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연휴에 급하게 다녀왔던 곳. 연휴를 너무 맹탕 보내는 거 같아 어디든 다녀오고 싶었고 순천에 가기로 했는데, 하필 첫 날에 비가 오는 날이라 비올 때 갈만한 곳을 물어보다 순천 출신 지인이 알려준 곳이다. 비올 때 운치가 대박이라고..
때마침 비가 한창 오고있어 기대 속에 갔는데, 딱 다원에 도착하니 기대했던 그 풍경이 저 멀리 산에서 펼쳐지고 있었다. 게다가 오랜만에 홍차도 맛나게 마셨고. 덕분에 오랜만에 카메라로 풍경을 담으려 정말 힐링 제대로 했다. 추천해주신 도윤(@do.unibus)님깨 진심으로 감사를..!
아무 메모없이 다녀온 급 여행이라 텍스트가 모자라긴 하지만, 아무쪼록 사진 즐감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