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Youtube> 에피톤 프로젝트 - 새벽녘
<Youtube> 에피톤 프로젝트 - 새벽녘
2016.07.20딱 요 시간대에 듣기에 제격인 노래. 오랜만에 들으니 귀에 쏙쏙 들어오는구만.그래서 반 년 전에 올렸던 글 땡겨옴.
<Youtube> 하림 -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Youtube> 하림 -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2016.03.23먼 훗날 또다시 이렇게 마주칠 수 있을까 그때도 알아볼 수 있을까.. 이대로 좋아보여.. 이대로 흘러가 니가 알던 나는 이젠 나도 몰라..
<Youtubes> 서로 이어지는 노래들.
<Youtubes> 서로 이어지는 노래들.
2016.03.11하림 - 출국 월간 윤종신 - 도착 with 박정현 헤어진 그녀를 외국으로 떠나보낸 남자, 그리고 그를 두고 떠난 여자의 입장에서 부른 노래다. 윗 노래는 하림을 처음 알게 된 노래인데, 특유의 음색과 호소력에 푹 빠졌었다. 게다가 운좋게도 가수와 제목을 정확히 기억했다.학창시절에 라디오로 들은 노래들 중에 클라이막스 부분만 듣고 가수랑 제목을 못 찾은 노래가 상당히 많았다... 그 덕에 정말 많이 들었었지.. 노래 내용을 떠나 학창시절의 기억혹은 추억이 담겨있는 노래다. 그러다 시간이 한참 지나 월간 윤종신을 처음 알게 되면서 이것저것 찾아보기 시작했을 때 마침 나온 게 바로 아래의 노래. 특히 출국을 워낙 좋아했기에 더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박정현과 윤종신이 과연 어울릴 수 있을까 생각..
<Youtube> 어쿠스틱 콜라보 - 사랑이 멀어져가
<Youtube> 어쿠스틱 콜라보 - 사랑이 멀어져가
2016.02.27달달한 노래로 정평이 난 '어쿠스틱 콜라보' 지만, 이별 노래도 좋다. 안다은 음색 짱짱음색!
<Youtube> 짙은 - 잘 지내자, 우리
<Youtube> 짙은 - 잘 지내자, 우리
2016.02.22짙은이란 가수를 다시 찾아본 계기가 된 노래. 원래 완전한 내 취향은 아니어서 굳이 찾아듣진 않았는데, 이 노래는 정말 대박. 사랑의 단상 chapter.5 노래 중엔 최고라 생각한다.
<Youtube> 커피소년 - 이게 사랑일까 (feat. 하은)
<Youtube> 커피소년 - 이게 사랑일까 (feat. 하은)
2016.02.16이 분 목소리가 정말 대박. 달달한 노래에 최적화된 듯. 그렇다고 달달한 노래만 부르는 것도 아니다. '혼자' 라는 노래 들어보면 슬픈 노래도 잘 소화하심.
<Youtube> 성시경 - 두 사람
<Youtube> 성시경 - 두 사람
2016.02.15잔잔하니 참 좋음. 특히 가사가 좋음.
<Youtube> 토이 -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음 (Vocal 윤하)
<Youtube> 토이 -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음 (Vocal 윤하)
2016.02.11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았다.
<Youtube> MC The Max - 아직 슬픈 사랑의 노래
<Youtube> MC The Max - 아직 슬픈 사랑의 노래
2016.02.06고딩~신입생 때까지 제일 좋아했고 마르고 닳도록 들었던 노래.이수였을 때만 해도 좋아했건만, 買收 된 후 노래들은 찾지도 않음.. 근데도 MC The Max 3집은 워낙 명반이라 아직도 찾음. 젠장.
<Youtube> 리즈 - 그댄 행복에 살텐데
<Youtube> 리즈 - 그댄 행복에 살텐데
2016.02.03정말 옛날부터 알던 노래. 우연히 라디오로 들었는데, 정말 우연히도 제목을 정확히 들었던 덕에 십수년간 듣고 있다(...) 어제 김범수가 부른 영상도 봤는데, 정말 대단한 가수라는 생각은 들어도 '이 노래'랑은 안 어울렸음. 차라리 케이윌이 라디오에서 부른 게 훨씬 괜찮음. + 수정완료. 이전 영상은 앨범 자켓이 떡하니 떠있어서 좀 난감했는데...이번엔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 듯. 어휴....
<Youtube> 하림 - 여기보다 어딘가에
<Youtube> 하림 - 여기보다 어딘가에
2016.01.30본격_여행_주제곡.mp3 조용필 - 여행을 떠나요 는 tour의 느낌이라면,이 노래는 travel의 느낌.그리고 이 노래가 내가 추구하는 여행이다!
<Youtube> 리아 - 눈물
<Youtube> 리아 - 눈물
2016.01.18요 노래..는 정말 오래 전부터 알고 있던 노래.노래 잘 모르던 시절 라디오로 어떻게 흘려듣곤 제목까지 알게 된 노래.무려 십수년 간 들어왔다 우와...! 그리고 리아 님은 고 3땐가 학교 소풍인가 무슨 축제에 초대가수로 오셔서 더 기억에 남으시는 분.어쩌다보니 원 히트 원더가 된 것 같아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