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동네 밤마실. (7)
동네 밤마실. (7)
2019.03.141년여만에 올려보는 동네 밤마실 시리즈는 미세먼지와의 협업(.....)뭐래? 미세먼치가 한창인 요즘, 야밤에 집 앞을 놀이터를 지나가는 중이었다. 미세먼지 덕에 놀이터가 매력적으로 보였다(...). 마침 집앞이기도 해서, DSLR 들고 놀이터에서 몇 장 담아왔다. 미세먼지가 이걸...!?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내 허파는 망가지겠지.. 미세먼지가 워낙 심할 때라 마스크 끼고 다녀왔다. 그래도 앞으로 공기 안좋을 땐 자제해야지(...).
동네 마실. (10)
동네 마실. (10)
2016.07.22요즘 DSLR을 거의 안 들고 다니다보니 사진이 별로 없다. 그나마 이번달 초에 찍었던 사진들이 몇 장 있는데, 거의 다 길냥이들 사진이라... 근데 이번엔 길냥이 사진은 최대한 자제하고, 그 외의 사진들 위주로 간단하게 올려보겠다. 빼꼼. 시원하냥? 덩그러니. 덩그러니(2). 흑백으로 바꿔봤다. 하늘 아래 덩쿨. 사랑!
동네 마실. (9)
동네 마실. (9)
2016.06.19...는 이번에도 길냥이 사찰하기(!!) 요 최근동안 안 보이던 녀석이었는데, 그저께 쯤부터 다시 보이기 시작했다!! 꼬물이들과 함께 나타난 것. 지금은 목을 축이고 있는 녀석. 그러더니 갑자기 냥냥 거리면서 날 쳐다보며... 옆에 있던 차 밑으로 들어갔다. 별안간 자리잡고 눕더니.. 오오 그 꼬물이군.. !?!? 3마리였구나!? 아깽이들이 어미 품에 깊숙이 묻혀 열심히 젖을 먹기 시작했다. ...닝겐아 뭘 자꾸 보냥? 그냥 들어가긴 아쉬워서 또다시 동네를 돌기 시작. 또 다른 삼색냥이가 눈에 들어왔다. 눈 예쁘다 :) 사진은 여기까지고, 젖 물리는 영상으로 마무리하겠다.
동네 마실. (7)
동네 마실. (7)
2016.05.26나름.. DSLR 산지 1년이 넘은 날이라 괜히 들고 나갔었다. .... 뭘 꼬나봐? 솔잎 속 장미. 비록 햇살이 강하진 않았어도 장미는 여전히 강렬했다. 무슨 꽃이더라... 메꽃. a.k.a.♬ 개망초. 노란 장미(?) 오물더미 속 강렬한 꽃들. 이 녀석들은 무슨 꽃일까...? 금낭화. 마지막은 장미로 마무으리!
동네 마실. (2)
동네 마실. (2)
2016.04.02지난번에 사진을 찍은 후 날이 더 풀렸다. 4월의 힘인가.. 그래서, 어제 동네를 한바퀴 더 돌고 왔다.역시 카메라를 챙겨서.. 집 앞의 나무. 며칠 새 꽃봉오리가 봉긋.. 어떤 꼿은 이미 만개했다! 조만간 꽃이 만개할 듯 :) 서울에도 벚꽃이! 아직 만개하기 전인데도 예쁘다 :) 벚꽃 뒤 노을.원본은 제대로 역광이라 보정 좀 했는데, 지금 보니 과했나 싶다... 저녁 햇살을 머금은 벚꽃잎! :> 다른 곳에 있었던 벚꽃나무. 개나리, 그리고 하늘망울. 사실 며칠 전에 밤마실도 다녀왔는데, 아직까지 정리를 안했다(...) 3월에 다녀왔다. 머지않은 시일 내에 밤마실 다녀온 사진도 풀어놓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