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hte Liebe



이별택시, 그 후..

개인적으로 요 노래 노래방에 있었으면 좋겠음. 아무도 없는곳에서 혼자직접 불러보고 싶은 노래. 쌩목 저질 라이브라 차마 남 앞에선...(절레절레)

그리고 야경 보러 갈때마다 생각나는 노래기도 하고. 진짜 야경 보면서 특정 장소 보면 노랫말처럼 생각날 때가 있었다지 하하..


  • BlogIcon *저녁노을* 2016.01.15 05:32 신고

    잘 듣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 BlogIcon Normal One 2016.01.15 09:35 신고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 BlogIcon 첼시♬ 2016.01.15 15:11 신고

    이 앨범에 이런 곡이 있었군요!
    제가 야경을 보면서 했던 생각과 유사한 표현이 많군요.
    역시 살갗에 와닿는 느낌을 실감나게 표현하는 영역에서는 윤종신이 단연 으뜸입니다. ^^
    곡 전반부는 비교적 차분하다가 후반부에 가서 확 지르네요. ㅋㅋ
    소리헤다의 별이 빛나는 밤에 도 야경 보면서 들으면 좋더라고요.
    랩은 매드클라운이, 보컬은 강선아가 했는데요, 한강 걸으면서 들으면 참 잘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

    1. BlogIcon Normal One 2016.01.15 16:22 신고

      맞아요 ㅎㅎㅎ 진짜 소소한 일상에서 감성적인 가사 뽑아내는 덴 윤종신만한 사람이 없는 듯해요!
      뭔가 처음엔 그냥 야경보며 문득 옛 사람 떠올렸다 그 생각의 구렁텅이(!!!)에 허우적대며 감정이 고조되는 느낌이에요! 이래서 옛 생각은 적절히 해야합니다(읭?)
      특히나 이별택시랑 연계되는 노래라 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소리헤다 노래도 한번 찾아서 들어볼게요! 첼시님이 추천해주시는 노래 두 개 모두 다운받아 듣고 있어서... *_*
      안 그래도 노래 들으며 한강 라이딩하는 거 참 좋아하는데, 이번에도...!?

    2. BlogIcon 첼시♬ 2016.01.15 16:28 신고

      이별택시도 좋죠 흑흑..ㅠㅠ 어디로 가야하죠 아저씨..엉엉..ㅠㅠ 우는지 미친 사람인지..ㅠㅠ
      어떻게 보면 찌질하지만 그만큼 간절함이 느껴지는 윤종신의 감성.. 정말 좋습니다. ^^

    3. BlogIcon Normal One 2016.01.15 16:48 신고

      가사를 실제로 떠올려보면 웃긴 장면인데 그만큼 공감이 되니 꾸준히 사랑받는 게 아닐까 싶어요 ㅎㅎㅎ 저도 꾸준히 찾아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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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te Liebe - Normal One

공놀이에 일희일비하고, 수시로 노래 묻글 올리며, 데쎄랄 들고 싸돌아댕기는 역마쟁이 엄근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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