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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하찌와 TJ - 장사하자
<Youtube> 하찌와 TJ - 장사하자
2021.07.10아무리 먹고 살잔 짓이라 해도 남의 물건 탐내지 말고 올바르게 살아보자 보람찬 하루일을 끝마치고서 막걸리 한병에다 웃음을 싣자 장사하자 장사하자 장사하자 먹고 살자 오늘도 방실방실 밝은 대한민국의 하늘 아~ 밝다!! 하핫!! 🤪🤪
<Youtube> 윤덕원 - 농담
<Youtube> 윤덕원 - 농담
2021.06.21언제나 솔직하자고 말하고 바래왔지만 가장 중요한 말은 늘 숨겨두고 있었지 모두 놓아버린채로 다시 돌아보니 진심은 생각보다 더 아프네.. (...) 얼버무리려 했었지 변명이 많았던 사이 길고 지루했던 농담 올리고 싶었던 노래 한동안 참았던 노래 그래도 떠오른 노래
<Youtube> Gorillaz - 19-2000 (Soulchild Remix)
<Youtube> Gorillaz - 19-2000 (Soulchild Remix)
2021.06.05크... 이 노래를 이제서야 찾았다.. 흥겹구나!
<Youtube> 이이언 - 바이바이 나의 아이
<Youtube> 이이언 - 바이바이 나의 아이
2021.06.04바이 바이 나의 아이야 이제 정말 내게서 멀리 떠나가나 바이 바이 나의 아이야 내게 남은 마음도 모두 가져가 우리 지나온 시간들 숱한 날 못한 말 이젠 다시 돌아오지 않을 나의 밤 너의 맘 역시 이이언이다.
<Youtube> 트랜스 픽션 - 내게 돌아와
<Youtube> 트랜스 픽션 - 내게 돌아와
2021.05.27오랜만에 추억팔이 중....
<Youtubes> 뒷모습.
<Youtubes> 뒷모습.
2021.05.26나윤권 - 뒷모습 (2007) 월간 윤종신 - 뒷모습 (2021)
<Youtube> 성시경 - And we go
<Youtube> 성시경 - And we go
2021.05.24와, 드디어...!! 10년만의 성시경 신보..!!
<Documentary> 죽어야 보이는 사람들.
<Documentary> 죽어야 보이는 사람들.
2021.05.14https://youtu.be/rzRGLpkIjvI 웬만해선 위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셔서 시청해주세요. 오늘도 평소처럼 유튜브를 보며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었는데, 알고리즘이 날 노트북 앞으로 이끌었다. 영상 속의 사람들에게서 한 때의 내 모습이 겹쳐보였기 때문이다. 특히 영상에 나오신 두 분의 깊이 가라앉은 눈빛이 자꾸 머리에 맴돈다. 한 때 직장을 구하지 못한 채 앞날에 대한 기약 없이 혼자서 자기소개서만 쓰며 밤마다 술 한잔 없이는 잠을 못 청하던, 알콜이 들어가면 항상 주변 환경 탓만 했었는데... 물론 필자는 적어도 위기 상황에서 날 품을 수 있는 가족이 있고 고민을 털어놓을 친구가 있어 세상을 등진 망인들에 비해 매우 행복한 편이었음에도 영상에 감정이입이 됐다. 그리고 어느 순간 탓만 하는 나 ..
<Youtubes> 윤종신 - 모처럼
<Youtubes> 윤종신 - 모처럼
2021.04.29헤어진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 - 모처럼 2021 월간 윤종신 Repair 4월호 - 모처럼 (with 선우정아) 시간이 멈춘 걸까 여긴 모든 게 그대로인데 창가에 비친 내 얼굴과 맞은 편 자리는 이젠 초라하게 변해 이 곳은 어울리지 않아 마침 흘러나온 그 때 그 노래를 다시 따라 해 봐도 그저 내 목소리 만이 무안하게 들려오네 비어있는 내 맞은 편과 더 이상은 할 말 없어서 모처럼 나온 내 발길 돌리네 크... 원곡도 좋지만 선우정아 편곡 버전도 엄청나다. 역시 선우정아.
<Youtube> 소냐 - 눈물이 나.. (Duet)
<Youtube> 소냐 - 눈물이 나.. (Duet)
2021.04.24오랜만에 추억팔이..
<Youtube> 조규만 - 다 줄거야
<Youtube> 조규만 - 다 줄거야
2021.04.13서글픈 우리의 지난날들을 서로가 조금씩 감싸줘야해 난 네게 너무나도 부족하지만 다 줄꺼야 내 남은 모든 사랑을 진짜 다 줄 듯 절박한 노래. 오랜만에 들어도 좋다.
<Youtubes> 윤종신 - 몬스터
<Youtubes> 윤종신 - 몬스터
2021.04.052005, 윤종신 10집 10집 트랙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으뜸으로 꼽는 명곡. 처절함 그 자체가 아닐까 싶은 노래. 개인적으로도 '몬스터 - 너의 여행 - 너에게 간다' 로 이어지는 5~7번 트랙이 가장 좋다. 2021, 2021 월간 윤종신 Repair 3월호 그리고 이 노래가 015B의 손을 거쳐 새롭게 태어났다. 원곡이 한창 그녀에게 허우적대는 중이라면, 이번 노래는 무뎌져 잊고 있다가도 마치 트라우마를 건든 것 마냥 강한 폭발이 일어나는 듯하다. 꽤 파격적인 편곡인데,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을 정말 좋아하는지라 계속 반복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