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html5 코딩에 익숙한 것도 아니고
지금 스킨 디자인도 몇 년간 맞춰잡은 거라 익숙해서
웬만큼 사진, 글 보는 데 오류 혹은 불편함이 없으면
유지할 생각인데..
요 최근 1년간 사진글 올리면 이런 식으로
이미지 크기가 바뀔 생각을 안한다.
분명히 난 기초 설정에 가로 1200으로 띄우라고 했는데..
(사진이 목적이니만큼 커야하니까.)
이게 슬슬 거슬리기 시작하네.
사이트가 약간 느려도 저런 쪽으로 세팅이 좋으니
계속 썼던건데... 이러면 결국에
그간 참아왔던 것들도 슬슬 참을 이유가 없어지는데 흠..
프라치노님께선 더이상 블로그에 관여를 안하는 거 같고
(티스토리를 떠나셨을지도...? 암튼 2~3년간 못 봄)
정 안되면 몇 년만에 스킨을 다시 바꿔야 할 상황이
올 지도 모르겠다.
근데 너무 귀찮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