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
<TV> 뒤늦게 써보는 라디오스타 후기.
<TV> 뒤늦게 써보는 라디오스타 후기.
2016.02.05어제 새벽에 봤는데 새벽에 보는 바람에 따로 감상평 안 쓰고 그냥 잤었다. 너무 늦은 시간이라... 오랜만에 분식집에 라면 먹으러 갔는데, 티비에서 라디오스타를 하고 있는거다. 거기다 멤버진도 웃음이 보장되는 멤버들. 지난 번 출연 때 박나래가 양세찬 이야기 한 걸로 엮어서 양세찬이 나오고, 박나래랑 친한 장도연이 나온 듯했다.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원래 윤정수가 나오려 했으나 윤정수가 출연을 취소하면서 양세찬의 형인 양세형이 출연. 신정환이 나간 후로 라디오스타가 아이돌이나 드라마, 영화 홍보의 장 정도로 전락했다가 요즘들어 다시 초심을 찾아가는 분위기였다. 근데 이번 편에서 오랜만에 옛날 라디오스타의 막장 분위기가 나왔다. 약간 예전 옹달샘편이나 개식스편이랑 비슷한 분위기. 되레 예전 옹달샘 편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