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hte Liebe

지난 설 연휴 당일, 친척집에 가만히 있기 지겨워 카메라를 들고 동네를 한 바퀴 돌기 시작했다.


나홀로 나무 하나.


침입자다!

맑은 하늘.

벽과 나무기둥.

목련 꽃봉오리.

정말 오랜만에 봤던 소.

우체통.

조으냥...

빨래집게.

똥간(?)


  맑은 날에 따스하니 돌아다니길 잘 했다.

'Domestic > 6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170128> 시골 풍경.  (18) 2017.03.11
<170127> 김해, 봉하마을  (20) 2017.02.15
<150810> 부산, 해동용궁사  (4) 2016.05.26
<120428 x 120429> 여행 자투리 사진들.  (16) 2016.05.24
<120430> 통영, 남망산 조각공원 + α  (6) 2016.05.24
<120430> 통영, 동피랑마을  (10) 2016.05.23
댓글 로드 중…

블로그 정보

Echte Liebe - Normal One

공놀이에 일희일비하고, 수시로 노래 묻글 올리며, 데쎄랄 들고 싸돌아댕기는 역마쟁이 엄근진씨.

최근에 게시된 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