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블로그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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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0- 나 오블완 챌린지 은근 열심히하네.그냥 사진 한두장으로 때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텍스트도 열심히 쓰는 중. - 여기에 뻘글 아니더라도 쓸 게 두어개 더 있다. 운동글 (테니스, 자전거 일지?)에여행글은 꾸준히 메모장 텍스트 옮기고 있고,여기에 지름 이야기의 안티태제인방출 이야기도 써볼까 생각중이니.(물론 안물안궁 글일 가능성 높음 ㅋㅋ)올해 직관 결산도 하고프지만, 이건 FA컵 결승이 11/30이라 오블완 챌린지 끝나고 나서 쓸 거 같아 패스.. - 오블완 챌린지 글을 바꿀수도 있구나.이 글도 원래 오블완 글이었다가바꿀 수 있길래 좀전에 올린 글을 오블완으로 올리고이 글은 지금 아예 글도 갈아엎음.좀 전에 올린 라켓 스트링 글이 여러모로 더 좋은 글이었으니. - (나 포함)작은 경품의 힘 무시 못하..
... 갑자기 옛날 글인 줄 알았다구요?
... 갑자기 옛날 글인 줄 알았다구요?
2020.01.28포스팅 페이지 도메인의 번호가 확 줄어들었다구요?네, 맞습니다. 옛날에 썼던 글들을 재활용하려고 합니다. 사실, 기록 남겨둘 용도로 비공개로 쓴 글이 몇 있어요.근데 그 중 몇개는 차마 다시보기 부끄러운 똥글이었고(그야말로 감정적으로 싸지른 글들...)몇 개는 한창 제 머리나 모자 거울사진 찍었던 글들인데, 그런 글까지 지금 남겨두기엔 별 의미 없을듯해서(+ 글 개수 카운팅하기도 힘들고....) 그 글들을 재활용하려고 합니다.이 글도 그 중 하나구요.그래봐야 몇 개 되지도 않겠지만... 네, 그냥 글 자주 못올려서뭐라도 뻘소리 한 글입니다.ㅋㅋㅋ모두들 연휴 잘 보내셨길 빌며...또 한주 화이팅합시다!!
블로그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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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71. 드신 날과 안드신 날의 차이를 경험해보세요! 그거슨 메인...요즘엔 메인에 들어도 저 정도까진 안나온다는 게 함정(...) 2. 블로그 생활 3년만에 서식을 처음 알았다(...) 다른 블로그에 갔을 때 공감버튼 유도 문구를 어떻게 매번 번거롭게 타이핑하지 했는데서식 기능을 활용하신 거구나(....).부끄럽게도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음. 이참에 나도 서식 하나 만들어볼까..? 3. 아이콘 뭔가 느낌있어보여서 즉흥적으로 바꾼, 무료 아이콘 모음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고른, 어쩌다보니 3년 넘게 쓰고있었네. 이렇게까지 쓸 생각은 없었는데... 그런데 언제까지 무료로 퍼온 걸 계속 쓰기보단좀 더 내게 잘 맞고 참신한 걸 찾아봤다. 그치만 막상 찾아보니 마땅한 게 없어간단하게 새로 만들어봤다. 몇 가지 단어를 ..
하하... 이번주말 망했네...
하하... 이번주말 망했네...
2019.09.01원래 계획 1. 독후감 완성하기2. 자전거 장거리 뛰기3. 사진 정리하기 는 개뿔, 편도선 붓는 바람에 이틀 내내 잠만 잤다.아무것도 못함. 금요일부터 약간 쎄-하더니어제부터 본격적으로 못 일어나겠... 그 바람에 아무것도 안하고누워있기만 했다. 설상가상으로 꿀벌놈들은 승격팀한테 지고 있질 않나.... -_-개샘숭은 이제 기대치도 없고. 그저 이번 주말에 한 거라곤 빌린 책 약간 읽은거..? 내일 뭔가 결정날 게 많은데 날이 이렇게 사나워서야 원..
일상 잡설.
일상 잡설.
2019.08.281. 이번달에 책 꽤 많이 읽었네. 7권씩이나 읽었네.. 독후감 포스팅이 몇 개 메인으로 올라갔더니 책 읽는데 재미붙었다. 비록 가벼운 책들을 많이 읽긴 했으나 그게 어딘가! 가벼운 책 읽는 중간에 묵-직한 책도 2주에 걸쳐 다 읽었으니 더할 나위없이 만족스럽다. 조금 전에 다 읽은 책은 이제 슬슬 감상문 써야지. 올해 읽었던 책 중에서 아마 차주 중에 올라갈 듯. 이래저래 올해들어 좋은 책 많이 읽고 있어 만족스럽다. 단순 책 권수를 넘어 의미있는 컨텐츠를 접하며 생각할 계기가 많았기에 의미가 크다. 이제 또 어떤 책 빌릴까나.. 2. 지박령. 동네 밖으로 안나간 한 달이었다. 원래 역마살이 잔뜩 끼어서 가만히 있질 못하는 성격인데, 이번달은 이래저래 일이 있어 동네에 가만히 있었다. 그나마 1주일에 ..
나는 강하다.
나는 강하다.
2019.01.17새삼 느끼지만 난 정말 강하다.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연신 나를 제압한다. 아무리 부지런하고 싶어도, 내가 자꾸 게을러지잔다. 그래도 꾹 앉아있으니 세상만사가 심심하단다. 머리가 새니 눈이 재미보잔다. 손이 또 귀신같이 알아서 폰가져온다. 부지런하지 말자고 세상만사에 푹빠진단다. 정말 나란 인간 이기기 힘들다. 어쩌다 한 번 이겨도 이내 뒤집어진다. 새삼 느끼지만 난 정말 강하다. 나란 인간, 정말 무적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