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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링 교체 이야기 - 바볼랏 RPM블러스트 러프
스트링 교체 이야기 - 바볼랏 RPM블러스트 러프
2025.07.13지난번 스트링 글을 쓴 이후 2달 반 가까이 헤드 링스 터치 스트링을 계속 썼다. 다행히 나랑 궁합이 나쁘지 않아 별다른 불만 없이 쓰고있었고(있었다면 진작 스트링 글이 올라왔겠지..), 지난번에 글 쓴 대로 새 라켓과 기존 라켓 모두 헤드 링스 터치로 교체하여 쭉 쓰고 있었다. 그러다 지난 월요일, 랠리를 하는데 평소에 비해 공이 안나간다는 느낌과 상대에 비해 스트록이 밀린다는 느낌을 동시에 받았다. 내가 뭘 잘못 치고있나 생각해봤는데, 벌써 스트링을 교체한 지 1달이 넘어 교체 주기가 되었더라. 그래서 이번 주말 또 약속이 있어 랠리하러 가기 전에 스트링을 교체하러 갔다. 그러는 길에 문득, 이번에는 새로운 도전을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바로 실행에 옮겼다. 내심 프로스태프에 스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