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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te Lie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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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te Liebe

돌아다니며 사진찍고, 책도 읽고, 그깟 공놀이에 일희일비한 기록을 글로 남기는 평범한 공간. (복붙식 댓글 혐오합니다. 진짜 욕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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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드디어..

2017.04.23
첫 국제선 항공편을 예약하였다. 아직 가격이 확정된 게 아니라 결제는 못했지만, 별 일 없는 한 이대로 가지 않을까 싶다. 그렇게 첫 행선지는 우즈벡이 되는구나..오늘부터 우즈벡 좀 찾아봐야지.
<Youtube> Radiohead - Street Spirit (Fade Out)

<Youtube> Radiohead - Street Spirit (Fade Out)

2017.04.22
2000년대 브릿팝 음악의 이정표이자Travis, Coldplay, Muse 음악의 씨앗이었던 Radiohead의 1995년 앨범 The Bends. 그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 그리고.. 지금껏 참고 또 참은 노래.정말 필요할 때 올려야 한다며 아끼고 또 아꼈던 노래. 지금이 바로 그 때.
항상 들어올 때마다 오랜만이네요.(뻘쭘)

항상 들어올 때마다 오랜만이네요.(뻘쭘)

2017.04.16
제 게으르즘(...)에 굴복하여 최근 SNS활동량이 뚝 떨어졌었습니다. 그나마 간편하게 올리면 되는 인스타그램마저도 잘 안썼으니.. 지금 글 목록 다시 둘러보니 지난 겨울에 찍었던 사진마저 올릴 게 남았네요. 적어도 블로그 기준으론 아직도 설연휴!! 참 어지간히 안하긴 안했(....) 그래서 근황 적자면, 요즘엔 뭐.. 근근이 이 친구를 벗삼아 밤에 한강 들락날락 거리고, 근근이 카메라 들고 나가는 낙으로 살고 있읍니다. 밤자전거는 언제나 옳거든요! 아무튼, 이제와서 "나 다시 열심히 할거임!!" 이라 외쳐봐야 空約에 불과하고, 이런 식으로 저~~~ㅇ말 근근이 놀러오겠습니다. 비록 예전만큼의 화력은 못 보여주더라도, 소리소문없이 나타나 댓글 달도록 하겠읍니다 ~_~ 그렇습니다, 대략 요런 몰골로 살고 있..
아놔..

아놔..

2017.03.23
​ 짜증... + 투데이 말고 토탈을 보세요!
드디어...!!

드디어...!!

2017.03.20
​ 근성의 승리!!! ​ 크으... ​ 용트림!!
포케고 근황

포케고 근황

2017.03.15
​ 크으.. 빼숀-리다! ​ 잉어녀석과 함께한 30km!! ​ 이젠 낮은레벨 체육관에 가면 나름 비벼볼 만한 수준은 되는 듯.
<Youtube> 라이프 앤 타임 - Love Virus

<Youtube> 라이프 앤 타임 - Love Virus

2017.03.15
어떤 감탄사를 써야하나..? 정말 엄청나다.
<Youtube> 라이프 앤 타임 -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Youtube> 라이프 앤 타임 -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2017.03.12
와, 얘네 뭐지...?
<170128> 시골 풍경.

<170128> 시골 풍경.

2017.03.11
지난 설 연휴 당일, 친척집에 가만히 있기 지겨워 카메라를 들고 동네를 한 바퀴 돌기 시작했다. 나홀로 나무 하나. 침입자다! 맑은 하늘. 벽과 나무기둥. 목련 꽃봉오리. 정말 오랜만에 봤던 소. 우체통. 조으냥... 빨래집게. 똥간(?) 맑은 날에 따스하니 돌아다니길 잘 했다.
왜죠?

왜죠?

2017.02.24
​ 원래 gps 싫어하는데.. 잠깐 정신 잃었는데.. 지난 일요일이었는데.. 왜죠?
<Youtube> 못(Mot) - Cold Blood

<Youtube> 못(Mot) - Cold Blood

2017.02.21
널 기다렸던 나의 맘과 많은 밤과 서툴었던 고백과 놀란 너의 눈빛과 내게 왜 이제야 그 말을 하냐고 웃던 그 입술과 그 마음과 잡아주던 손길과.. 크킄...흐콰한다...크킄...
<170127> 김해, 봉하마을

<170127> 김해, 봉하마을

2017.02.15
내 고향은 대구지만, 명절을 쇠는 큰집은 창원 근처에 있다. 봉하마을까지 차 타고 20분 정도 걸리는 거리. 하지만 정작 봉하마을은 노통이 살아계셨던 2008년에 한 번밖에 못 가봤었다. 당연히 그 때만 해도 1년 후에 그렇게 될 줄 몰랐지.. 정작 서거 후엔 갈 기회가 없다는 핑계로 한 번도 안가봤었다. 그럼에도 내심 한 번쯤은 가고팠는데, 작년에 이 사단이 나니(....) 이번만큼은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었다. 마침 이번엔 큰집에 어떻게든 갈 것이고... 그래서, 내려가서 간단히 한 끼 먹으며 어머니랑 대화하다 언제 큰집으로 내려가는지 확인해봤다. 어머니께서 아마 연휴 첫 날에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 지금이구나! 만약 하루전에 간다면 어차피 큰집에서 할 것도 없는데, 중간에 혼자서 봉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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