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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te Lie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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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te Liebe

돌아다니며 사진찍고, 책도 읽고, 그깟 공놀이에 일희일비한 기록을 글로 남기는 평범한 공간. (복붙식 댓글 혐오합니다. 진짜 욕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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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chte Liebe
니콘 FM2 첫 롤.

니콘 FM2 첫 롤.

2020.02.29
... 네, 다 탔습니다. 어처구니없게도 필름 되감을 때 생각없이 뚜껑을 열고 감았습니다. 그게 잘못인지도 모르구요. 셔터박스에 손가락 미끄러져 들어간 것부터 필름 태워먹은 것까지.. 자기혐오에 빠졌어요. 아주 X신짓 제대로 하네요. 병X아... 제가 필카를 너무 쉽게 생각했나봐요. 온갖 부분에서 계속 삽질하네요. 기본도 안되어있는 듯. 그레서 필카 때문에 너무 짜증납니다. 아 물론, 저한테요. 카메라와 필름한테 미안할 지경입니다.. 또 제가 뭘 실수할지 몰라 더 두렵네요. 필카란 기계에 대한 공부부터 좀 더 해야겠습니다.
고독한 그대여,

고독한 그대여,

2020.02.17
맘껏 날아오르리.
필카 사진 모음. (9)

필카 사진 모음. (9)

2020.02.07
지난 번 필카사진 포스팅에 이은 글이다. 그 때 말한 평소에 들고 다니며 찍은 카메라 사진들이다. 별도의 설명은 필요없으리라. 바로 시작합니다!
필카 사진 모음. (8)

필카 사진 모음. (8)

2020.02.05
지난번에 흑백사진 현상을 맡기면서 일회용 필카 2통을 더 구매했다. 그 때 재고가 없어 구하지 못했던 필카가 비치되어 있길래 망설임없이 들였다. 그 중 하나는 평소에, 다른 하나는 지난 주 여행 다닐 때 찍었다. 이번 글에서는 지난 주 바람쐬러 갔을 때 찍었던 사진들부터 먼저 올려보고자 한다.
멍하니

멍하니

2020.02.02
하늘만 바라볼 뿐. 하늘을 더 보고싶다면이제부턴 정면을 바라보자. (원 작성일 : 160106 / 재업로드 : 200202)
빛내림. (2)

빛내림. (2)

2020.01.30
햇살 줄기들. 예전 방에서 찍은 사진. 창 밖 풍경 하나는 참 예술이었는데.... (원 작성일 : 160121 / 재업로드 : 200130)
빛내림.

빛내림.

2020.01.29
빛세레 받는 안테나. 난 언제 쯤 빛 좀 받아보려나... 빛은 발품팔아 찾아가는 것이었다. (원 작성일 : 151218 / 재업로드 : 200129)
필카 사진 모음. (7)

필카 사진 모음. (7)

2020.01.24
거의 반 년만에 필카로 놀았다.근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사진관에 가니 평소 쓰던 필카가 하나도 없었다.어쩔 수 없이 매장에 남아있던 일회용 흑백필카 하나 사서 여기저기 돌아다녔다.아래는 사진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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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은은하게..
처음 뵙겠습니다, 오여사님.

처음 뵙겠습니다, 오여사님.

2020.01.03
이렇게 실물로 뵈어 정말 영광입니다, Ω여사님! :D 여사님 덕분에 올 한해는 뭔가 자신감있게 잘 헤쳐나갈 것 같습니다! 이 사진을 보시는 여러분들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어짐.

이어짐.

2019.12.02
하나로.
<191107> 서울, 창덕궁 전각 - 인정전, 선정전, 대조전 일대. (가을 풍경)

<191107> 서울, 창덕궁 전각 - 인정전, 선정전, 대조전 일대. (가을 풍경)

2019.11.14
지난 후원 포스팅에서 그냥 건너뛴 전각 사진들을 올려보고자 한다. 당연히 창덕궁에 다시 오게 된 대략적인 배경은 앞 포스팅에 상세히 써뒀으니 굳이 두번 쓸 필요는 없을 듯. 사실 3년전에 창덕궁에 처음 갔을 때 창덕궁을 보며 정말 감탄했지만 내 역량이 부족하여 그 풍경을 온전히 담아내지 못하여 내심 아쉬워했다.지금도 그 때 보정한 사진들 보면 많이 아쉽.... 그리고 지금 쓰는 D750을 들고 한번 더 갔을 땐 꾸무정하며 눈이 어설프게 내렸던 겨울날이었는데, 만족스런 사진들이 몇 장 있었던 것과 별개로 3년 전의 그 아쉬움을 날리기엔 역부족이었다. 그래서 언젠가 날 좋을 때의 창덕궁을 한번 더 담아오고 싶었는데... 이번에 그 갈증을 거의 다 풀어냈다. 가을 햇살을 한껏 품은 창덕궁은 매우 아름다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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