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hte Liebe



그래 얼마 전 그곳에 갔었는데 우리 생각나더라..

그땐 우리가 남들과는 좀 다르다고 생각했었는데
결국엔 다 이런 건가 생각하니 좀 슬퍼.


애써 담담한 척, 난 누굴 속이고 있는 걸까?


오분 뒤에 봐,
우리 자주 가던 그래 거기서 만나.



오오, 신보다 신보!!

Nell 신보가 나왔다.


역시 믿듣넬이다.

버릴 트랙 하나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