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
<KBO> 삼성 주축 선발 투수와 타자 2명, 트레이드 카드 제시 (기사)
<KBO> 삼성 주축 선발 투수와 타자 2명, 트레이드 카드 제시 (기사)
2016.02.16기사 보러가기 ㅈㅇㅅ, ㅊㅌㅇ..... ㅊㅌㅇ은 이전부터 뭔가 활용도가 애매해진 느낌이라 계속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젠 ㅈㅇㅅ마저 카드가 됐네.. 새 구장이 타자친화적이라서 바꾸려는 건가? 아직 확정도 아니고 바뀔 수도 있으니 이건 상황 지켜봐야 할 듯. 근데 이것보다 더 문제는 단장놈 일처리 방식이네. 새 단장 진짜 일처리 뭣같이 한다. 자기들이 먼저 말한것도 아니고 이야기가 샌 것 같은데 이런 것도 단속 못하나? 나바로, 박석민 등등 나가는 선수한테 씨알도 안 먹힐 언플질이나 쳐 해대고. 배영수 놓칠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진짜 짜증나네. 제일기획으로 바뀌면서 구단 규모 줄이는 건 알겠는데, 깔끔하게 처리하는 것도 아니고 계속 시끄럽잖아? 이러면 팬도 팬인데, 선수들도 야구할 맛 안나겠음. 당장 ..
<KBO> 삼성의 공개적 트레이드 시도
<KBO> 삼성의 공개적 트레이드 시도
2016.01.18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17&aid=0002713873 주전급 야수와 투수를 맞교환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한 명 눈에 들어오네. 정말 잘하는 선수지만 선수가 남아도는 한 자리. 직접적으로 말할 순 없겠지만, 팀 프랜차이즈이자 아이콘인 선수를 어떻게든 살리려고 할거고, 그렇다고 팀 주장이자 레전드를 내칠 순 없을 것이니. 물론 중견수는 거의 고정이고.. 근데 과연 진짜 트레이드를 할까 의문스럽네. 팀 사정상 투수가 모자란 상황이긴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언론에 공개적으로 트레이드 한다고 말하는 건 좀 낯설고, 시즌 시작되면 상황이 어떻게 될 진 아무도 모르는거니. 무엇보다기사에서도 말했지만 각 팀들마다 손해를 안 보려고 할텐데..
<KBO> 삼성의 새 얼굴들.
<KBO> 삼성의 새 얼굴들.
2016.01.09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459&aid=0000000119 올해 선수들한테 특히 이목이 집중되는 덴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팀 분위기가 어수선하고 확실한 보직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자기 실력을 보여주면 바로 주전 자리를 꿰찰 수 있기 때문. 특히 불펜진의 경우 올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신인임에도 바로 주축 선수로 거듭나지 않을까 싶다. 특히 최충연에 눈이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