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박진만 : "왕처럼 대우받는 선발이 그런 투구, 납득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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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박진만, '12실점' 좌승현에 이례적 일침 "왕처럼 대우받는 선발이 그런 투구, 납득 불가"
화난 박진만, '12실점' 좌승현에 이례적 일침 "왕처럼 대우받는 선발이 그런 투구, 납득 불가" 입력2026.04.09. 오후 4:41 수정2026.04.09. 오후 4:48 기사원문 공감 좋아요0슬퍼요0화나요0팬이에요0후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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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힘들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대기하는 불펜에 비하면 선발은 충분한 준비 기간과 루틴 등을 맞춰주는 왕 대접을 받는다."
어제 3회에도 계속 던지게 두는 거 보고
완전 찍힌 느낌이었는데 역시 맞네.
대! 진! 만! 이다 정말.
노력도, 의지도 없는 애는 가차 없이 쳐내야 함.
혹자가 왜 벌투 시키냐고 트집 잡을까 봐 말하자면,
92구 던졌으니 선수 팔 갈아 마시는 벌투도 아니고
어차피 터진 경기 불펜 소모도 최소화하는 차원에서라도
좌승이 스트라이크 던져가며 가야 하는 게 맞음.
그래도 지금까지의 만두감독이라면 2회에 바로 교체했을 텐데,
이번만큼은 눈길 한 번 안 주고 3회까지 그냥 두는 거 보고 연신 고개를 끄덕였다.
오히려 3회 중간에 바꾸길래 왜 벌써 바꾸냐며 짜증냈지.
팀에서 그마이 기회주며 캐어했으면
혹 잘 못할지언정 개판은 치지 말아야지 어?
3회에 스트라이크 던져서 스겜해도 모자랄 판에
팩질에 벤치 눈치나 실실 보고 ㅉㅉㅉㅉ...
24년도에 선발로 기회 줘봐야 한다며 욕먹어가며 주장해서
결국 선발에서 잘 풀어나갈 때 얼마나 응원했는데...
작년부터 병림픽 하면서 그 믿음이 깨졌고,
어제부로 아예 마음 접었음.
예상컨데, 최소 올해는 1군 못 올라올 거라 보고,
심하면 박진만이 감독하는 한 영영 못 올라올 수도 있다고 봄.
그냥 군대나 가라. 상무 말고 현역으로.
그게 싫음 경산에서 썩으시든가.
다 필요 없고 그 썩어빠진 정신머리부터 고쳐라.
올해 다신 보지 말자 좌승현.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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