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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
풍요.
2024.11.18
여가. (2)
여가. (2)
2024.11.17잔잔한 바다와 함께.
기다림. (3)
기다림. (3)
2024.11.17어떤 길이었을까.
병존. (6)
병존. (6)
2024.11.16그 속의 긴장감.
대화.
대화.
2024.11.15때론 실수가 사진을 살리기도.
여가.
여가.
2024.11.14추억의 한 페이지.
기다림. (2)
기다림. (2)
2024.11.13기대 한가득 안고.
지긋이.
지긋이.
2024.11.11바라보다..
함께.
함께.
2024.11.07
<240917> 대구,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
<240917> 대구,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
2024.10.012년 전 필름으로 담았던 계대, 이번엔 DSLR로 담아왔다. 당시에 꽤나 늦은 오후에 갔기에 흔들린 사진이 너무 많아 마음 한켠에 아쉬움이 남았었고, 언젠가 다음을 기약했었다. 그리고 이번 추석 연휴, 시간이 남아 하늘도 깨끗하겠거니 하여 계대에 가봤다. 근데... 이번엔 반대로... 너무 더워서(아마 이 날 35도였던가 그랬을걸..?) 뭘 좀 더 구석구석 돌아다니기도 전에 퍼졌다(...). 그렇게 본의아니게 대명동 계대의 여름풍경(...)을 담아왔다. 그래도 쨍하고 높은 하늘에 햇살도 짱짱했기에 어딜 갖다대도 사진이 잘 나오더라. 그나저나, 700 카테고리에 올리는 7년만의 사진이라... 한동안 대구에 내려갈 때 필카만 들고갔더니 DSLR로 찍은 게 없었는데, 몇 년만에 들고 간 김에 결과물도 ..
<240818> 서울, 노들섬
<240818> 서울, 노들섬
2024.09.18어느 평범한 여름밤, 카메라를 들고 돌아다니던 날이었다.집에 들어가는 버스에서 저녁놀이 눈에 들어왔다.하늘에 이끌려 노들섬 정류장에 내렸고, 섬 끄트머리로 걸어갔다.해질녘 저녁놀 아래 사람들은 제각기의 추억을 새겼고, 열차는 강을 건너며 하루를 마치고 있었다. 지난 글에 늦여름의 노들섬 풍경을 올린 김에해질녘 노들섬에서 담아온 순간들을 이어 올려본다.비록 잠깐이었지만 그 평온한 여름밤이 아직도 기억에 선하다.
니콘 FM2 백열한번째 롤.
니콘 FM2 백열한번째 롤.
2024.09.17여행 복귀하는 날 숙소에서 물린 필름이지만, 사실상 노들섬과 인천 문학구장에서 담은 일상 필름이다.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그런 필름인데, 맑은 날의 풍경이 잘 담긴 듯하여 기쁘다. 사진으로만 보면 정말 만족스럽기 그지없는 필름! (단지 문학에서 역대급으로 똥을 먹어서 말이지....) 필름은 코닥 골드고, 9월 초순의 늦여름(...) 풍경이 아주 잘 담긴 듯. 이 날씨는 도저히 가을 날씨라고 할 순 없지만, 그래도 9월 아니랄까봐 하늘이 꽤나 높아졌다. 그렇기에 어딜 갖다대도 그림이 나왔다! 잡설은 여기까지. 모두 즐감하시길 바라며... 1. 서울, 노들섬 2. 인천, 문학경기장 (분노로 끝난 직관....) 사진은 좋았다 사진은!!! 경기 결과가 문제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