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좋냐!?
좋냐!?
2024.11.27응 좋아! 끝내서!
냥냥한 꼬맹이.
냥냥한 꼬맹이.
2018.10.02냥냥한 녀석....귀요미였다.
길 가다 밥먹는 고양이와 눈이 마주쳤다.
길 가다 밥먹는 고양이와 눈이 마주쳤다.
2017.12.12..!?!? 뭘 보냐옹! 눈싸움하는 거냐옹!!
동네 마실. (8)
동네 마실. (8)
2016.06.07그저께 밤, 무언가를 찾으며 애타게 우는 길냥이를 보았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어제 오후. 새생명들이다!!! 꺄앍!!! 바야흐로 꼬물이의 계절인가보다. 그리고 그런 나를 아주 못마땅하게 쳐다보는 어미냥.이해함.. 동네 한바퀴 돌고오니 어미냥이 젖을 먹이고 있었다. 당분간 계속 여기에 있을 것 같아 방에 가서 재빨리 DSLR을 꺼내들고 다시 골목길로 나왔다. 귀요미 *_* 오구오구 ㅠㅠ!! 조만간 내가 넘을거다옹...!! 남 집앞에서 씐나게 노는 중. 자기 모습이 비치니 궁금한가보다. 저기서 벗어나질 못함. 귀요미 *_* 영락없는 아깽이였다!! 뀨? ㅇㅅㅇ? 멀뚱멀뚱 심쿵..!! 반면, 내가 그렇게 심쿵하여 주변을 서성일수록 어미냥은(....) 내 새끼한테서 꺼지라옹...... 죽여버린다... 우우우웅....
얘야, 넌 뭘 그리 우니?
얘야, 넌 뭘 그리 우니?
2016.06.06요 며칠동안 밤새도록 울어대던 녀석이 너였구나..? 다리 절뚝이며 끊임없이 처절하게 울어대는 거 봐선 아무래도 무슨 일이 있는 거 같은데..혹시.. 새끼들 잃어버린 건..아니지? ㅜㅜ
길냥이 사진 모음.(2)
길냥이 사진 모음.(2)
2016.04.12우려먹기 주의 ~_~ 1. 서울 길냥이들 왜 또 부르냥? 빨리 꺼지라옹! 이게 뭐하는 짓이냥... .... ...? !?!? -ㅅ- ㅇ_ㅇ 냥칼코마니! 2. 고향 냥이들 훗, ~ㅅ~ 햇살이 좋으냥? 좋댄다 ㅋㅋㅋ 그만 쪼개고 고기나 어서 내놔라옹!! 3. 다른 동네 냥이들 위장 중이냥? 뭘 보냥? 무심한 척 하지마라옹. 웃는 거 다 보인다잉! 티 났냥? 그러니 나랑 놀쟈옹. 난 저기 있는 받아먹기만 하는 양놈들이랑 다르다옹! 요렇게 애교도 많다옹 ~ㅅ~ 뭐? 가겠다고? 실망이네. 꺼지라옹!
따스한 햇살 아래.
따스한 햇살 아래.
2016.02.20한껏 늘어진 길냥이 녀석.. 좋댄다ㅋㅋㅋ이 녀석도 사람한테 겁 없더라. 쓰담하니 냥냥거림 :) ps. 포토샵으로 급하게 워터마크 만들어봤는데, 어떤가요?? 시범적으로 만든거라, 바뀔 수도 있습니다 ㅎㅎㅎ
고기냄새 나는데! 간식 내놔라옹!!!
고기냄새 나는데! 간식 내놔라옹!!!
2016.02.19내 지퍼 먹지마라 임뫄!!
동영상 모음 (길냥이)
동영상 모음 (길냥이)
2016.02.03생각해보니 지금까지 100% 사진만 올리고 있었다. 물론 대부분은 사진이지만, 가끔 동영상도 남겼었는데 지금까지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다. 그나마 폰으로 찍은 영상들은 예전 인스타그램 게정에 한 번 올렸었던 것들이 많지만 똑딱이나 DSLR로 촬영한 영상은 용량이나 여타 문제들로 인해 제대로 올려 본 기억조차 없다. 그래서 앞으로 몇 번에 걸쳐 지금껏 묵혀뒀던 동영상을 풀어볼까 한다. 오늘 올릴 영상들은 길냥이들 영상!! 길냥이 농락하기 (1) 길냥이 농락하기 (2) 결국 극도로 흥분한 길냥이는... 고양이 쓰담하기 (1) ....는 실패. 하지만 바로 다음에 쓰담을 허락해줬다 고양이 쓰담하기 (2) 고양이 쓰담하기 (3)얘가 역대급 개냥이인 이유.기침소리 죄송.. 존잘냥의 자태. 존잘냥의 위태로운 담넘기.
100번째 글 기념(?) 길냥이 사진 모음.
100번째 글 기념(?) 길냥이 사진 모음.
2016.01.21100번째 글, 생각보다 빨리 도달했네. 처음에 만들때만 해도 까마득해 보이는 숫자였는데, 어느 새... 별 거 아니지만 뿌듯하다! 그 기념으로, 길냥이 사진 몇 장 풀어야겠다100번째랑 아무 관련 없지만. DSLR로 찍은 것도 있고, 폰으로 찍은 것도 있고.. 이전에 올렸던 사진 한번 더 올릴수도 있고! 예전에 살던 집 앞 상가에 혼자 있던 고양이. 처음 보고 만졌는데도 하악질 없이 나랑 잘 놀던 거 생각하면 아무래도 집냥이출신 같았음. 살면서 '심쿵'이란 게 뭔지 일깨워준 녀석. 아무튼, 내가 요 녀석때메 냥덕 입문했다... 역시 집 앞 건물 주차장에 있던 다른 길냥이. 얘는 그래도 사람을 꽤 경계했음. 그래서 날 피했지만, 내가 만든(!!) 노끈엔 환장함. 근데 이 사진 찍고 며칠 뒤에 사라졌다. ..
몬난이
몬난이
2015.12.28 못났다옹 그리고 못난 얼굴 찍는 나를 한껏 노려보는 또 한마리.
멀뚱
멀뚱
2015.12.24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