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동 책방골목에서 나와 남포동 거리를 따라 쭈욱 걸어가니 용두산공원 에스컬레이터가 나왔다.

입구 도착.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는 중.
꽤 오래 걸리더라(...) 쭉쭉 타고 올라가니 부산타워가 눈앞에 있었다.

용두산공원 비석.

타종. 아마 새 해엔 여기서 종 치겠지..

부산타워.

부산타워 앞에서 내려다 본 영도.

전경은 여기까지 본 다음 부산타워 전망대로 올라갔다.
아래 사진들은 부산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부산 전경사진.

북항대교 쪽.
4년 전이라 한창 공사가 진행중이었다. 지금은 대표적인 야경포인트 중 하나. 예쁘겠지..

영도 방향.

왼쪽에 보이는 건 부산 북항 재개발구역.

북항.

어느 쪽이었지.. 기억나지 않는다.그리고 깨알같이 거울에 비친 나.

역시 북항 쪽. 이번엔 조금 더 내륙쪽..

남항대교.

자세히 기억나진 않지만, 부산 중앙공원 충혼탑이었을 듯?
그렇게 탑에서 부산 전경을 본 다음, 부산역 쪽으로 걸어갔다. 그 쪽에서 밥 먹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