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180902 x 180903> 다시 현실로... (Frankfurt am Main -> 北京 -> 인천)
<180902 x 180903> 다시 현실로... (Frankfurt am Main -> 北京 -> 인천)
2026.05.021.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공항에 시간 넉넉히 두고 도착했고, 표 발권하는 곳으로 갔다. 근데 내 앞의 중국인들이 직원과 수화물로 투닥하느라 시간이 꽤나 소모되어 살짝 걱정했다. 괜히 마음 급해지게 왜저래? 라며 걱정했는데, 다행히 난 하이패스 수준으로 처리됐다. 대체 뭘 넣은겨? 발권 후 공항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구경하다 출국 수속을 밟았다. 수속장은 확실히.. 서우두공항에 비해선 널럴했다. 여기도 허브공항인 만큼 사람이 없는 건 아니지만, 비교대상이 인천공항과 서우두공항이었으니까...? 수속을 마친 후, 대기실에서도 왔다갔다 했다. 환전 부스를 찾아 남은 동전들을 환전하려 했으나, 동전은 취급 안한다더라. 에잇... 결국 어쩔 수 없이 그 옆 가게에서 과자 하나 사먹었다. 지금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