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짜툰
오오, 드디어 뽀짜툰 새 시즌이 시작하는건가!!!
오오, 드디어 뽀짜툰 새 시즌이 시작하는건가!!!
2018.10.10그간 인스타그램 통해서만 근황을 접했었는데, 드디어 시작하신다는 글이 올라왔다!! 다음 웹툰에 확인해보니, 목요일 웹툰 목록에 뽀짜툰이 올라와있음!! 사실 요즘에야 인스타그램 종종 찾아가는 편이라어느 정도의 근황은 확인 가능하지만, 그럼에도 채유리 작가님의 섬세한 냥이 그림들을 보고픈 마음이 컸다.인스타그램으로 다하지 못한 이야기도 있었을거고... 그래서, 1년 5개월여만에 복귀하시는건데, 그 사이에 많은 일이 있으셨다. 특히... 뽀또가 짜구 만나러 무지개다리를 건넜기에.. 그래서, 또 다시 무거운 시작을 하실 것을 알기에무거운 시작이 되지 않을까... 가슴이 아프다.그 기억을 또 다시 떠올리시려면... 아무쪼록, 이번 시즌도 무사히 연재 잘 하시길 기원한다.나도 오랜만에 목요일에 다음웹툰 보러 가야지..
<Webtoon> 안타까운 소식.
<Webtoon> 안타까운 소식.
2016.09.28링크 지난 번에 포스팅했던 웹툰인 뽀짜툰. 2년 넘게 챙겨보며 뽀짜쪼포봉이 마치 내 가족인양 친근한 존재였다. 만화가 없는 날엔 인스타그램으로 사진 찾아보고... 그정도로 평소에 자주보는 웹툰인데, 그 다섯냥이 중 짜구가 며칠 전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비록 실물을 직접 본 적이 없지만, 그리고 나이가 나이인지라 어느정도 걱정이 됐던 것도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무지개다리를 건너니 기분이 이상하더라. 그리고 안타깝고.... 부디 무지개다리 너머에선 아프지말고 맘껏 뛰어놀길.
<Webtoon> 채유리 - 뽀짜툰
<Webtoon> 채유리 - 뽀짜툰
2016.04.22뽀짜툰 냥덕계에 입덕(?)한 지 이제 2년이 되어가는데, 그 때부터 꾸준히 챙겨 본 웹툰. 당시 이야기를 하자면, 처음 새끼 길냥이에 심쿵한 뒤로 고양이에 대해 이것저것 찾아봤었다. 그렇게해서 내린 가장 큰 결론은 난 고양이를 절대 키우면 안된다는 것. 알러지 반응이 있는지 확인해본 적은 없다. 하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무언가에 집중할 때, 그리고 잠잘 때 방해받기 극도로 싫어하는 성격인데 고양이가 있으면 이런 건 거의 포기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 하지만 무엇보다 큰 문제는 내 역마살. 방에만 있으면 정말 나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고 답답한 느낌을 받기 때문에 무조건 밖에 나가는 성격이다. 무엇을 하든 무조건 밖에서 해결하는 것. 이런 상황에서 내가 고양이를 들였다간 서로에게 상처만 남을 뿐이라는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