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hte Liebe
제 글이 다음 메인에 올라갔어요! :D
제 글이 다음 메인에 올라갔어요! :D
2019.09.049월 첫 메인입니다!! 오랜만에 올라가니 정말 기쁘네요!! *_* 이번에 올라간 글은 조너선 하이트 - 바른 마음 입니다.오늘 새벽에 발행한 글입니다. 이 책은 특히 큰 깨달음을 준 책이었기에 정말 공들여서 썼습니다. 글 보면 느끼실거에요(...)ㅋㅋ 특히 지금 시국과도 관련있기에 더 많은 분께서 제 글을 봐주셨으면 합니다. 감상문 많이 봐주시고, (위 링크 클릭하시면 돼요!) 해당 글에 공감과 댓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
<Book> 조너선 하이트 - 바른 마음
<Book> 조너선 하이트 - 바른 마음
2019.09.04지금까지 책을 읽으면서 항상 느꼈던 것 중 하나가 내가 접하는 책들의 대다수가 비슷한 성향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한번쯤 다른 성향의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어떤 관점에서 가치판단을 하는지, 어떤 부분을 중시하는지.. 특히 이번 여름에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법'을 읽고서 그 욕구가 더욱 커졌다. 그 책이 발간된 2010년 이후 중간지대가 없어지고 극심한 감정소모를 동반한 헐뜯기가 양 진영간 펼쳐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수에 관한 책을 찾던 와중에 혹자로부터 이 책을 추천받았다. 도덕심리학 책인데, 진보와 보수의 차이를 명쾌하게 설명하는 책이라고 했다. '명쾌하게 설명한다'는 말에 꽂혔다. 게다가 도덕심리학은 생소한 분야라 궁금하기도 했고.. 마침 군주론도 다 읽었던 참에 이 책을 대출했다. 약 2주에 걸..
<Fussball> BVB 관련 소식들. (19. 09. 02. 기준)
<Fussball> BVB 관련 소식들. (19. 09. 02. 기준)
2019.09.03드디어 2019-20 시즌 여름 이적시장이 10분전에 끝났습니다! 사실 BVB의 경우 8월 초에 이미 많은 거래가 성사되었기 때문에 크게 쓸 건 없었습니다....만 마지막이 되니 소소하게 더 정리할 게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8월 10일 이후로 변경된 소식 몇 가지 간단히 정리하며 이번 여름시장 이적소식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1. [오피셜] 외메르 토프락, 베르더 브레멘 임대이적 지난 8월 11일, 외메르 토프락은 베르더 브레멘으로 1년간 임대되었습니다. 일정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완전 영입하는 조항이 삽입되어 있다고 하며, 루어지에 따르면 조항 발동 시 발생하는 이적료는 6m이라고 합니다. 이번 프리시즌에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줘서 고마웠습니다. 부디 브레멘에선 부상없이 건강히 뛰길 바랍니다.근데 지금 이..
필카 사진 모음. (6)
필카 사진 모음. (6)
2019.09.02오랜만에 필카 들고 돌아다녔다. 날이 맑은 날에 꼭 지참해서 다녔더니 금방 다 찍었네(...). 아무튼, 이번에도 필카 사진 공유!
하하... 이번주말 망했네...
하하... 이번주말 망했네...
2019.09.01원래 계획 1. 독후감 완성하기2. 자전거 장거리 뛰기3. 사진 정리하기 는 개뿔, 편도선 붓는 바람에 이틀 내내 잠만 잤다.아무것도 못함. 금요일부터 약간 쎄-하더니어제부터 본격적으로 못 일어나겠... 그 바람에 아무것도 안하고누워있기만 했다. 설상가상으로 꿀벌놈들은 승격팀한테 지고 있질 않나.... -_-개샘숭은 이제 기대치도 없고. 그저 이번 주말에 한 거라곤 빌린 책 약간 읽은거..? 내일 뭔가 결정날 게 많은데 날이 이렇게 사나워서야 원..
<Youtube> 윤종신 - 9월
<Youtube> 윤종신 - 9월
2019.09.019월 1일이면 꼭 들어줘야 하는 노래.
편린들.
편린들.
2019.08.31어딜 비추든 다 한 면일 뿐.
<180710> 완도, 보길도 예송갯돌해변
<180710> 완도, 보길도 예송갯돌해변
2019.08.30버스정류장에는 늦지 않게 도착했다. 버스 시간보다 약 10분 정도 일찍 도착한 듯. 어느새 보길도에서의 일정도 마지막 하나만 남았다. 다음 행선지는 예송갯돌해변. 이번에도 얼마 안 걸리겠거니 기대하며 편의점에서 물 한병 사서 열을 식혔다. 얼마 지나지 않아 버스가 도착했다. 아까 봤던 버스였다. 그리고 버스를 타러 가는데.... 어!? 아까 그 기사아저씨네?? 알고보니 이 아저씨께서 혼자 운행하시는 버스였다. 그제서야 아까 왜 버스가 안왔던 건지 이해했다. 아까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세연정으로 갔던거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타고 있을 걸... 혼자서 이미 지나간 시간을 후회하며 예송갯돌해변으로 갔다. 섬이 작아서 그런지 역시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다. 심지어 중간에 다른 방향의 목적지..
<Youtube> 윤종신 - 이별하긴 하겠지 (with 김필, 천단비)
<Youtube> 윤종신 - 이별하긴 하겠지 (with 김필, 천단비)
2019.08.29이별하긴 하겠지, 과연 지울수가 있을까. 우리 거쳐갔던 감정들서롤 너무 잘 알던 그 느낌 그 감촉들이 잊혀질까.. 버틸 수 있을까견뎌낼 수 있을까 애써 살다살다 언젠가이별이 다 끝나면 잘한 거라고 우리 오늘 결정을 믿어요.. 90년대 감성 제대로다..! 오랜만에 역대급 음원 나왔네.
일상 잡설.
일상 잡설.
2019.08.281. 이번달에 책 꽤 많이 읽었네. 7권씩이나 읽었네.. 독후감 포스팅이 몇 개 메인으로 올라갔더니 책 읽는데 재미붙었다. 비록 가벼운 책들을 많이 읽긴 했으나 그게 어딘가! 가벼운 책 읽는 중간에 묵-직한 책도 2주에 걸쳐 다 읽었으니 더할 나위없이 만족스럽다. 조금 전에 다 읽은 책은 이제 슬슬 감상문 써야지. 올해 읽었던 책 중에서 아마 차주 중에 올라갈 듯. 이래저래 올해들어 좋은 책 많이 읽고 있어 만족스럽다. 단순 책 권수를 넘어 의미있는 컨텐츠를 접하며 생각할 계기가 많았기에 의미가 크다. 이제 또 어떤 책 빌릴까나.. 2. 지박령. 동네 밖으로 안나간 한 달이었다. 원래 역마살이 잔뜩 끼어서 가만히 있질 못하는 성격인데, 이번달은 이래저래 일이 있어 동네에 가만히 있었다. 그나마 1주일에 ..
<Book> 이기주 - 글의 품격
<Book> 이기주 - 글의 품격
2019.08.28'언어의 온도' 대출현황을 찾을 때 함께 눈에 들어왔던 책. 다홍색의 표지라 눈에 더 잘 들어왔던 모양이다. 조금 더 찾아보니 이번에 나온 신간이었다. 아쉽게도 집 근처의 도서관엔 없었고, 다른 도서관에서 상호대차로 빌릴 수 있었다. 어차피 '언어의 온도'에 이어서 읽으면 되니 차라리 잘됐구나. 언어의 온도를 빌리면서 상호대차신청도 함께 했다. 그리고 다 읽자마자 이 책이 도서관에 도착했고, 바로 이어서 읽기 시작했다. 처음에 제목만 봤을 땐 어떤 내용이 나올 지 감이 안 잡혔다. 좋은 글귀와 그에 대한 에피소드가 나올까? 아니면 글 쓰면서 겪은 에피소드에 대한 이야기일까? '언어의 온도'에 이어 읽었기에 아무래도 글이 비슷할거라 추측했다. 그런데 책 목차를 보니 의외로 글쓰기의 과정에 대한 이야기가 쭉..
<190826> 영월시외버스터미널 버스 시간표. + α
<190826> 영월시외버스터미널 버스 시간표. + α
2019.08.27먼저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영월의 모든 버스의 시간표는 http://www.yeongwol-pti.com/index.php 에서 확인 가능하다. 특히 시내버스는 여기에 나와있는 시간표만 잘 숙지해도 버스 이용하는 데 무리없을 정도. 웬만해서 5분 이내에 온다.더 빨리 올수도 있다. 하지만, 검색할 시간이 없으시다면... 여기서 시외버스 시간표를 사진으로 확인하시라. 상대적으로 수도권으로 가는 버스편이 많은 편이다. 인천공항행 버스까지 있네. 아마 영월이 경유지겠지..? 반면, 정선이나 평창, 강릉으로 가는 버스편이 거의 없다시피 하다. 정선은 그런가보다 하는데 평창이랑 강릉은 상당히 놀랍네. 열차가 강세라기엔 제천이랑 원주는 버스도 많아서.. 생활권이 완전히 다른 모양. 그리고 요금표. 다음은.. 영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