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hte Lie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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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4부디..
제 글이 다음 메인에 올라갔어요! :)
제 글이 다음 메인에 올라갔어요! :)
2019.09.13그저께에 이어 이번에도 올라갔네요 :D언제나 메인은 옳습니다 *_* 이번에 올라간 글은 'Heidelberg - 철학자의 길' 입니다.지난 화요일에 발행한 글이고, 여행글로는 3번째네요! 여행기 더 많이 봐주시고, 공감&댓글 많이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D
<Youtube> 윤종신 - 늦바람
<Youtube> 윤종신 - 늦바람
2019.09.13조금 더 찾겠어 내 삶의 한 가운덴 것 같아 깨달은 게 많아 뒤로 빠지기엔 좀 더 꿈꾸겠어 생각보다 훨씬 해 볼 게 많아 바람 맨 앞에서 숨지 말아야 해 겪는 게 이득이래 지난 수요일 라디오스타 윤종신 고별방송에 종신옹이 불렀던 노래.방송 보는데 먹먹하더라. 난 자리가 벌써부터 보여서.. 그리고 이방인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나온 노래.심정이 잘 묻어나온다.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텐데.. 12년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행 조심히 다녀오시고, 더 좋은 음악 들려주시길..!
제 글이 다음 메인에 올라갔...나 봅니다(?)
제 글이 다음 메인에 올라갔...나 봅니다(?)
2019.09.11오늘 오전에 다른 일이 있어 블로그를 늦게 확인했는데, 그 때까지의 투데이가 평소의 숫자를 넘어섰더라구요!? 바로 유입 경로부터 확인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엇..! 메인에 올라갔나 봅니다!? 지난 밤에 올린 독후감이 올라갔나..? 맞네요.ㅋㅋ 아무튼, 오늘 새벽에 발행한 '콜린 더브런 - 시베리아 (Siberia)' 포스팅이 다음 메인에 올라갔습니다. 이번엔 아쉽게도.. 아침에 저렇게 올라간 후로 다시 메인에 안 올라가더라구요.그 현장을 캡쳐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ㅠ_ㅠ 그래도 여행기다운 여행기(?)를 읽었기에 감상문을 정성스레 썼고, 그 글이 메인에 올라가서 기쁩니다. 많이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D
<Book> 콜린 더브런 - 시베리아 (Siberia)
<Book> 콜린 더브런 - 시베리아 (Siberia)
2019.09.11최근 무비자로 러시아 관광이 가능해지면서, 우리나라와 가까운 시베리아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여행의 로망 중 하나일 정도. 하지만 상대적으로 늦게 개방되었고 심지어 일부 지방은 아직도 접근이 어렵다보니 이 곳을 깊게 파고든 사람을 찾기 어렵다. 그렇기에 콜린 더브런의 고품격 시베리아 여행기가 더욱 반가울 따름이다. “최고의 여행기다. 명쾌하고 서정적이며 박식하고 거의 고통을 느낄 정도로 감성적이다.” 《실크로드》의 저자이자 금세기 최고의 여행기 작가로 알려진 콜린 더브런의 시베리아 여행기. “시베리아”라는 단어가 주는 황량함과 광활함과 극한의 추위에 더해서, 밖에서 볼 때는 알 수 없는 시베리아의 다양한 현장들을 포착했다. 그의 묘사를 따라서 책을 한장 한장 넘길 때..
<180823> Heidelberg - 철학자의 길
<180823> Heidelberg - 철학자의 길
2019.09.10맥주를 다 마시고, 다시 걷기 시작했다. 강변도로 따라 걷다가 다리를 건넜다. 다리 건너 5분정도 걸어가니 철학자의 길 표시가 나왔고, 표지판 따라 걸어가니 골목이 시작되었다. 이 곳은 하이델베르크 대학교를 중심으로 활약하던 철학자들이 즐겨 찾은 길이다. 하지만 아름다운 이곳을 걸어서 산책하다 보면 철학에는 문외한인 사람이라도 철학가 못지않은 사색에 잠긴다 하여 '철학자의 길'이란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오, 이 고요한 도로를 걸으며 세상의 이치를 생각했구나.... 는 개뿔!!! 이치고 나발이고 드럽게 더웠다. 더우면 DGget는 게 이치여!!! 시작부터 계속 언덕을 올라갔더니 체력이 벌써 소진됐다. 옷은 이미 땀범벅이 되어 옷에 착 달라붙기 시작했다. 이 땡볕에 드럽게 힘드네(....). 하지만 이미 여..
<Youtube> 윤종신 - 워커홀릭 (with 하동균)
<Youtube> 윤종신 - 워커홀릭 (with 하동균)
2019.09.09잠을 자다 가끔 새벽에 깰때가 있어, 유일하게 나의 무방비한 그리움 축제..다행히도 지친몸은 나를 어느새 잠들게 해줘 눈을 뜨면 기계적으로 나가 맡은 일을 척척 해내버린다.놀라워.. 잠시도 생각할틈을 주면 안되니까, 끝은 늘 무한한 니가 있기에..너도 잘알잖아 내가 얼마나 게을러터진지 심지어 우리 이별도 나의 안일함 때문이야.. 사람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 말해도 나처럼 구제불능도, 변할수 있어.. (...) 이제 일을 해야 해, 그리워할 시간이 없어. '이별하긴 하겠지'와 이어지는 노래.이번에도 역대급이다. 근데 원래 직접 부르기로 했던 노래라 그런가 멜로디에 종신옹 목소리가 겹쳐들린다(...)
파노라마 사진 모음. (7)
파노라마 사진 모음. (7)
2019.09.09파노라마 사진 시간이 돌아왔다!! 독일, 하이델베르크. 파노라마 사진들만 따로 모아봤다. 영월, 청령포. 신상!! 서울, 세운상가 전경. 이제서야 빛 보는 사진.
<Youtubes> 이번 여름과 함께한 노래들.
<Youtubes> 이번 여름과 함께한 노래들.
2019.09.08원래 듣던 노래들이 이번 한여름엔 유독 귀에 안 들어오더라. 푹푹 찌는 공기에 멜랑꼴리한 멜로디 듣자니 온 몸이 푹 퍼져버릴 것만 같았으니. 그래서!! 이번 여름엔!!백만년만에 EDM을 찾아들었다.그 노래들을 몇 개 올려본다. Bryce - Alregria (Original Mix) R.J. feat. Wiz Khalifa, Diddy & Dorrough - Missin Ya (Kriss Raize Mix) The Chainsmokers - Don't Let Me Down (feat. Daya) Dark Drake - Shadow (Original Mix) David Tort & Danielle Simeone - You Got To (Original Mix) 둠칫둠칫!
익숙한 외로움이 주는
익숙한 외로움이 주는
2019.09.07설렘, 그거슨 바로 심야 열찻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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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이어짐.
<Book> 이기주 - 말의 품격
<Book> 이기주 - 말의 품격
2019.09.05글에 이어 말까지 품격을 갖춰보고자(?) 이어서 빌렸다. 빌리면서도 언어의 온도와 글의 품격을 읽고서 보니 대략적인 글의 분위기를 미리 예상했다. 설마 글의 품격처럼 글쓰기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품격을 살리는 말하기에 대해 에피소드를 곁들여가며 이야기하겠지. 말과 사람과 품격에 대한 이야기 『말의 품격』은 《언어의 온도》로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은 이기주 작가의 에세이집이다. 경청, 공감, 반응, 뒷말, 인향, 소음 등의 24개의 키워드를 통해 말과 사람과 품격에 대한 생각들을 풀어낸다. 저자의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과 감성이 더해져 볼거리와 생각거리를 동시에 전한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자신의 말과 세계관에 대해 끝없는 질문을 던지게 될 것이다. 말은 마음을 담아낸다. 말은 마음의 소리이다.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