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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te Lie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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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te Liebe

돌아다니며 사진찍고, 책도 읽고, 그깟 공놀이에 일희일비한 기록을 글로 남기는 평범한 공간. (복붙식 댓글 혐오합니다. 진짜 욕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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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공지글도 업데이트.

오랜만에 공지글도 업데이트.

2024.08.03
오랜만에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했다며 뿌듯해하던 게 엊그제같은데,지난 주말에 카메라 지름글 발행버튼 누르고서공지글에 렌즈 라인업 추가하려고 보니 벌써 5년이나 지났더라(...). 그 사이에 (블로그에 티는 덜 났지만) 많은 게 바뀐지라 여기저기 업데이트 해야할 부분이 있어지난 7월말에 공지글까지 일부 수정 및 업데이트했다.  아래 링크 누르면 볼 수 있으니 재밌게들 봐주셨으면! 공지글 보러가기 다시 쓰는 공지글 - 190705 + 240730 // 짤막한 공지 첫번째 - 1512161. 사진기종  - 151216 : IPhone 5s, Canon PowerShot A580(예전사진), Nikon D5300 - 아빠번들, etc..  - 190705 : IPhone X(231016 방출), Nikon D7..
그간의 지름 이야기. (28) - <230715 x 240708> 새로 영입한 렌즈들.

그간의 지름 이야기. (28) - <230715 x 240708> 새로 영입한 렌즈들.

2024.07.31
현 회사에 입사하면서 블로그에 글 쓸 여력이 없어 지름한 기록이라도 남기자며 시리즈를 이어온 지도 어느새 4년하고도 반이 되어간다. 그동안 총 27번의 지름글을(...) 올렸고, 기계식 키보드를 시작으로 IT 전자제품, 응원팀 유니폼, 각종 스포츠 장비까지 참 다채롭게 지르기도했다(...).   그런데 유독! 지름글에서 단 한번도 올라오지 않았던 카테고리가 하나 있다. 다름아닌 카메라 장비! 하필 필카와 85.8d 렌즈 영입글을 쓴 게 20년 2월 말이고 '그간의 지름 이야기'라는 타이틀을 쓰기 직전이라 시리즈로는 기록되지 못했는데, 그 타이틀이 얼마나 중요하냐면, 별도의 시리즈 타이틀을 붙인 게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지금 이 텍스트 쓰기 5분전까지 카메라 지름글 쓴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었다.. 그 타이..
오랜만에 일회용 필름.

오랜만에 일회용 필름.

2024.07.16
지난 7월 첫 주말에 본가에 내려갔는데, 요즘 카메라를 잘 안 찍기도 하거니와 잠깐 본가에 다녀오는데 짐을 줄여야겠다 싶어 카메라를 안 챙기고 내려왔다(카메라 산 뒤로 고향 내려갈 때 카메라 안 챙긴게 처음이었다!). 근데 머피의 법칙일까, 꼭 있다 없으면 아쉽더라. 갑자기 시간이 나서 바람도 쐬러 가게 됐고...   결국 아쉬운대로 시내에 일회용 필카 파는 곳을 찾았고, 재고가 있다고 하여 바로 반월당으로 넘어갔다. 가보니 정말 마지막 재고... 다행이라며 차를 빌리고선 내 여행지도의 또다른 공백지를 채우기 위해 군위군 화본역으로 갔다. 대구시내에서 길이 좀 막히긴 했지만, 금호강 건너면서부턴 길이 쫙 뚫린 덕에 1시간 조금 안 걸려 도착했다.    그렇게 이번 필름은 후지 일회용 필름으로 화본역으로의..
<축구> 정몽규 나가라 진짜. 역겹다.

<축구> 정몽규 나가라 진짜. 역겹다.

2024.07.07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01/0014792037 홍명보, 흔들리는 한국 축구 사령탑으로…2027년 아시안컵까지(종합3보) m.sports.naver.com  어떻게 축협 개 거지같은 새X들은해쳐먹을 생각만 그득하네. 지금 멤버 그대로 썩힐 생각하니 아주 안타깝기 그지없다. 정몽규 이새X 면상 없어지기 전까지는국대도 접어야겠다. 정몽규 나가!
와, 얼마만이냐...!

와, 얼마만이냐...!

2024.06.25
마지막 기록 뒤져보니 2020년 10월이네 ㅋㅋㅋ 정말 천원 이천원씩 모아 4년만에 10만원이 ㅋㅋㅋ.. 얼마나 방치됐으면 그동안 수취계좌는 휴면에 카드도 기간 만료되고 인터넷 뱅킹번호도 다 까묵 ㅋㅋ 거기다 돈이 바로 안 들어오니 또 통장에 문제있나 싶어 찾아가려던 찰나에 입금🤣 아무쪼록 이제부터 또다시 천원 이천원씩 푼돈 모아봐야지😜
1년만의 현황판. (+ 240616 수정 및 추가)

1년만의 현황판. (+ 240616 수정 및 추가)

2024.06.16
1. 5월 12일자 가본 곳 업데이트 -> 6월 16일자 추가 업데이트!   2. 카메라 컷 수    3. 라이딩 거리    4. 노래   5. 수영 ... 은 1년간 거의 안해서 올리기도 민망하니 패스. 그 대신..  6. 유니폼   7. 직관 성적  아무튼, 오랜만에 싹 정리해봤는데, 차곡차곡 쌓이는 게 의미가 있구만..
<Fussball> 격변기의 BVB.

<Fussball> 격변기의 BVB.

2024.06.16
[오피셜] 에딘 테르치치, 도르트문트 감독 사임 Edin Terzic leaves Borussia DortmundBorussia Dortmund have parted company with head coach Edin Terzic. The 41-year-old, who won the DFB Cup with BVB in 2021, finished runners-up in the Bundesliga in 2023 and reached the Champions League final in 2024, asked BVB to terminate his contract withwww.bvb.de [오피셜] BVB, 마츠 훔멜스와 결별함 Mats Hummels leaves Borussia DortmundAfter 13..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4.06.02
그 동안 고생많았고, 고마웠다! 앞으로도 건승하길.
그간의 지름 이야기. (27) - <240325 x 240429 x 240511> 낭만 가득한 유니폼들.

그간의 지름 이야기. (27) - <240325 x 240429 x 240511> 낭만 가득한 유니폼들.

2024.05.18
작년 초에 월드컵 뽕에 취해 한국 유니폼을 사면서 덕질의 기반을 모두 갖췄다는 생각에 당분간은 유니폼 구매가 없을거라 확신했다. 일단 자전거나 테니스 옷+용품 구비하기도 빠듯했고, 23/24 BVB 홈 킷이 역대 최악의 디자인이어서 지갑이 굳은걸로 모자라 작년 5월 BVB가 '마인츠'하는 바람에 22/23 BVB 홈 유니폼은 도저히 견딜 수 없어서(?) 방출까지..    그러다 해가 바뀌면서 지갑이 다시 열렸다. 대종열과 태하드라마, 그리고 로이스 성불까지.. 원래 머리글에 한꺼번에 쓸까 했으나, 서두에 모든 텍스트를 쓰자니 사진이 너무 뒤로 밀릴 것 같아 각 항목에서 스토리를 이어가고자 한다. 아래에 간단한 텍스트와 유니폼 사진이 있으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다.  1. 삼성 라이온즈 24년 유니폼    ..
니콘 FM2 백일곱번째 롤.

니콘 FM2 백일곱번째 롤.

2024.05.14
한 롤만에 다시 컬러필름으로 돌아왔다. 상암경기장의 모습을 담고자 했기에 활기찬 컬러 필름이 필요했고, 이전에 사둔 코닥 컬러플러스 필름을 물렸다. 비록 축구장에선 거의 DSLR만 꺼내들었지만, 한 달 가량 지나 어린이날 연휴에 강릉-양양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기에 여행 기록도 함께 담았다.   덕분에 컬러의 맛을 톡톡히 누릴 수 있었고, 이번에도 컬러플러스 결과물은 마음에 들었다. 지난번보다도 더 강렬한 색감이 인상적이었다. 다시금 이 필름이 이정도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잔디부터 바다까지 캬..!   백문이불여일견. 잡설은 여기까지 하고, 결과물은 아래에 있다. 모두들 즐감하시길!  1.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2. 강릉 가는 길     3. 강릉, 경포해변         4. 강릉, 경포대와..
스트링 교체 이야기 - 헤드 호크 터치

스트링 교체 이야기 - 헤드 호크 터치

2024.04.22
올해 초에 럭실론 알루파워 소프트를 맨 이후로 손맛도 좋고 공이 쭉쭉 뻗어나가는 느낌이라 아주 만족스럽게 썼다. 정말 줄을 맨 그 날엔 공이 미친듯이 잘 날아가는데다 스핀도 잘 먹는 느낌이라 만족도가 100이었는데...! 아쉬운 점이 한 가지 있었으니, 그게 그 날 하루일 뿐이란 거... 테알못인 내가 봐도 스트링 모양이 흐트러지는 게 텐션 풀린 게 눈에 보였다. 게다가 첫 날의 그 손맛도 덜하고.. 약 한 달 가량 지나 블레이드 v9을 들였을 때도 기존에 쓰던 라켓과의 정확한 비교 및 내게 맞는 라켓인지를 판단하기 위해 같은 줄을 맸었고 역시 만족스러웠으나.. 이번에도 어김없이 자꾸만 풀리는 스트링을 보며 조금 더 유지력이 좋은 스트링을 찾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좋긴 해도 이렇게 빨리 풀리다보면 자꾸 스..
니콘 FM2 백여섯번째 롤.

니콘 FM2 백여섯번째 롤.

2024.04.20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이며, 저어엉말 오랜만의 필름 사진글이며, 저어어어어어어어엉말 오랜만의 흑백 필름 사진글이다. 이전 기록 뒤져보니 거의 1년 반만에 찍었던데, 체감은 2년이 훌쩍 넘은 것 같은 느낌. 이번 필름은 Rollei Infrared라고 하는 적외선 필름이다. 롤라이에 못 보던 필름이 있어 막 집어든 거고, 적외선 필름이란 것도 지금 이 글 쓰면서 알았다. 어쩐지 결과물이 완전 특이하더라.. 결과물이 엄청 부드러운 느낌? 그렇기에 정말 오랜만에 평범하기 그지없는 일상을 담았음에도 특별하게 느껴진 건지도 모르겠다. 한창 사진 많이 찍었을 때 하던 패턴 그대로 목적지 없이 돌아다니며 여기저기 담아봤다. 종로도 그렇고, 다른 골목길도 그렇고... 지금이야 주말마다 운동하러 가기 바빠서 이런 적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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