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Day
첫 제육삼 사진 포스팅.
첫 제육삼 사진 포스팅.
2026.02.21제육삼을 영입한 후 약 보름 동안 바디 적응 겸 여기저기 들고다니며 순간을 담았다. 평소였으면 (이미 익숙해서)그냥 지나쳤을 여러 순간들을 하나하나 담았다. 앞으로 시리즈물로 올릴 건 아니지만, 첫 사진들이니만큼 기념삼아 남겨두기 위해 특별히 별도 사진글로 정리하여 올려본다. 특히 바디와 렌즈가 좋아진 만큼, 큰 사진으로 보면 더 좋을 것으로 판단되므로.. 여건이 된다면 반드시 PC버전으로 감상하시길 바라며.. 1. 첫 순간. 2. 구석구석 3. 단면 4. 내려다보며 5. 차창 밖 풍경 6. 어떤 순간들
그간의 지름 이야기. (34) - <260206> 니콘 제육삼(Nikon Z6III) 및 Z 24-120 f/4 S 렌즈
그간의 지름 이야기. (34) - <260206> 니콘 제육삼(Nikon Z6III) 및 Z 24-120 f/4 S 렌즈
2026.02.16자, 일단 아래의 캡쳐부터 보고 가자. 어째 이런 트리거는 틀린 적이 없냐! 결국 질렀다.. "D750 9년 차 유저지만 잘 쓰고 있었고, 지금도 만족하고 있다!" 정말 뻔뻔한 변명 같지만, 정말 그렇다. 사진 찍는 덴 여전히 현역이다(...). 하지만 이전의 지름글들에도 썼다시피 작년 여름부터 영상에 눈을 두기 시작하면서부터 사정이 달라졌다. 이전 DJI 오즈모 글에서도 말했지만(위 캡쳐 참조), D750으로 사진은 영... 아니올시다. 좀 더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12년 전에 출시한 바디라 영상 화소가 떨어지기도 하지만... 예전 니콘은 영상 쪽엔 영 관심이 없었기 때문. D750도 크게 다르지 않았고, 소소히 몇 개 남겨본 영상을 보면... 그 선명한 퀄리티의 사진은 어디 가고 캠코더..
파노라마 사진 모음. (8)
파노라마 사진 모음. (8)
2026.02.057년만에 돌아온 파노라마 타임!!! 지난 10월 중국 카슈가르-파미르 고원 여행 중파미르 고원은 정말 환상적이었고,자연스레 꽤 맘에 드는 파노라마 사진들을 담았다. 오랜만에 사진 정리도 했겠다, 한데 모아 올려본다. 사진 보다보니 또 다시 가고파지네..
차창 밖 풍경들. (3)
차창 밖 풍경들. (3)
2025.12.13하나하나 소중한 순간들.. (추후 여행기에 재등장 예정.)
차창 밖 풍경들. (2)
차창 밖 풍경들. (2)
2025.12.08그립다 정말. (추후 여행기에 재등장 예정.)
차창 밖 풍경들. (1)
차창 밖 풍경들. (1)
2025.12.01잊을 수 없지. (추후 여행기에 다시 올라올 예정.)
형형색색
형형색색
2025.10.18창 밖 풍경들. (추후 여행기에서 다시 올릴 예정,,)
또 다른 설렘.
또 다른 설렘.
2025.10.12
이제 다시 시작이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2025.04.04이제 내란 부역정당 해체하고,내란범들 처벌하고, 나라를 다시 세웁시다.
생애 최악의 연말.
생애 최악의 연말.
2024.12.31허나 이 또한 거친 물결의 일부이고잔잔해지리라 믿으며..우리 서로 보살펴주자구요. 한 해 마무리하셨길 바라며..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좋냐!?
좋냐!?
2024.11.27응 좋아! 끝내서!
내리막길.
내리막길.
2024.11.26생각하기 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