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삼성
<KBO> 한화님, 죄송합니다.
<KBO> 한화님, 죄송합니다.
2016.06.05제가 며칠전에 푸른 한화란 단어를 썼었어요. 근데 이번 3연전을 보면서 제 생각이 한참 잘못됐다는 걸 깨달았네요. 큰 실수였습니다. 제가 뭣도 아닌 길냥이들을 감히 그 높으신 한화란 이름에 갖다댔네요.그러면서 한화 이름을 먹칠한 것 같아요!! 다시한 번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야알못이란 걸 뼈저리게 느낍니다 ㅠ_ㅠ
<KBO> 한화 : 삼성
<KBO> 한화 : 삼성
2016.06.04아놔... 꼭 한화랑만 붙으면 경기 뭣같이 지더라. 진짜 기분 더러워지는 패배네... 요즘 우리팀이 괜히 푸른한화 소리 듣는 게 아닌모양. 작년부터 한화랑 붙기만 하면 항상 이런 식이다. 안심할 경기가 하나도 없음. 개인적으로 김성근식 야구만큼은 꼭 이겨줬으면 하는 소망이 있어서 한화한테 지는 꼴은 보기 싫은데, 내 소망과는 반대로 한화전은 항상 한화 페이스에 말리는 모양새다. 오늘만큼은 살구아재의 판단이 많이 아쉬웠음. 백번 양보해서 심창민을 12회까지 끌고 간 것까지는 어떻게 이해한다 쳐도, 12회 힛앤런 작전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무리수였다. 이영욱 쯤 되는 대주자도 아니고, 도루로는 영 재미 못보는 최선호 두고 힛앤런.. 아무리 더블아웃 위험이 있다고 한들 주자 차곡차곡 모아두는 게 공격 측면에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