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홍기
<180822> 北京 - 톈안먼 (天安门, 천안문)
<180822> 北京 - 톈안먼 (天安门, 천안문)
2026.05.03검문소를 통과하고 나오자마자 천안문이 눈에 보였다!!! 이야.. 대박! 이번 여행의 첫 목적지는 웅장하고 화려하게!!! 근데, 웬 천막이..? 자세히 보니 공사중이었다(...). 하필 공사하냐.... 진짜 가는 날이 장날이네. 해질녘의 천안문. 그런데 뒤돌아서 광장 방면을 보니 펜스 근처로 사람이 빼곡히 모여있었다. 그리고 모두가 가운데에 있는 오성홍기[각주:1]를 오매불망 지켜보고 있었다. 그리고 게양대 주변에는 공안들이 서 있었고. 그리고 해질녘.... Aㅏ...!! 폰으로 잠시 검색해봤다. 해가 뜰 때 게양식이 있다면, 해가 질 땐 하기식을 한다! 게다가 중국사람들에겐 정말 오랜만에 맞이하는 깨끗한 하늘이었기에 평소보다 더 많은 인파가 몰렸구나. 이 짧디짧은 시간동안 중국 인구가 정말 많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