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려
대망신...
대망신...
2024.11.29사내 온라인강의 들을 게 있어이번 한달동안 듣는둥마는둥 대충 듣다가(사실 거의 안들었음. 아는 내용이기도 하고..) 지난 주말에 전 과정을 다 수료하여평소 아는대로 휘적휘적 대충 시험봤는데커트라인 밑으로 떨어진 대참사가 벌어졌다(...).심지어 전공이라서 웬만큼 아는 내용이었는데!대학교 때도 대충 다 아는거지! 하며 시험 대충봤다재수강 들을뻔했던 적이 있었는데, 딱 그 꼴...아니, 이번엔 더 심했다 -ㅅ-;; 이걸 어째야하나 당황하다이번주에 이래저래 야근에 시달려서 까먹었고,오늘 반차쓰고 집에 가는 와중에서야 다시 생각나서교육 담당자한테 시험 다시볼 수 있냐고 물어봐서 부탁했는데(예전에 같은팀이었음) 좀 아슬아슬했지만 겨우 다시 리셋했다.그리고 오늘 저녁먹기 전에 수영 좀 하고저녁먹고 그냥 퍼져있으려 ..
<Blog> 티스토리 하면서 알게 된 사실(3)
<Blog> 티스토리 하면서 알게 된 사실(3)
2016.02.031. 태그는 방문자 유입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 블로그나 페이스북만 하셨던 분이라면 당연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다. 근데 왜 이 말을 하냐고? 현재 활발히 하는 SNS가 인스타그램이기 때문.. 인스타그램에선 해시태그가 사진 혹은 자기 계정의 정체성(?)을 알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블로그나 여타 포털사이트처럼 본문 검색이 불가능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해시태그 없이 내 사진을 퍼뜨리려면 내가 유명인이 되어 인스타그램 인증을 받지 않는 이상 아무나 걸리는대로 묻지마 팔로요청을 하는 수밖에 없다.. 블로그를 이용하기 전까지 인스타그램을 빡세게 하고 있었으니물론 지금도 활발히 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인스타그램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밖에. 여태껏 글마다 태그를 주렁주렁 달아놓았던 건 그런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