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
이어짐.
이어짐.
2019.12.02하나로.
추억.
추억.
2019.11.04그리운 시간..
<181103> 고창, 선운사 - 가을 단풍 풍경.
<181103> 고창, 선운사 - 가을 단풍 풍경.
2019.11.01백양사에서 나와 그냥 가긴 아쉬워 어딜 갈까 하다 고창에 갔다. 장성 바로 옆에 있기도 하고.. 먼저 읍성 대나무 숲에서 시간을 보내고 선운사로 갔다. 이미 2번이나 갔던 곳이지만 늦봄-초여름에 간 것이다 보니 가을 풍경이 내심 궁금했다. 고창 읍성에서 바로 여행을 마지치 아쉽기도 했고... 미세먼지 가득한 공기를 뚫고 갔다. 주차장에 도착해서 선운사로 걸어들어가는데, 알록달록 물든 도솔천은 새로운 곳이었다. 늦은 오후에 도착하여 다소 어두운 느낌도 있었지만, 때때로 기울어진 햇살이 단풍잎과 도솔천을 부분부분 비치며 시시각각 다른 느낌을 자아냈다. 도솔천을 따라 걸으며 시시각각 카메라에 담았다. 백문이 불여일견, 아래 사진들을 보시라. 입구 쪽 계곡. 항상 찍던 포인트에서. 선운사 입구 근처. 늦은 오후..
같은 듯 다른.
같은 듯 다른.
2019.10.31다른 듯 같아진.
<181103> 장성, 백양사(내장산) - 가을 단풍 풍경.
<181103> 장성, 백양사(내장산) - 가을 단풍 풍경.
2019.10.31DSLR을 들이면서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담아오고 싶었던 곳, 바로 백양사였다. 하지만 왕복 교통편을 구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직장을 다니며 당일치기로 다녀오긴 이래저래 부담스러웠기에 항상 내년을 기약하기만 했다. 그러다 작년 이맘때 쯤, 친구와 함께 바람을 쐬러 가기로 했다. 어디로 갈지 생각하다 백양사가 생각났다. 비록 서울에서 차로 가기에 다소 먼 거리였지만 전국적으로 알려진 곳을 한 번 보기로 결정했다. 차량 정체를 피해 아침 일찍 출발했더니 3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다. 그럼에도 도착하니 거의 10시 반이었다. 사실 이 날 미세먼지가 매우 나쁜 편이었는데, 막상 백양사에 도착하니 온 천지가 쾌청한 하늘과 강렬한 햇살로 가득했다. 눈으로만 보면 먼지 한 점 없는 깨끗한 공기라 생각할 정도로....
반영.
반영.
2019.09.28....못 보던 후-먼이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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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4부디..
익숙한 외로움이 주는
익숙한 외로움이 주는
2019.09.07설렘, 그거슨 바로 심야 열찻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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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이어짐.
필카 사진 모음. (6)
필카 사진 모음. (6)
2019.09.02오랜만에 필카 들고 돌아다녔다. 날이 맑은 날에 꼭 지참해서 다녔더니 금방 다 찍었네(...). 아무튼, 이번에도 필카 사진 공유!
편린들.
편린들.
2019.08.31어딜 비추든 다 한 면일 뿐.
동네 마실. (12)
동네 마실. (12)
2019.08.25사실... 지난주부터 어제까지 일이 있어 사진 정리를 거의 못했다.가끔씩 글만 썼고, 유투브만 올리고... 그 바람에 그간 쌓아뒀던 포스팅 재고(?)가 다 소진되었다.설상가상으로 내일은 다른 일 때문에 자리를 비울 것 같고... 그래서 오늘은... 쉬어가는 김에.. 동네 마실 시리즈로! 백만년만이구만. 밤마실은 종종 올렸지만, 낮마실(?) 사진들은 이 동네에서 처음인 듯.필카 사진모음 중에 많이 올라간 게 함정. 이번엔 특별히(?) 폰으로 찍은 사진만 따로 추려봤다. ... 올리고 보니 거의 하늘사진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