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
Black Friday 기념 구매품 도착!!
Black Friday 기념 구매품 도착!!
2019.01.05일단, 지름의 현장은 여기로! 작년 11월 말에 질렀던 게 크리스마스의 길목에 들어서려 할 때 도착했다. 그 중간에 배송됐냐고 고객센터에 이메일도 보내고(...). 특히 DHL의 P2P-IPP 배송으로 신청했는데, 일반 우편물 보내듯 우체통에 꽂아넣는거라그냥 편지 보내는거랑 똑같다.... 유실률이 높다는데 배송 추적도 안되어서 배송을 시작한 후 근 3주간 걱정이 태산이었다(...). 중간에 버려지면 어떡하지? 그러다 크리스마스 전후 주말을 고향에서 보냈다. 그러고서 다시 서울로 올라가려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받아보니 우체국 아저씨였다. 집배원(이하 집) : 노말원님 맞나요? 노말원(이하 노) : 네, 맞는데요? 집 : 여기 우체국인데요~ XX번지 XX호 맞죠? 노 : 네 맞습니다. 혹시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