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오웰
<Books>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나 간단히 남기는 짤막 감상편 (3)
<Books>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나 간단히 남기는 짤막 감상편 (3)
2021.11.041. 헤르만 헤세 - 데미안 - 한 어린 꼬마의 인생 성장기. -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을 뿐. - 책이 가벼워서 들고 다니며 읽기 좋다. - '생각하라' -> 요 대목에서 르네상스가 생각났다. 철학인가? - 어린 시절의 성장에 빗대어 인류의 시대 변화를 이야기하는 느낌. - 처음엔 글의 흐름에 영 적응하지 못했지만, 한 번 집중하기 시작하니 페이지가 수월히 넘어갔다. - 한번 더 읽어봐야지. 아마 처음 읽었을 때와 제법 다른 느낌이 들 것 같다. 2. 조지 오웰 - 1984 - 여태껏 수없이 회자되었기에 대략적인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실제로 읽긴 처음. - 정치색 있는 소설인데도 표현이 유려(?)하다. 음침한 곳에 들어가면 정말 퀴퀴한 냄새가 날 정도로 묘사가 생생하다. - 실제로 우리 윗동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