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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이 다음 메인에 올라갔어요!! :D
제 글이 다음 메인에 올라갔어요!! :D
2021.04.08와, 거의 1년만에 메인에 올라갔어요!! 정확히는 10.5개월 정도!? 당연히 올해 첫 메인입니다! 이번에 올라간 글은 '그간의 지름 이야기. (8) - 애플 맥북에어 M1 (Apple MacBook Air M1) - 언박싱 & 보름 사용 후기.'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메인에 올라가니 감회가 새로워요.게디가 IT기기 글로는 처음으로 올라가는 거라 더 기쁘구요.제 마음이 전해졌나 봅니다(?) 후기글 많이 봐주시고, 공감&댓글 많이 남겨주셔요! 감사합니다 :)
그간의 지름 이야기. (8) - <210321> 애플 맥북에어 M1 (Apple MacBook Air M1) - 언박싱 & 보름 사용 후기.
그간의 지름 이야기. (8) - <210321> 애플 맥북에어 M1 (Apple MacBook Air M1) - 언박싱 & 보름 사용 후기.
2021.04.06지금껏 블로그에 남겼던 '그간의 지름 이야기' 시리즈를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그 분께선 빈틈을 봤다 하면 가차없이 파고드셨다.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거침없이 파고드셨고, 집요하게 흔들고선, 홀연히 '스타벅스 입장권'만 손에 쥐어주고 떠나셨다. 한껏 헐거워진 통장은 덤. 어떻데된 것인지(?) 차근차근 이야기하겠다. 혹시 개봉기만 보고 싶으신 분께서는 바로 2번으로 넘어가시면 된다. 1. 그 분이 오시기까지. 사실 한 달 전까지만 해도 '맥북'이란 건 그저 먼 존재였다. 비록 고스트터치 때문에 고통받고 있긴 해도 액정 터치를 끈 채 쓰고 있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포토샵&라이트룸 클래식을 (살짝 느리긴 해도)무리없이 돌릴 수 있으니 충분히 '현역'이었다. 비록 배터리 성능이 상당히 떨어지고 액정..
<문제> 서피스 프로 사용중인데, 화면 터치 기능을 끄고 싶어요!
<문제> 서피스 프로 사용중인데, 화면 터치 기능을 끄고 싶어요!
2020.12.10서피스 프로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바로 태블릿PC처럼 화면 터치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하지만 화면 터치 기능이 필요없으신 분, 혹은 고스트 터치 등의 이유로 터치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하여 조치가 필요한 경우(사실 이게 대부분이겠지...), 일단 화면 터치 기능을 끄는 게 임시적이면서 간단하고, 확실한 방법이겠다. 그래서 간단하게 터치 스크린 기능을 끄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터치 스크린에 관한 드라이버를 비활성화하면 된다. 정확하게는, 장치관리자에 있는 HID 규격 터치스크린 드라이버를 '사용 안함'으로 바꾸어 비활성화하면 된다. 방법은 간단하다. 장치관리자 목록 중 '휴먼 인터페이스 장치' 를 눌러보면 하위 목록에 'HID 규격 터치 스크린'이라는 항목이 있는데,..
그간의 지름 이야기. (7) - <201205> 서피스 프로 타입커버
그간의 지름 이야기. (7) - <201205> 서피스 프로 타입커버
2020.12.07지난 토요일이었다. 일어나자마자 며칠전에 산 새 폰을 보며 이부자리에 누워 인터넷을 뒤적이고 있었다. 기존에 쓰던 아이폰 X 배터리 교체비용을 찾아보다 문득 고통받고(?) 있는 서피스 프로가 생각났다. 안그래도 올 여름부턴 고스트터치 때메 터치기능 없이 사실상 노트북처럼 쓰고 있는 상황이라 액정이랑 배터리를 바꿔야되는데... 예전에도 한 번 찾아봤었는데 이번에 다시 한 번 찾아봤다. 당시에 이미 리퍼 가격이 말도 안되게 비싸다는 걸 확인했던지라 리퍼에 대해선 찾아보지도 않았고, 사설 수리업체를 찾아봤다. 하지만 검색 결과라곤 죄다 고료 받은 광고글 뿐... 아무래도 블로그 글만 봐선 답이 없을 것 같아 검색을 그만뒀고, 대신 카페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싶어 서피스 사용자 카페에 들어갔다. 아무래도 블..
앗, 오랜만에!!
앗, 오랜만에!!
2020.12.05숫자가 맞아떨어졌다. 35만 맞추는 건 못 볼테니 미리 봐두라는건가.. 아무튼, 25만에서 30만 찍을 때보다 방문자 수 올라가는 속도가 느리긴 하네. 작년만큼 블로그에 신경 못 쓰고 있으니 당연한 결과겠지만.. 그래도 35만이 어서 찍혔으면..!!
그간의 지름 이야기. (6) - <201201> 애플 아이폰 12 미니 (Apple iPhone 12 mini) - 언박싱 등
그간의 지름 이야기. (6) - <201201> 애플 아이폰 12 미니 (Apple iPhone 12 mini) - 언박싱 등
2020.12.031. 안물안궁 폰 이야기. * 그냥 제 개인적인 이야기에요. 관심없는 분들께선 바로 2번 항목으로 넘어가셔요. 블로그에 지름글을 따로 남기진 않았지만, iPhone X를 쓴 지 2.25년이 갓 지났다. 무려 리퍼 제품인데도 말이지!! (리퍼 받기 전 제품까지 합치면 무려 2.75년...! 스마트폰으로 다행히도 운이 좋았던 건지 고스트터치 증상도 없었고, 아주 만족스럽게 썼다. 지금까지 스마트폰 쓰면 평균 1년 가량 썼고, 길어도 1.5년 지나면 바꾸곤 했는데, 무려 3년 가까이 썼으니 나랑 궁합이 잘 맞았던걸로. (물론 비싼 돈 들였는데 함부로 바꿀 수도 없고...) 하지만 올 봄부턴 조금씩 물욕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 시작은 용량. 분명 3년전만 해도 64GB면 넉넉했는데, CD 음원을 통째로 넣다보니..
애드센스 잡설.
애드센스 잡설.
2020.11.06- 멋모르고 티스토리 연동했다가 피봤네. 연동만 하면 기존 플러그인대로 설정되는 줄 알고 ID 연동만 했다가 1주일간 광고 날려먹었다. 게다가 관리 페이지가 전혀 조회되지 않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했지. 근 1주일간 수익 뿐만 아니라 광고 노출수가 0이길래 뭔가 이상하다 싶어 티스토리를 다시 찾아보니 지금까지 1주일간 광고를 닫아둔 채 방치했더라. 그리고 광고 차단 플러그인이 관리페이지 조회를 막고 있었고.... 그래서 어젯밤에 부랴부랴 새로 설정했다. - 광고 설정 페이지는 개선이 필요하네. 이번 애드센스 연동을 계기로 광고를 처음 게재하는 사람, 그리고 html 코드가 복잡하신 분들껜 지금 방식이 편할지 모르겠으나, 기존에 블로그 레이아웃에 맞게 광고를 배치하셨던 사람 입장에서는 광고 설정 방법이 썩 ..
Windows 10 20H2 업데이트 완료.
Windows 10 20H2 업데이트 완료.
2020.11.01드디어 떴다!! 지난 10월 초부터 업데이트가 언제 뜨나 기다리고 있었다. 정식 출시는 10월 21일에 되었다고 하나, 노트북에선 감감무소식이었다. 그 사이에 노트북 켤 일이 없기도 했지만.. 그러다 오늘, 업데이트 표시가 드디어 떴다!! 바로 업데이트를 시작했다. 다운로드 및 설치 클릭. 중간에 누적 업데이트가 있어 함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아무리 마이너 업데이트라지만 빌드 번호가 바뀌는 업데이트라 용량이 크지 않을까 했는데, 다운로드가 금방 끝났다!! 심지어 업데이트도 눈 깜빡할 사이에 끝... 그냥 정기 업데이트 같은 느낌. 언제 그랬냐는 듯 컴퓨터는 바탕화면을 띄웠다. 업데이트가 취소됐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순식간에 끝났다. 정말 아무것도 변한 게 없나 싶어 윈도우 버튼을 눌러보니 시작메뉴..
iOS 14 업데이트 완료.
iOS 14 업데이트 완료.
2020.09.21작년 이맘때 iOS 업데이트 버전에 째깍째깍 반응했던 게 아직도 눈에 선한데, 어느새 업데이트에 둔해졌다. 다른 데 신경쓰다 보니 이 쪽에 대한 흥미도가 떨어졌다. 당연히 한창 갖고놀던 서브폰엔 먼지만 수북이. 그러다보니 iOS 새 버전이 나온 것도 오늘 아침에야 알았다. '뭐? 위젯이 있다고?!' 아이폰 12가 언제 나올지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상황에서 iOS부터 먼저 나오다니.. 코로나가 모든 걸 뒤틀어놨구나. 오랜만의 업데이트...를 하기 전에, 집 근처에 브런치 카페에 갔다. 아침은 먹어야지... 그리고 그 곳에서 서피스를 켰다. iOS 13으로 업데이트할 때만 해도 폰으로 직접 할 정도로 여유가 넘쳤는데 이젠 노트북 없인 업데이트도 안된다... 왜냐면 앱들의 덩치도 덩치지만, 1년 사이에 지른 ..
즈기요.. 이건 좀 너무한거 아입니까?
즈기요.. 이건 좀 너무한거 아입니까?
2020.09.08어제 뜬금없이 1000명이 넘은 것도 황당한데.. 이 아침에 벌써 700명이 눈앞이란 게 말이 됩니까.. 몇 년 전 포럼 거품 이후로 가장 심한 거품이 끼었네예.. 검색 유입은 이제 갓 10회 넘었던데.. 티스토리 아재요, 이건 좀 심각해 보이네예. 해결 좀 해주요....
소소한 변화.
소소한 변화.
2020.09.031. 원래 2차 도메인 문제로 인한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1차도메인 주소를 링크로 걸어뒀었다. 2. 그러다 hi098123-skin.tistory.com/22 페이지를 소개받았다. 정말 간편한 해결방법이었다. 땀똔님 감사합니다! 3. 요 며칠전부터 인스타그램을 다시 시작했다. 거의 3년만에 재오픈. 이름부터 프로필 사진, 소개까지 모두 새단장했다. 4. 추가로 예전처럼 인스타그램 소개에 블로그 링크도 다시 걸어뒀다. 5. 그러면 기존 버튼 대신 인스타그램 주소를 링크로 걸어 연동하면 되겠구나!! 0. 인스타그램도 많이 구경해주세요!
이상하다..
이상하다..
2020.09.03이번주 들어 직접 유입의 비중이 급격히 늘어났다. 지난번에 2차도메인으로 관리자 페이지 들어간 게 카운트된 것 같아서 1차 도메인으로 접속하고 있는데, 이번주들어 다시 직접 유입이 엄청 늘어났네. 그런데 구글 애널리틱스상의 방문자 수나 페이지 뷰는 이전이랑 동일하거나 오히려 적다. 아무래도 또 뭔가가 잘못 카운팅되는 듯. 또다시 방문자 수에 거품이 끼고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