ㅖ... 또 그리됐읍니다.
그래도 떳떳합니다!
왜냐고요?
캬... 큰 거 했다!
1년 가까이 베이퍼웨어 되어가던 종의 기원도
(거의 증발했지만) 끝마쳤고,
중간에 에세이도 하나,
마지막으로, 정말 오랜만에,
인문학 서적도 백만년만에 해치웠으니까요!
비록 기록을 남겨둔 게 없어 감상문.. 쓰긴 버겁고,
그래서 겨우 이거 읽고 까불까불하는 게 가소롭겠으나
워낙 오랜만에 읽은 터라
이렇게라도 자랑질(플래그? 와드?) 해야지요?! 😇
아무튼, 오랜만에 재미붙인 만큼 좀 열심히 읽어보겠슴다.
와, 좋은 데코레이션이군요!?
... 부디 데코로 안 끝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