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이 책에 빠져살 무렵
여기 묻은 손때들이 미래의 나를 곧추세울거란 믿음을 가졌다.
지금은 이 책에 벗어나 되려
여기 묻힌 손때들이 현재의 나를 발목잡고있단 의심을 품었다.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그래도...
언제든...
어디든...
미래에 이 책을 되돌아 보며
여기 묻힌 손때들이 과거의 나를 되새겨줄거란 희망을 믿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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