고, 책도 읽고, 그깟 공놀이에 일희일비한 기록을 글로 남기는 평범한 공간. (복붙식 댓글 혐오합니다. 진짜 욕할지도 몰라요.)

사진

  • Echte Liebe
첫 제육삼 사진 포스팅.

첫 제육삼 사진 포스팅.

2026.02.21
제육삼을 영입한 후 약 보름 동안 바디 적응 겸 여기저기 들고다니며 순간을 담았다. 평소였으면 (이미 익숙해서)그냥 지나쳤을 여러 순간들을 하나하나 담았다. 앞으로 시리즈물로 올릴 건 아니지만, 첫 사진들이니만큼 기념삼아 남겨두기 위해 특별히 별도 사진글로 정리하여 올려본다. 특히 바디와 렌즈가 좋아진 만큼, 큰 사진으로 보면 더 좋을 것으로 판단되므로.. 여건이 된다면 반드시 PC버전으로 감상하시길 바라며.. 1. 첫 순간. 2. 구석구석 3. 단면 4. 내려다보며 5. 차창 밖 풍경 6. 어떤 순간들
ㅖ... 블로그에 또또 뜸했읍니다.

ㅖ... 블로그에 또또 뜸했읍니다.

2026.02.03
ㅖ... 또또 그리됐읍니다.그치만 떳떳합니다!왜 또 고개를 처드냐고요?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서전시를 여기저기 기웃거렸네요 ㅋㅋㅋ 위 사진엔 없는 오랑주리 오르셰 특별전까지..!근데 아직 갈 게 더 남았다는 게 함정! 물론, 감상평을 쓰기엔 너무나도 비루한 식견이라우와우와 했다... 와 모르겠다... 라는 말로 매조짓기로. 아무튼, 2년동안 운동을 몰아치기 했더니슬슬 정적인 취미생활이 다시 끌리나봅니다.바란스(!?) 잘 맞춰서 해보겠읍니다,,,!
차창 밖 풍경들. (3)

차창 밖 풍경들. (3)

2025.12.13
하나하나 소중한 순간들.. (추후 여행기에 재등장 예정.)
차창 밖 풍경들. (2)

차창 밖 풍경들. (2)

2025.12.08
그립다 정말. (추후 여행기에 재등장 예정.)
니콘 FM2 백스물한번째 롤.

니콘 FM2 백스물한번째 롤.

2025.11.29
정말 너무 오랜만의 필름이다. 지금까지 오랜만이다 오랜만이다 했지만 한 롤 채우는데 반 년이나 걸릴 줄은 생각하지 못했으니.. 심지어 지난 필름이 사진관 보관기한이 지나 폐기처분되었단 걸 이번 필름 맡기러 가는 도중에 깨달았을 정도니까. 게다가 이번 필름 산 게 7월, 카메라에 물린 게 9월이니 여름엔 아예 뭐...ㅎㅎ 얼마나 필름과 멀리 떨어져 있었는지 새삼 느낀다. 사실 필름을 채울 기회가 없는 건 절대 아니었다. 추석 연휴 때 온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닌 카슈가르 여행 말고도 가을야구(2025년 준플옵 2차전)를 포함한 축구&아구 직관, 여행 때문에 미리 본가에 다녀온 것 등등.. 얼마든지 찍을 기회가 있었어도 카메라를 들지 않았다. 필카 찍을 시간에 블로그에 독일 여행기 남기고, 테니스 등 운..
또 다른 설렘.

또 다른 설렘.

2025.10.12
니콘 FM2 백스무번째 롤.

니콘 FM2 백스무번째 롤.

2025.05.28
오랜만이다. 항상 그랬듯이 한동안 또 카메라는 뒷전이었다. 그나마 다른 취미생활이라도 했으면 억울하지도 않겠는데, 이번 한 달간은 정말 리얼-라이프가 정신없었다. 야근의 연속.. 그나마 앞으로도 야근해야 하는 건 아니라 다행이라 해야할까. 그래도 은근히 여기저기서 이것저것 찍어왔다. 안양더비도 담았고, 별 보잘것없는 하루도 담았다. 맘에 들지 않는 컷도 있었지만, 괜찮았던 컷도 있었기에 뭐... 한 롤을 채운 데 만족해야지 않을까. 이번 필름은 후지 200 필름이다. 망우삼림에서 파는 걸 그대로 집어서 물렸는데, 감도가 낮아서 빛을 확보하려고 조리개를 풀었더니 몇몇 사진은 뿌옇네... 그래도 나름 느낌있는 사진들이라 그대로 올렸으니 즐감해주시길 바라며... 1. 망우삼림 2. 서울, 성곡미..
니콘 FM2 백열여덟번째 롤.

니콘 FM2 백열여덟번째 롤.

2025.04.06
사실 이번엔 필름을 빨리 채울거라 예상은 하고 있었다. 이번 금요일 백만년(이 아닌 2년 반)만에 라팍 직관 티켓을 구했던지라, 오랜만에 라팍과 그 주변 풍경을 담다보면 필름이 꽉꽉 채워질 거라 예상했다. 근데... 탄핵 선고일이 4월 4일로 됐네!? 너무나도 겁쟁이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안국역에 가진 않았지만, 한줄기 희망을 가지고 만약 내가 바랬던 그 봄이 온다면 그 기쁨을 필름에 함께 담아내고 싶었다.   4월 4일 11시, 초조한 마음에 유튜브로 헌재 판결을 라이브로 틀었다. 혹시 모를 일이 생길까봐 대구 내려가는 열차엔 빨리 가려고 했었기에, 옷은 이미 다 입어둔 상태였다. 마지막으로 대구로 내려갈 채비를 하며(채비라 해봐야 유니폼밖에 없었지만...) 이어폰에 온갖 촉각을 곤두세웠다. 다행히 문..
니콘 FM2 백열일곱번째 롤.

니콘 FM2 백열일곱번째 롤.

2025.04.04
이번엔 생각보다 빨리 한 롤을 채웠다. 코닥 컬러플러스를 물렸는데, 한강 노들섬에서 채운 것, 그리고 지난 주말 잠실에서 채운 것이 대부분. 당연히 마음의 짐을 덜어내며 찍었고, 그 결과물 또한 지난 필름 대비 무게감을 한층 덜었다.    처음에 폰으로 결과물 봤을 땐 이상하다 했는데, 큰 화면으로 보니 괜찮더라. 역시 사진은 큰 화면으로 봐야해... 아무쪼록 즐감하시길!  1. 을지로 인근             2. 노들섬 - 해질녘 한강 풍경              3. 잠실야구장
니콘 FM2 백열여섯번째 롤.

니콘 FM2 백열여섯번째 롤.

2025.03.18
근 1년만의 흑백필름. 필름은 정말 오랜만에 일포드 델타(Ilford Delta) 3200. 원래 밤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찍겠노라 구입한 필름이었건만, 쨍한 낮에만 찍은 결과물이 대부분인 듯. 아니 애초에 밤에 카메라를 들고 다닐 일이 없는데 전제가 잘못됐지.    그래도 구축 아파트부터 윤석열 탄핵 촉구 집회까지... 흑백 필름을 꺼낼 이유는 충분했다. 정말 오랜만에, 어떤 걸 찍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카메라에 물린 필름이었고, 그에 걸맞은 피사체(?)를 찾았고,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었다. 역시, 흑백은... 담고자 하는 메세지와 목표의식(?)이 확실할수록 그 진가가 드러난다.    잡설은 여기까지 하고, 모두 즐감하시길 바라며..   1. 회현동, 시민아파트                 2. 성수동..
니콘 FM2 백열다섯번째 롤.

니콘 FM2 백열다섯번째 롤.

2025.02.19
역시 난, 필 한번 받으면 거침없다. 후루룩 담아왔네! 지난번 롤을 다 채우는 데 2달 가까이 걸렸는데, 이번엔 찍은 일수로만 따지면 사실상 하루 하고 반나절만에 끝... 지난 토요일 망우삼림에 필름 맡기면서 코닥 컬러플러스 필름을 샀는데, 물리자마자 후다닥 끝.    이번엔 지난번과 이어지는 롤로, 역마살 뿜뿜했던 기록들로 가득하다. 청파동 골목에 깊이 감명받아(?) 다시 한 번 다녀왔다. 최근 서울의 역사가 한 눈에 담긴 그 풍경, 오랜만에 겨울에 재밌게 돌아다녔다. 그리고 지난 주말, 회현동의 시민아파트까지... 오랜만에 골목여행 찐-하게 했다.   감명깊게 다닌 만큼, 빨리 찍었음에도 결과물이 전반적으로 마음에 든다. 차갑지만 깨끗한 공기가 날 반겨줬고, 햇살 속에서 거침없이 셔터를 누른 덕에 그..
니콘 FM2 백열네번째 롤.

니콘 FM2 백열네번째 롤.

2025.02.11
지난번과 같은 후지 400인데, 한 롤 채우는데 2달이나 걸렸다. 그만큼 연말에 정신도 없었거니와 다른 거 하는데 정신이 팔렸단 말이겠지. 이래저래 리얼-라이프가 정신없기도 했거니와 여가시간은 모두 운동하는 데 투자했으니까. 게다가 이번엔 연휴때마저 본가든 방구석이든 누워서 자기 바빴기에 한 롤 채우기가 더더욱 힘들었다. 덕분에 블로그도 한동안 뜸했던 듯.   그래도 지난 주말, 모 유튜브 영상 덕에 겨우 끝맺음을 할 수 있었다. 정말 오랜만에 서울의 골목을 돌아다녔고, 오랜만에 사진 찍으며 역마살을 맘껏 뽐냈다(?). 마지막 그 곳은 다음 필름 롤에도 이어질 예정(하루만에 필름의 2/3을 이미 채웠다).     잡설은 여기까지. 해를 걸친 필름, 모두들 즐감하시길 바라며..  1. 수원, 스타필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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