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KBO> 박진만 : "왕처럼 대우받는 선발이 그런 투구, 납득 불가"
<KBO> 박진만 : "왕처럼 대우받는 선발이 그런 투구, 납득 불가"
2026.04.09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24946 화난 박진만, '12실점' 좌승현에 이례적 일침 "왕처럼 대우받는 선발이 그런 투구, 납득 불가"화난 박진만, '12실점' 좌승현에 이례적 일침 "왕처럼 대우받는 선발이 그런 투구, 납득 불가" 입력2026.04.09. 오후 4:41 수정2026.04.09. 오후 4:48 기사원문 공감 좋아요0슬퍼요0화나요0팬이에요0후속기m.sports.naver.com "매일 힘들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대기하는 불펜에 비하면 선발은 충분한 준비 기간과 루틴 등을 맞춰주는 왕 대접을 받는다." 어제 3회에도 계속 던지게 두는 거 보고 완전 찍힌 느낌이었는데 역시 맞네.대! 진! 만! 이다 정말.노력도, 의지도 없는 ..
<260403> 수원, kt위즈파크 - 5년만의 수원원정 직관 승요!!
<260403> 수원, kt위즈파크 - 5년만의 수원원정 직관 승요!!
2026.04.05캬,,, 수원에서 승요라니! 수원 직관 승률 0.250인데다 직전까지 kt 초반 페이스가 좋아서 내려놓고 갔는데, 이걸 이겼다...! 심지어 수원 원정답지 않게 경기가 잘 풀렸음! 작년이나 재작년 삼성이었으면 진작에 경기도 터지고 내 멘탈까지 같이 터졌을 흐름이었는데, 이걸 버텨내고 결국 1점차 승리를 거뒀다! 거기에 어제 경기까지 이기면서 수원에서 위닝까지...! (마지막 위닝이 24년 개막 2연전이었으니 참...). 수원가는 빨간버스 줄이 너무 길어서 사당역에서만 40분 넘게 기다리는 바람에 경기장엔 2회가 되어서야 들어갔던지라 이런저런 사진을 많이 못 찍어서 아쉽지만, 이겼으면 장땡! 이긴 기념으로 소소하게 담아본 사진 아래에 올려본다. 그리고 그 날 담았던 영상도 아래에 함께 ..
[오피셜] 최형우, 2년 26억에 삼성 복귀
[오피셜] 최형우, 2년 26억에 삼성 복귀
2025.12.03'드디어 떴다' 최형우, 9년 만에 친정팀 삼성 컴백 '2년 26억원' [공식발표]'드디어 떴다' 최형우, 9년 만에 친정팀 삼성 컴백 '2년 26억원' [공식발표] 입력2025.12.03. 오후 2:02 수정2025.12.03. 오후 3:18 기사원문 공감 좋아요0슬퍼요0화나요0팬이에요0후속기사 원해요0 텍스트 m.sports.naver.com드디어 떴다 정말.구디퉁웅 라이납 웅장하네!!닌자종열 대종열 차냥!!!근데, 기아가 2년 26억을 못 맞췄다고…?이건 이거대로 놀랍네..
와, 설렌다. 잠이 안와..
와, 설렌다. 잠이 안와..
2025.11.26MAKE SAMSUNG GREAT AGAIN?!ㅌㅇㄱㅇ!?처음에 드립 정도로 치부될 때도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혹시 했는데이게 진짜 되네…..!?소외감 느꼈다며 악담 퍼붓고 간 양반이었는데끝판왕 은퇴식 때 보인 진정성 덕에 민심 완벽히 돌리고이젠 어게인이라니.. 참 사람 일 모른다.그 누구보다 증오했던 선수였고,이 공간에서도 여과없이 표현했을텐데,위에 말한 그 진정성에 마음 바뀐지라 참..지금은 그저 잠도 안오고 설렌다.이거 되면 정말 대종열 다시한 번 찬양합니다.원래도 찬양했지만 더더욱 압도적으로 찬양합니다.ㄴㅈㅈㅇ ㄷㅈㅇ 차냥!! +251130 추가 왠지 내일 오피셜 날듯. https://naver.me/G1mk7bpz 삼성의 거물 좌타자 복귀→우승 공식, 양준혁과 이승엽에 이어 퉁어게인도 우승 만..
그간의 지름 이야기. (33) - <250811 x 251101> 또다시 영입한 유니폼들.
그간의 지름 이야기. (33) - <250811 x 251101> 또다시 영입한 유니폼들.
2025.11.17하 씨... 또 질렀다. 올해는 정말 안 사야지 다짐했고, 웬만큼 유니폼 구할 거 다 구하여 살 이유도 없었는데...? 지금은 어느새 두 개의 유니폼이 내 손에 있고, 이렇게 인증글을 또 쓰고있다. 오랜만의 유니폼 글인 만큼 하나하나 썰을 풀어보겠다. 1. 삼성라이온즈 산산기어 콜라보 홈 유니폼 그 시작은 산산기어였다. 아래 영상을 보자. 광고 디테일이 미친 수준이다...! 근본이 넘친다! 이것도 역대급이었고, 그 다음 5월에 뜬 광고는... 특히 17번에 181 붙인 거, 이건 정말 감동이다 감동. 정말 근본력이 미쳤단 말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광고 하나로 이렇게 사람 감동시킬 수 있는건가!? 그야말로 산산기어 콜라보는 정말 대단했고, 역대급 광고에 눈이 멀었다. 비록 1차 선예약은 놓쳤지..
<KBO> 아름다운 주말이다.
<KBO> 아름다운 주말이다.
2025.06.0110년만의 7연승 및 10년만의 잠실 LG전 스윕!(거기에 K리그 포항도 승리...!) 이번달 초에 9연전 한화한테 박살나고 LG한테까지 털릴때만 해도 올해는 작년만큼은 안되나보다 했는데지난 한 주 마음비웠던 롯데-LG전을 전부 쓸어담으면서생각지도 못한 7연승을 기록했다..! 금요일에 좌승현으로 엘리 잡을때부터 왜 잘되지 했는데오늘은 진짜... 역대급 승리네. 만약 올해 좋은 성적으로 시즌을 마무리하게 된다면오늘 경기가 이번 시즌의 중요한 승리가 될 것이라 봄.작년 4월 8일(기아전 김헌곤 부활타)과 8월 2일(원태인 완투승)와 비견될... 오늘 남은 하루 승리를 만끽하며 유튜브 하나하나 챙겨봐야겠다.캬캬캬캬캬캬캬캬캬ㅑ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ㅑ1!!!!!!!!!
<KBO> 올 한 해,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KBO> 올 한 해,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2024.10.31비록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진 못했지만,때론 눈 뒤집어지고 정신병 걸리는 줄 알았지만,물론 1등과의 전력차가 너무나도 느껴졌지만, 그럼에도 너무나도 행복한 한 해였어요.덕분에 스트레스도 (되레 쌓이기도 했지만) 풀었구요.이번시즌 전만 해도 그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잖아요그런데 기적이 일어난 거니까요. 그렇기에 한국시리즈에서 완패했음에도 (1차전 같은)다소간의 아쉬움은 있었음에도그저 고생 많았고 수고했다는 한 마디만 해주고 싶어요. 그중에서도 특히 대헌곤의 기아전 2루타와푸피에의 첫 완봉승, 구주장의 리더십,05년생 신인선수의 미친 7월 활약, 그리고레예스의 가을야구에서의 활약은영영 잊지 못할 것입니다. 여기에 히어로와 좌승현을 위시한 젊은 선수들이각자 자리에서 자리 잡아줬기에 내일이 더욱 기대됩니다. 비록..
그간의 지름 이야기. (4) - <191215 x 200720 x 200730x200826> 새로 영입한 유니폼들.
그간의 지름 이야기. (4) - <191215 x 200720 x 200730x200826> 새로 영입한 유니폼들.
2020.08.31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작년까지만 해도 이따금씩 유니폼 지름글을 올렸었다. 야금야금 모으다 보니 작년 3월엔 어느새 아래 사진처럼 제법 많이 모여있었다. 1. BVB 12/13 CL Kit 그런데 BVB 12/13 챔스 유니폼이 계속 눈에 아른거렸다. 분명히 사야 할 상황이 아닌데 욕심은 커져갔다. 잊을 만하면 인터넷에서 유니폼을 한 번씩 찾아봤다. 그런데 제품이 제품이다 보니 매물이 거의 없다시피 했는데.... 작년 겨울!! 매물이 나왔다!!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내 손엔 세로 스트라이프 유니폼이 있었다!!! 이걸 지금 살 때가 전혀 아니었지만, 난 이미 제정신이 아니었다. 당연히 일을 크게 저질렀으니 뒷수습 역시 내 몫. 결국 자금을 위해 위 사진에 있는 BVB 유니폼을 모두 처분했다. 그래도 몇 ..
<180401>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180401>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2019.07.26어제의 스틸야드 직관에 이어 오늘은 라이온스파크 직관. 이 도시를 이런 식으로 숙소 잡아 묵는 게 꽤나 어색했다. 대충 지하철로 라팍 가기 편한 곳에 숙소를 잡아 하루 묵었고, 일어나서는 여유있게 밖으로 나왔다. 숙소에서 체크아웃까지 했기에 점심을 먹은 후, 커피 마시며 시간을 보내다가(...) 넉넉하게 라팍으로 갔다. 지하털 타기 전 지하철 역에 있는 물품보관함에 배낭은 모두 맡겨두고 나왔지. 일단 대공원역에 내리자마자 표를 구입하고, 유니폼 마킹을 다시 붙였다. 작년에 산 유니폼의 등번호 마킹이 뜯어졌기 때문. 근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거기서만 거의 30분 가량 줄 서서 기다렸다(...). 결국 빨리 경기장에 가서 구장 구경하려 한 계획이 흐트러졌다. 근데 어쩔 수 없지 뭐(...). 오래 기다린 ..
<KBO> 삼성 주축 선발 투수와 타자 2명, 트레이드 카드 제시 (기사)
<KBO> 삼성 주축 선발 투수와 타자 2명, 트레이드 카드 제시 (기사)
2016.02.16기사 보러가기 ㅈㅇㅅ, ㅊㅌㅇ..... ㅊㅌㅇ은 이전부터 뭔가 활용도가 애매해진 느낌이라 계속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젠 ㅈㅇㅅ마저 카드가 됐네.. 새 구장이 타자친화적이라서 바꾸려는 건가? 아직 확정도 아니고 바뀔 수도 있으니 이건 상황 지켜봐야 할 듯. 근데 이것보다 더 문제는 단장놈 일처리 방식이네. 새 단장 진짜 일처리 뭣같이 한다. 자기들이 먼저 말한것도 아니고 이야기가 샌 것 같은데 이런 것도 단속 못하나? 나바로, 박석민 등등 나가는 선수한테 씨알도 안 먹힐 언플질이나 쳐 해대고. 배영수 놓칠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진짜 짜증나네. 제일기획으로 바뀌면서 구단 규모 줄이는 건 알겠는데, 깔끔하게 처리하는 것도 아니고 계속 시끄럽잖아? 이러면 팬도 팬인데, 선수들도 야구할 맛 안나겠음. 당장 ..
<KBO> 최형우, 연봉 7억 재계약 (기사)
<KBO> 최형우, 연봉 7억 재계약 (기사)
2016.01.27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09&aid=0003247904 작년보다 1억 오른 7억원에 재계약. 양현종이나 김광현이랑 비교해보면 분명 7억원도 큰 돈이다. 근데 예전의 삼성 생각하면 확연히 차이나는 행보가 아닌가 싶다. 원래 정말 이건희-이재용의 개인소유 팀인가 싶을 정도였는데.. 그래서 원래 돈질로는 어느 팀에도 안 꿀리는 팀이었는데, 이젠 진짜 돈없는 팀이다. 제일기획으로 넘어가더니 얄짤없네. 올해 시즌 끝나고 최형우가 구단 측정액 이상으로 몸값 부르면 그냥 보내겠다는 소리 아니겠나 싶다. 오히려 최형우보다도 더 잡아야 했었던 박석민도 놓치는 거 보면 앞으로도 계속 이러겠네. 이러다 올해 최형우랑 차우찬까지 모두 보내는 거 ..
<KBO> KBO, '도박 혐의' 임창용·오승환에 시즌 50% 출장 정지
<KBO> KBO, '도박 혐의' 임창용·오승환에 시즌 50% 출장 정지
2016.01.09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311&aid=0000563935 그간 KBO가 정찬헌이나 최진행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로 욕 좀 들어먹더니 이번엔 다소 강하게 나왔네. 물론 이것도 솜방망이 같은 느낌이지만.. 삼성에서 어떻게 나올 지 모르겠지만, 뒷처리 확실히 하는 삼성 특성상 협회 징계보다 더 빡세게 때리지 않을까? 그리고 그랬으면 좋겠다. 임창용은 말 그대로 레전드 대접을 자기 발로 걷어찬 거고, 오승환도 이렇게 되면 영구결번 같은 거 생각하면 안되겠지. 그 전에 이런 징계가 떨어졌으니 오승환은 선수생활을 외국에서 마무리할 지도 모르겠다. 자기도 어쨌건 쉬기 싫을테니. 그 전에 당장 내년에 뛸 팀부터 잡아야겠지만.. 그리고 윤성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