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251003> 인천, 7년만의 첫 출발..!
<251003> 인천, 7년만의 첫 출발..!
2026.05.30몇 달 전부터 고대하던 그 순간이 바로 다가왔다! 정말 생각지도 못한 타이밍에 가게 된 카슈가르 여행. 아래 포스팅에서도 말했다시피, 2017년 첫 해외여행을 떠났던 순간과 거의 흡사한 모습으로 카슈가르를 가게 됐다. 황금연휴에 비행기 값이 너무 비싸 그나마 덜 비싼 곳 고르다 결국 가게 된 곳.. 그렇지만 예전부터 정말 한 번은 꼭 가고팠던 곳이었다. 오히려 (작성일 기준)9년 전 우즈베키스탄 보다 훨씬!! 가고픈 욕망이 컸던 곳이었다. 오죽했으면 구글 맵으로도, 나무위키로도 종종 한 번씩 찾아봤을 정도니까. 표를 발권한 그 순간부터 추석 연휴가 오기만을 목이 빠지도록 기다렸다. 으하하하하하 내는 모리게따!! (+ 250601 내용 변경)아, 저질렀다!미친듯이 질러부렸다! 미래는 모르니 바뀔수도..
<180822> 인천, 새로운 출발..!!
<180822> 인천, 새로운 출발..!!
2026.05.03드디어 그 날이 또 왔다. 이젠 내 생애 처음 다른 대륙으로 간다!! 사실 여행을 결정한 건 지난 우즈벡여행 보다도 훨씬 급박하게 결정했다. 사실, 회사를 그만두고서 내심 이번만큼은 꼭 독일에서 축구 직관 하겠다며 다짐했었다. 하지만 분데스리가 일정이 나와야 어떻게 움직일 수 있으니 성급하게 움직일 순 없었다. 지난 월드컵 토너먼트가 진행되던 시기부터 끊임없이 분데스리가 일정이 언제 나오나 들락날락거렸다. 머지않아 분데스리가의 대략적인 일정이 나왔다. 라운드별 상대와 홈-원정 여부, 그리고 어느 주에 하는지 정도까지.. 예전부터 도르트문트 홈구장에서 레비어 더비를 직관하고 싶었기에 먼저 샬케전부터 찾아봤다. 근데... 아뿔싸... 올해 레비어더비가 원정에 12월이네(....) 내년에 홈에서 열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