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의아레나
승리의 기쁨.
승리의 기쁨.
2019.05.31원정 첫 승리.기쁨의 세레머니 중. 그 와중에도 각기 생각이 맴도는 중.
<축구> 인천 : 포항 (2016 K리그 클래식 2R)
<축구> 인천 : 포항 (2016 K리그 클래식 2R)
2016.03.22아무튼 승점 3점 땄으면 장땡(?) 둘 다 못했다(....) 하지만 포항과 인천의 승패를 갈랐던 건 선수들의 개인 기량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포항에는 심동운과 문창진이라는 걸출한 기량을 지닌 선수가 있었던 것. 두 골 모두 두 선수의 개인 기량으로 만들어낸 골이다. 시드니 전에 이어서 인천 전에서도 포항의 경기력은 썩 좋지 않았다. 손준호가 돌아왔음에도 패스는 여전히 막히기 일쑤. 다행히 인천의 경기력 또한 작년의 인천이 아니었기에 전반에 한두번을 제외하면 딱히 위협적인 장면이 나오진 않았다.그 위협적인 장면도 거의 우리의 실수로 유발된 것. 그리고 작년 인천전 땐 인천이 경기 주도권을 쥐고 시종일관 몰아붙였다. 그 땐 정말 조마조마했다.. 특히 아쉬웠던 건 수비 지역에서의 실수가 잦았던 것. 김광석도 ..
<160320> 인천, 숭의아레나 (인천축구전용경기장)
<160320> 인천, 숭의아레나 (인천축구전용경기장)
2016.03.20어제 야구 직관에 이어 오늘은 K리그 클래식 경기를 직관하였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인천 숭의아레나에 다녀왔다. 인천 숭의아레나가 워낙 관전하기에 좋은 경기장이고 집에서도 지하철로 적당한 시간에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여서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왔다. 물론 마음은 비웠었다. 포항이 주중에 시드니에게 패했을 뿐만 아니라 포항이 워낙에 인천 원정에 약한 편이었기 때문.. 어제 외투를 입고 갔더니 더웠기에 오늘은 외투 없이 스웨터만 입고 갔는데, 딱 적당한 온도더라. 지하철 바닥. 햇살이 강렬했다. 경기장 전경. 아재요 좀 나와보소... 경기장으로 들어가니 경기가 막 시작하려 하였다. 킥오프! 경기 중. 경기 사진 찍는 게 정말 어렵더라(...) 스틸러스 서포터즈들. 홈팀 서포터즈. 화용신 :) 그렇게 경기를 보다..
(야구, 축구) 경기장 사진 모음.
(야구, 축구) 경기장 사진 모음.
2016.01.291. 상암월드컵 경기장 상암에 몇 번 갔는데, 정작 쓸 만한 사진은 몇 없네. 다음에 직관 가면 그 땐 사진 많이 찍어둬야겠다. 2. 잠실야구장 잠실도 여러 번 갔지. 올해도 기회가 되면 가지 않을까 싶다. 2-1. 잠실야구장 (한국시리즈) ...... 경기에 진 것만 빼면 좋았던 경험. 지금 생각해보면 여러모로 씁쓸하다(...) 비 쫄딱 맞아가며 경기 봤는데... 3. 스틸야드 아챔 베이징 궈안전 때 1번, K리그클래식 수원전까지 해서 2번 갔다왔다. 수원한텐 이기고, 베이징이랑은 비기고. 괜히 축구 용광로가 아닌 게, 홈빨이란 걸 느낄 수 있다. 필드가 바로 앞에 있어서 경기 보기도 쉽고. 앞으로 또 갈 기회가 생기려나 모르겠네. 4. 문학야구장 문학직관 전승 진행 중 :) 5. 대구시민야구장 아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