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
<축구> 한국 : 요르단 몇 마디.
<축구> 한국 : 요르단 몇 마디.
2016.01.241. 오심 아니었으면 나락으로 떨어질 뻔 했다. 이긴 게 이긴게 아니네. 내가 요르단 국민이었으면 피가 거꾸로 솟았을듯. 2. 전반과 후반은 다른 팀이었다. 전반전의 그 팀 어디갔습니까? 3. 수비 이야기가 나오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했더니 심각하잖아!? 다이아몬드 전술 자체가 아킬레스 건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걸 떠나 수비수들의 기본적인 실수가 너무 잦다. 4. 근데 단순한 전술과 수비 실수만의 문제는 아니었다. 후반엔 팀이 단체로 패닉에 빠졌다. 5. 설상가상으로 팀에서 중심을 잡아줄 선수가 없다. 신태용 감독만으로는 한계가 있지. 6. 그걸 신태용 감독도 느꼈다. 막판에 빡친 얼굴만 봐도 알 수 있다. 오늘은 이겼지만 선수들 좀 혼나야 함. 7. 그나마 MBC로 봐서 그런가 안흥국 아재 드립은 나..
<Fussball> [오피셜] 야누자이, 맨유로 임대 조기복귀
<Fussball> [오피셜] 야누자이, 맨유로 임대 조기복귀
2016.01.08기사 보러가기 XX 못한다 못한다 그랬지 이정도로 못할 줄은 몰랐다!!! 처음 임대올 때만 해도 여태껏 해오던 가닥이 있으니 어느 정도는 해줄 줄 알았건만, 현실은 국밥집 청년사장님. 야누자이 임대가 쿠바(야쿱 브와슈치코프스키)가 피오렌티나 임대이적이랑 맞물려서 욕은 먹었어도 야누자이 자체만 따지면 그럴듯한 임대였다고 생각했다. 어차피 2선은 쿠바가 없어도 선수는 많은 상황인 반면 공격수는 오바메양 말곤 없는 수준이었는데(라 뭐요? 라창렬?), 마침 야누자이가 임대 오기 직전에 공격수 실험 했다는 소식 듣곤 투헬 감독이 오바메양 백업으로 쓸 줄 알았다. 근데 현실은 오른쪽 2선 윙. 안그래도 임대 오기 전부터 키가 급격히 크면서 밸런스 무너지고 느려졌다는 말이 많았는데... 12경기, 160분동안 출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