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Youtube> 하림 - 고해성사
<Youtube> 하림 - 고해성사
2019.02.09이 노래를 이제야 알았네..
<Youtube> Queen - The Show Must Go On
<Youtube> Queen - The Show Must Go On
2018.11.13프레디 머큐리의 생전 마지막 불꽃, 사실상의 회고록. 그는 이 앨범 발매 후 그 해를 못 넘기고 영면하지만, 그의 Show는 바램대로 해를 뛰어넘기며 지속 중.
<Youtube> 이소라 - 바람이 분다
<Youtube> 이소라 - 바람이 분다
2018.10.08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내게는 천금같았던 추억이 담겨져 있던 머리위로 바람이 분다.. 눈물이 흐른다.. ====================================================================== 밤거리를 걸어 집에 오는데 스트리밍에서 흘러나온 이 노래에 꽂혔다.
<Album> 에피톤 프로젝트 - 마음속의 단어들
<Album> 에피톤 프로젝트 - 마음속의 단어들
2018.10.08드디어 4년만에 신보가 나왔다...!! 14년에 3집을 내놓은 후 2~3년 지나면 앨범을 내겠지 싶었는데, 생각보다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 사이에 소속사도 바뀌고... 기약이 없는 신보 소식에 많이 아쉬웠다. 그러다 지난 봄에 우연히 나무위키질(....)을 하다 차세정 인스타그램에 들어갔는데... 뭔가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는 것 같아 슬며시 기대하고 있었다. 드디어 올해 안에 신보 나오겠구나 하며.. 그리고, 여름이 가고 가을이 깊어질 무렵, 소식이 왔다!!! 예약주문 하면 사인본을 받는다길래 잽싸게 신청했다. 그렇게 추석연휴가 지나고 개천절이 지난 후, 음원사이트에 에피톤 프로젝트 신보가 올라왔다. 원래같았음 바로 전곡 재생 했겠지만, 이번엔 앨범으로 직접 듣기 전까지 꾹 참았다. 요즘 뮤지션들..
<Youtube> 라이프 앤 타임 - 정점
<Youtube> 라이프 앤 타임 - 정점
2018.09.21난 지금 내 인생에 가장 높은 곳에 서서 너를 본다- 지난 주에 나온 라이프 앤 타임의 신보.그 중 가장 인상깊었던 트랙. 유투브로 보니, 뮤비도 예술이네 :)
<Youtube> 김거지 - 길을 잃다.
<Youtube> 김거지 - 길을 잃다.
2018.09.17종점에 홀로 선 내 삶은 시작점에 홀로 선 것과 다르지가 않아. 냉랭하게 날 보는 시선들은 따뜻하게 날 보던 네 눈과 다르지가 않아. 저기 보이는 이정표는 믿을 만한 잣대일까, 내가 기대 온 사랑은 믿을 만한 감정일까,
<Youtube> Arco - Driving at Night
<Youtube> Arco - Driving at Night
2018.09.03야밤에 운전하며 들으면 정말 분위기에 취하는 노래..
<Youtube> Linkin Park - Breaking the Habit
<Youtube> Linkin Park - Breaking the Habit
2018.08.29오랜만에 듣네.. 한창 많이 들었었는데.
<Youtubes> 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
<Youtubes> 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
2018.08.27산울림 13집. 서정적인 음악에서 다시 실험적인 노래로 돌아왔던,그리고 산울림의 마지막 앨범.지금도 유지되었으면 좋았을텐데...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그리고 김창완 밴드의 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 (2017)
<Youtube> 산울림 -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거야
<Youtube> 산울림 -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거야
2018.08.26이게 유신시절 노래라니(.....) 산울림 노래는 봐도봐도 경이롭다.
<Youtubes>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Youtubes>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2018.08.24산울림 -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1978) 김창완밴드 -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2012) 자우림 -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2011) 라이프 앤 타임 -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2016)
<Youtube> 자우림 - 영원히 영원히
<Youtube> 자우림 - 영원히 영원히
2018.08.23이번 10집 앨범 최고의 곡인 듯.지난 앨범의 스물다섯 스물하나 느낌도 나고.. 개인적으로 이번 앨범 들으니 자우림 옛날 생각 많이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