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hte Liebe

먼저 고메스의 쾌유를 빕니다. 그리고 손흥민도 퇴장처분 받을 건 받고, 이번 경기의 정신적 충격에서 벗어나길 바라겠습니다.




근데..





(전략)


그런데 손흥민의 퇴장에 의문점이 남는다. 후반 33분 상황은 빠르게 드리블하는 고메스를 손흥민이 저지하기 위해 백태클을 한 상황이었다. 이때 고메스는 손흥민에게 걸려 중심을 잃고, 이어 토트넘의 세르주 오리에와 강하게 충돌해 엉키면서 넘어졌다. 고메스는 매우 고통스러워 하면서 발목을 부여잡았고, 결국 들것에 실려나갔다. 홈팬들은 고메스의 끔찍한 부상에 토트넘 선수들을 향해 야유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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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애킨슨 심판은 손흥민이 태클을 하자 옐로 카드를 들고 달려왔는데, 곧바로 레드 카드로 바꿨다. 손흥민은 옐로 카드를 받을 때까지는 비교적 담담한 표정이었다가 심판이 레드 카드임을 설명하고, 고메스의 부상 상태가 심상치 않다는 것을 알자 머리를 감싸 쥐며 눈물을 보였다. 토트넘 선수들과 스태프들이 다가와 충격 받은 손흥민을 다독였다.


 출처 : sports.news.naver.com/news.nhn?oid=139&aid=0002122118






  저게 그냥 백태클이니? 보복성 있는 태클인 건 사실이잖아. 게다가 오리에랑 부딪히기 전에 이미 골절당했다고 사무국이 확인했어. 설령 선수생명 끝장낼 마음이 있었던 건 아니라 해도 보복성 있는 태클에는 레드가 맞지 않겠니?


  무엇보다 선수 쾌유부터 빌어야 될 상황에 이딴 식으로 제목 뽑아내며 쓰레기같은 짓 하지마라. 조회수팔이 하는것도 정도가 있지 이런 식으로 싸지르고 보진 말자는거다. 이따위 폐기물 때문에 기레기란 단어가 계속 쓰이는거야,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레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