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쨔잔!!
쨔잔!!
2019.02.20블로그에 오시는 분들께선 꽤 놀라셨을 듯하다. 갑자기 블로그가 확 바뀌었으니.. 특히 오늘 오후시간에 블로그에 들어오신 분들께서는 더 놀라셨을 것이다. 메인화면이 이랬다 저랬다.... 그렇다. 근 반년만에 스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엔 별도의 예고 없이(?) 확 바꿔버렸다. 공간 스킨의 새 버전이 나왔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딱히 건들지 않고 있었다. 이전 버전도 충분히 잘 쓰고 있었던 상황이었고 스킨 바꾸려면 공을 꽤 많이 들여야하기 때문. 그런데 최신 버전의 공간 스킨을 적용하신 분들의 블로그를 보다보니 뽐뿌가 왔다(...). 메인화면의 다양한 설정이 끌렸다. 그리고 최근 반년 사이에 티스토리에 이런저런 변화가 생겼기에 거기에 최적화된 스킨이 또 필요해보였다. 그래서 귀차니즘을 무릅쓰고 스킨 변경..
<Blog> 하아..
<Blog> 하아..
2016.01.26또 스킨 바꿨다 ㅠ_ㅠ 이 정도면 거의 디자인 집착 같은데!! 원래 쓰던 스킨 쭈욱 유지할 마음이었건만, 요 스킨에 확 끌렸다. 일단 2~3일 정도 써보고, 최종적으로 유지할 지 고민해봐야 겠다. 1시간 가량 잠깐 만져본 소감이라면.. 완성도가 상당히 높은 스킨인 듯. 굳이 내가 손 댈 곳이 없다. 디자인이 정말 빈틈없이 만들어졌다고 말하면 되려나. 제작자님이 만든 틀을 벗어나서 바꿨다간 오히려 디자인의 밸런스가 무너질 것 같아서 더 이상 건들 필요가 없을 듯. 그러니까 이제 제~발 스킨 디자인 말고 컨텐츠에 신경씁시다 ㅠ_ㅠ! 생각해보니 블로그 열고 공지글이 거의 묻힌 듯해서 특별히 공지 페이지를 캡쳐했다 :)
<Blog> 스킨 재수정.
<Blog> 스킨 재수정.
2016.01.15스킨을 다시 바꿨다. #1로 돌아가는 대신 택대리님께서 수정한 스킨으로! 이전 스킨 쓰면서 미세하게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었는데, 스킨 제작자 분께서 지난 여름 이후로 별다른 활동이 없으신 것 같아 난감하던 차에 스킨을 다시 바꿔버렸다. 원래도 디자인 자체는 이게 더 맘에 들었는데, 이전 스킨으로 넘어간 단점을 해결할 수 있었기 때문.. 일단 제작자인 택대리님이 왼쪽 메뉴를 만들어주셨고, 가로폭은 내가 늘렸다. 처음보단 CSS 만지는 데 익숙해져서.. 물론 늘어난 가로폭에 맞게 왼쪽 메뉴 위치도 조절하면서 반응형 페이지 전환 조건도 수정 완료. 그 다음부턴 디자인을 내 입맛에 맞췄다. 폰트 바꾸고 댓글창에 프로필 이미지 자리 지우고, 방명록 같은 필요없는 링크 없애고.. 원래 폰트도 예뻤지만, ㅎ,ㅋ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