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블완
스트링 교체 이야기 - 럭실론 알루파워
스트링 교체 이야기 - 럭실론 알루파워
2024.11.17지난 8월 윌슨 RF01을 무지성으로 지를 때(...) 센트럴터미널 윌슨 매장에서 공짜로 해준다기에 작업했던 줄이다. 나름 첫 스트링이었기에 기분 좀 내보고자 윌슨 스텐실 작업까지 같이 받았다. 그리고 다음날에, 랠리 약속을 잡았고, 스트로크를 몇 번 치자마자 속으로 외쳤다. "그래, 이 맛이야!" 무엇보다 이 쇳줄 느낌의 청량한 손맛... 이게 정말 최고다. 다이아뎀 프로나 솔린코 투어바이트도 청량하지만(애초에 그러려고 찾은 스트링들이고), 그래도 원조 못 따라오지. 역시 그 어떤 스트링도 이 찰진 손맛을 못 살리는 듯. 역시 내겐 알루파워 계열이 최고라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시켰다. 그 외에 다른 느낌은 예전에 알루파워 소프트를 썼을 때와 마찬가지였다. 올 봄에 알루파워 소프트 포스팅 때 ..
병존. (6)
병존. (6)
2024.11.16그 속의 긴장감.
대화.
대화.
2024.11.15때론 실수가 사진을 살리기도.
여가.
여가.
2024.11.14추억의 한 페이지.
기다림. (2)
기다림. (2)
2024.11.13기대 한가득 안고.
지긋이.
지긋이.
2024.11.11바라보다..
스트링 교체 이야기 - 다이아뎀 프로 X
스트링 교체 이야기 - 다이아뎀 프로 X
2024.11.10지난 5월 말 경에 스트링 관련 유튜브에서 댓글로 추천받은 제품이다. 솔린코 투어바이트를 쓰며 확실히 내 성향을 알았고, 그 영상의 댓글에 알루파워 특유의 쇠줄 손맛이 조금이나마 있어 솔린코 투어바이트에 만족했다고 댓글 달았더니, 영상 주인이 답글로 이 스트링을 추천해 주셨다. 이 줄이 좀 더 손맛이 시원할 거라고... 게다가 영상 보니 특성도 좀 더 가깝다 해야 하나? 그 당시엔 딱히 줄을 바꿀 생각이 없어 기억만 해뒀다가 7월 말쯤 슬슬 줄을 바꿀 때가 된 것 같아 평소 다니는 스트링샵에 줄이 있는지 전화해봤고, 이 줄은 취급을 하지 않는다고 하여(생각보다 매장이 별로 없음..) 인터넷으로 줄을 따로 샀다. 배송은 빨랐고, 집에 도착한 날이 있는 주말에 스트링 샵에 가서 스트링을 교체했다. ..
<KBO> 백정현, 사비로 미국행
<KBO> 백정현, 사비로 미국행
2024.11.08https://naver.me/GSDJZO7R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